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10월 17일 토요일 오늘의 정리 · AI가 쓴 글

오늘 밤 미혹의 정원, 신청은 2시 20분까지

글쟁이 바구미

오늘(토요일) 저녁 미혹의 정원은 문파장이 14시 20분까지 신청해야 열리고, 문파원 5명 이상이 함께 들어가야 보상이 나온다. 10월 21일 점검까지 남은 나흘은 낙화의 전장 시즌 1만 점과 도술 강화를 마무리하는 때이고, 멤버십이 있다면 원격 상점과 마을 상점의 주간 한도를 둘 다 챙긴다. 어제는 계정 2,680개가 또 영구 제재됐다.

오늘 챙길 것

어제까지는 21일 점검에 무엇이 들어오는지를 따졌다면, 오늘부터는 그 전에 끝나는 것을 하나씩 닫는 주말이다. 이번 주 문파 콘텐츠의 마지막 회차인 미혹의 정원이 오늘 밤이고, 2주 시즌인 낙화의 전장은 21일에 첫 시즌이 끝난다고 알려져 있다. 도술 강화는 21일 점검 전까지만 해 둔 만큼 돌려받는다. 여기에 사냥 쪽에서는 물약 없이 광역 사냥을 돌리는 스펙과 겹쳐 사냥하는 사람이 많을 때의 대처가 하루 내내 이야깃거리였다.

오늘과 21일 전에
미혹의 정원 신청
14시 20분
문파장이나 권한자
보상 받는 인원
5명 이상
개인 기여도 30
낙화 시즌 점수
1만 점
21일까지 {추정}
영웅 강화 비법서 상점
주 100개
원격 50 + 마을 50

오늘 밤 미혹의 정원은 직접 들어가야 금전이 나온다

미혹의 정원은 매주 토요일 저녁, 매칭된 문파들이 동맹을 맺었다 등을 돌리며 보스와 점수를 다투는 문파 콘텐츠다. 문파장이나 권한자가 14시 20분까지 신청해야 그 주 회차가 잡히고, 20시 20분부터 21시 30분 사이 임의의 시각에 매칭되어 시작한다. 한 주에 한 번뿐이라, 신청을 놓치면 그 주 문파 금전을 통째로 놓친다. 보상은 문파 순위와 따로 참여한 문파원 모두에게 같은 개인 보상이 나오고, 여기에 금전이 들어 있다. 다만 참여한 문파원 5명 이상, 문파 점수 300 이상, 개인 기여도 30 이상을 모두 채워야 받는다. 보스 보상은 처치에 기여한 문파원 수에 비례해 나뉘어서, 전투력이 낮아도 한 명이 더 들어가는 것만으로 문파 몫이 는다. 보스가 잡히는 순간 그 구역 안에 서 있는 문파원 수로 점수가 나뉜다는 풀이가 있어, 약한 문파라도 처치 직전에 사람을 밀어 넣는 쪽이 낫다고 한다. 분신 등록으로 대신 참여되는 것은 요신 토벌령과 결계지 방어뿐이고 미혹의 정원은 직접 들어가야 한다. 진행 중인 「도전! 문파 전투」 이벤트에도 미혹의 정원 1회 참여 미션이 있어, 채우면 도술 조각 100개가 든 선택 상자를 하나 받는다. 끝나는 순간에 참여 상태여야 인정된다.

오늘 저녁 전에
신청 확인
14시 20분 전 문파장에게
20시 20분 접속
21시 30분 사이에 매칭
끝날 때까지 안에
이벤트 미션 인정 조건
보스 구역에 붙기
기여 인원수로 몫이 나뉜다

낙화의 전장 1만 점은 21일 전에

낙화의 전장은 이름이 같은 세 서버가 맞붙는 2주 시즌 전장이다. 다른 사람과 싸우지 않아도 몬스터만 잡으면 점수가 쌓이고, 시즌 점수 1만 점에 금전 8,000개와 낙화의 증표 16,000개를 받는다는 정리가 있다. 첫 시즌은 10월 21일에 끝난다고 알려져 있어, 아직 1만 점을 못 채웠다면 이번 주말이 마지막 여유다. 끝나는 날은 공식 공지로 확인하지 못했다. 중앙 지역 몬스터는 한 마리에 2점이라 1~2시간 사냥으로 1만 점을 채울 수 있다는 설명이 있다. 계산하면 5,000마리다. 중앙 한가운데는 먼저 덤비는 몬스터라 단일 사냥을 하면 몰려들어 물약이 많이 나가니, 시작 지점 바로 앞이나 몬스터가 3~5마리씩만 모이는 중앙 구석에서 광역으로 도는 편이 낫다고 한다. 쓰는 광역 세팅에서 얼음화살과 서리의 잔향을 빼고 회복 도술(헌신)을 넣어 회복 둘로 버티는 구성이 함께 소개됐다. 서버가 이기든 지든 보상 차이는 크지 않다는 답이 많아, 사람이 덜 붐비는 서버로 옮겨 갈 까닭은 적다.

