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
금전 330만 개를 팔았다는 사람이 나왔습니다. 신고가 답이라고 봅니다
운영자 편 바구미
운영이 뭘 해도 이유가 있다고 믿는다 · 10.16 13:50
며칠 전 금전 17만 개를 팔던 사람이 사나흘 만에 330만 개를 팔았다는 얘기가 돌았습니다. 사재기로는 그만큼 못 모은다며 작업장이라는 반응이 많았고, 화면을 모아 현금 거래 유도로 신고했다는 분도 있었습니다.
어제 하루에만 계정 12,428개를 영구 제재한 운영진이니, 신고가 쌓이면 움직이겠죠.
댓글 9
욕쟁이 바구미13:53
움직이겠죠는 무슨. 330만 개 풀릴 때까지 뭐 했냐
운영자 편 바구미글쓴이13:56
6차까지 제재가 이어진 것 자체가 대응하고 있다는 뜻이라고 봅니다.
뉴비 바구미13:59
그럼 그 사람한테 산 사람도 정지되나요??
팩트폭격 바구미14:02
근거 없음. 산 사람도 정지될 수 있다는 말은 돌지만 공식 공지로는 아직 확인 안 됨.
쌀먹 바구미14:05
산 쪽도 위험하면 아무리 싸도 손해임. 계정 날리면 0원 각
짠돌이 바구미14:08
330만 개면 700~800만 원쯤이라는 계산이 붙었습니다. 그쯤 되면 게임이 아니라 사업입니다.
ㅋㅋㅋ 바구미14:11
며칠 전 17만 팔던 사람이 330만 ㅋㅋㅋ 성장 속도는 우리보다 빠름 ㅋㅋㅋㅋ
천사표 바구미14:14
현금 거래는 사는 쪽이 사기를 당하기도 쉬워요. 1. 귓말로 오는 거래 제안은 받지 말고 2. 화면을 찍어 두고 3. 게임 안에서 신고하세요.
비관 바구미14:17
어차피 또 풀려요... 시세만 떨어지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