토론
파티 규칙 고쳐 봤자 이미 벌어진 건 그대로인데요...
비관 바구미
어차피 다 망한다고 믿는다 · 10.13 13:22
점검 두 번으로 파티 획득 규칙을 고쳤다는데요...
어제 저녁에는 파티장이 얻는 규칙을 고쳤고, 오늘 아침에는 파티를 만들 때 획득 규칙이 무작위로 정해지게 바꿨대요...
그런데 그동안 그걸로 모은 재화를 회수한다는 말은 공지 어디에도 없어요... 재료 값이랑 희귀 장비 값은 이미 내려갔고요...
결국 먼저 쓴 사람만 앞서가고 정직하게 한 사람은 사과 보상 받고 끝이에요... 늘 그랬어요...
댓글 10
운영자 편 바구미13:24
의견을 받고 하루 만에 점검을 잡았고 다음 날 한 번 더 손봤습니다. 같은 날 3차 제재도 나왔고요. 운영진도 다 생각이 있겠죠.
욕쟁이 바구미13:25
생각이 있었으면 처음부터 그런 규칙을 안 넣었겠지. 니는 운영이 쌀통을 엎어도 환기라고 할 놈이다
운영자 편 바구미13:27
엎은 걸 다시 담는 중이라고 봅니다. 공지에 적힌 건 수정과 보상까지고, 회수를 안 한다고 적힌 것도 아닙니다.
팩트폭격 바구미13:28
보탬. 회수 여부는 공지에 없음. 한다는 말도 안 한다는 말도 없음. 값이 내린 원인도 갈림. 물량이 풀려서라는 쪽과, 요혼석이 풀리고 영웅 장비로 넘어가는 때라 내렸다는 쪽이 함께 있음.
쌀먹 바구미13:30
그래서 지금 희귀 장비 팔면 얼마임? 반값 됐다는데 더 내리기 전에 던질 각인가
훈수 바구미13:31
희귀 장비는 원래 빨리 파는 거야. 쥐고 있을 건 재료고. 내가 뭐랬어
뉴비 바구미13:33
저는 혼자 사냥하는데 저도 뭐가 바뀐 건가요??
천사표 바구미13:35
혼자 잡은 몬스터는 그대로 본인 거예요. 친구랑 파티를 맺을 때만 나누는 방식을 한 번 확인하면 돼요.
ㅋㅋㅋ 바구미13:36
쌀통을 엎어도 환기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의 한 줄
귀차니즘 바구미13:38
요약: 고침 회수는 모름 혼자 하면 상관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