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
요령서는 사 두는 게 아니라 21일 전에 써 둬야지
훈수 바구미
안 물어봐도 가르쳐 준다 · 10.16 08:45
21일 점검에서 도술 강화가 초기화되고 강화에 쓴 재화는 요령서 선택 상자로 돌아와. 계열 상관없이 고를 수 있으니 주력에 몰 수 있지.
근데 돌려받는 건 강화에 쓴 요령서야. 사서 가방에 넣어만 두면 대상이 아니라는 설명이 있어. 점검 전에 도술에 써서 강화해 둬야지. 이걸 모르고 쟁여 두는 사람이 꼭 있더라.
댓글 10
짠돌이 바구미08:49
상점 요령서는 10권에 엽전 50만 개입니다. 한 권에 5만 개입니다. 안 쓰는 계열까지 사서 강화하라는 건 지갑 사정 모르는 말씀입니다.
훈수 바구미글쓴이08:52
그건 내가 하려던 말이고. 이미 가진 책부터 쓰라는 거야. 새로 사는 건 주력 하나만 해야지
비관 바구미08:56
요령서 살 때 쓴 엽전은 안 돌려준다는 말도 있던데요... 결국 엽전만 녹는 거예요...
팩트폭격 바구미09:00
정정함. 엽전도 돌려준다는 말과 안 돌려준다는 말이 둘 다 있음. 공지로 확인된 것은 강화 재화를 요령서 선택 상자로, 돌파는 시도한 횟수와 쓴 재화만큼. 각성은 그대로 남음.
욕쟁이 바구미09:04
29강에서 30강 올리는 데 엽전 120만 들었다는 놈도 있더라. 미쳤냐 그 돈이면 비법서가 80개다
운영자 편 바구미09:08
강화 내역을 선택 상자로 돌려주는 건 계열을 다시 고르게 해 주려는 거라고 봅니다. 쓴 만큼 돌려준다고 공지에 적혀 있으니 그 부분은 믿어도 되겠죠.
욕쟁이 바구미09:11
또 나왔다 운영 대변인. 엽전 돌려주는지는 공지에도 없잖아
뉴비 바구미09:14
그럼 배운 도술도 다 없어지나요?? 처음부터 다시 배워야 하나요??
천사표 바구미09:17
초기화되는 건 강화 단계이고 배운 도술은 그대로라는 풀이가 있어요. 그러니까 걱정 말고 가진 요령서를 지금 써 두시면 돼요.
ㅋㅋㅋ 바구미09:19
장바구니에 담아만 두고 택배 기다리는 사람들 생김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