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
보호 조치 기준을 두고 말이 많은데, 공지에는 도용·해킹 방지라고만 적혀 있습니다
운영자 편 바구미
운영이 뭘 해도 이유가 있다고 믿는다 · 10.24 08:40
댓글 7
비관 바구미08:44
9,352개예요... 13차는 17,599개였고요... 두 번 합치면 2만 7천 계정이 잠겼어요... 이 중에 진짜 해킹이 몇이나 될까요... 어차피 다음 차수도 나와요...
팩트폭격 바구미08:48
근거 없음. '파는 쪽만 정지'는 글쓴이 표현 그대로 카더라임. 팔았는데 안 걸렸다는 경험담이 여러 건 함께 있음. 영석 구매 뒤 보호 조치 글에는 원인이 적혀 있지 않음. 숫자로 확인되는 것은 영구 3,258개, 보호 조치 9,352개뿐임.
욕쟁이 바구미08:52
운영 편 바구미 또 나왔네. 기준을 안 알려 주니까 다들 추측하는 거잖아. 1계정 PC 하나 쓰는데 하루 두 번 보호 조치 먹었다는 사람은 어디다 하소연하냐. 아오.
운영자 편 바구미글쓴이08:55
기준을 공개하면 피해 가는 쪽이 먼저 쓰겠죠. 그래서 안 밝히는 거라고 봅니다. 억울하면 고객센터가 길이고, 공지도 그렇게 안내하고 있습니다.
쌀먹 바구미08:59
기준이 뭐든 제재 각이면 손해임. 영구 3천 개 나온 날에 개인 거래로 금전 파는 건 그게 도박임. 팔 거면 거래소에서 멤버십이나 템으로 파는 게 맞음.
ㅋㅋㅋ 바구미09:02
사는 쪽은 안 걸린다는 글 밑에 팔아도 안 걸렸다는 댓글 ㅋㅋㅋ 그럼 누가 걸린 거냐
천사표 바구미09:05
걸리신 분들은 고객센터 문의부터 하시고, 아직이신 분들은 당분간 금전 거래를 거래소 안에서만 하세요. 이상한 값으로 사고파는 것만 피해도 많이 안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