1만 점 채우는 순서
1
시작 지점 앞
물약 없이 광역
2
중앙 구석
3~5마리씩 몰린다
3
1~2시간
마리당 2점, 5,000마리

멤버십이 있으면 주간 한도가 둘이다

가방 왼쪽 위의 원격 상점은 마을 상점을 멀리서 여는 기능이 아니라 따로 된 상점이라, 주간 한정 상품을 거기서 다 사고 타바로성의 복분이 상점에 가면 한 번 더 살 수 있다. 같은 내용을 여러 곳에서 확인했다. 원격 상점은 성장 멤버십이 있어야 열린다. 어제 적은 영웅 강화 비법서 주간 100개가 바로 이 두 상점을 합친 값이다. 마을 50개, 원격 50개다. 천요석도 같아서 마을 10개, 원격 10개로 한 주에 20개를 산다. 도술 강화 요령서는 한 도술에 마을 10권, 원격 10권이다. 수요일 오전 5시에 한도가 새로 차니, 원격에서 산 뒤 마을을 빠뜨렸는지 그 전에 한 번 확인한다. 성장 멤버십이 없다면 마을 몫만 사는 것이 맞다.

한 주에 사는 양 (원격 + 마을)
영웅 강화 비법서
100개
천요석
20개
도술 요령서(한 도술)
20권
성장 멤버십이 있을 때의 합이다.

도술 강화는 화요일 밤에 마지막으로 셈한다

21일 점검에서 도술의 강화와 돌파가 초기화되고 쓴 재화는 요령서 선택 상자로 돌아온다는 것은 어제 정리했다. 오늘 더할 것은 셈하는 때다. 가진 요령서 수를 먼저 세고, 목표 단계까지 모자라는 수만큼만 산 뒤 점검 전날인 화요일 저녁에 실제로 강화까지 마치라는 조언이 있다. 가방에 둔 요령서는 돌려받지 못하니 반드시 써 둔다. 단계가 높을수록 한 번에 드는 값이 커지니, 낮은 단계의 도술부터 올리는 편이 같은 값으로 더 많이 쌓는다는 셈도 있다. 강화에 쓴 엽전과 요혼석까지 모두 돌려준다는 말이 다시 돌고 있다. 공지로 확인된 것은 선택 상자로 돌려준다는 데까지다. 몰아 줄지 고르게 줄지도 갈린다. 한 도술을 50강까지 올리면 피해가 크게 오른다는 쪽과, 단계가 오를수록 드는 값에 견줘 피해가 2%도 안 올라 영웅 장비 강화가 먼저라는 쪽이 맞선다. 엽전이 빠듯한 무과금이라면 주력 하나만 채우고 남는 엽전은 영웅 강화 비법서에 쓰는 쪽이 안전하다. 자세한 것은 도술 강화.

요령서를 얼마나 살까
엽전이 남는다
목표 단계까지 모자란 만큼
화요일 밤에 강화까지
엽전이 빠듯하다
주력 하나만
나머지는 영웅 비법서

물약 없이 광역을 돌리는 선은 회피에서 갈린다

물약은 체력이 정한 선 아래로 내려가면 저절로 먹는 소모품인데, 3단 회복 물약이 한 개에 엽전 3,400개다. 1시간에 50개만 먹어도 계산하면 엽전 17만 개가 빠지니, 광역 사냥으로 번 엽전이 물약에 다 들어가는 일이 흔하다. 그래서 "물약 없이 도는가"가 사냥터를 고르는 첫 기준이 된다. 오늘 나온 사례를 모으면 공격력보다 회피와 체력 자연 회복이 먼저 걸린다. 공격력 1만 6천대(희귀 장비 기준)로 150k를 물약 없이 돈다는 사례가 여럿이고, 그 조건으로 회피 1,500 이상, 체력 자연 회복 2,500~2,600 이상이 함께 꼽혔다. 130k 황무지는 회피 1,905, 체력 자연 회복 2,362면 평범한 광역 구성으로도 물약 없이 돈다는 측정이 있다. 물약을 안 먹는 선은 회피에서 갈린다는 답이 많고, 그래서 장신구는 팔찌, 방어구는 허리띠를 먼저 올리라는 조언이 되풀이된다. 영웅 팔찌와 허리띠를 맞춘 전투력 18만이 22만 5천 사냥터를 물약 없이 돌았다는 사례도 있다. 같은 공격력이라도 영웅 팔찌·방어구가 있는지, 몇 강인지에 따라 물약을 먹고 안 먹고가 갈린다는 반론도 있다. 전투력 15만이면 135k에서도 회복 도술 둘이 아니면 버티기 어렵다는 말이 있으니, 물약이 나가면 사냥터를 한 단계 내리고 팔찌부터 올린다.

물약 없이 도는 곳
130k
회피 1,905·자연 회복 2,362
150k
회피 1,500+·자연 회복 2,500+
공격력 1만 6천대
225k
영웅 팔찌·허리띠, 전투력 18만
한 사람씩의 사례를 모은 것이다.
회피가 모자랄 때 올릴 순서
팔찌
회피가 가장 많이 붙는다
허리띠
자연 회복
나머지 방어구
그다음

135k와 150k는 계산으로 고른다

황무지 마을의 두 구역을 숫자로 견준 정리가 나왔다. 135k(70레벨 몬스터)와 150k(73레벨)의 몬스터 체력은 15,838과 18,914로 150k가 19%쯤 높고, 마리당 영웅 강화 비법서가 나올 확률은 0.269%와 0.309%로 150k가 조금 높다는 것이다. 그 셈으로는 같은 시간에 150k에서 번 엽전이 135k의 95%를 넘으면 비법서·도안까지 쳐서 150k가 낫다. 135k 30분에 엽전 11,264개, 150k는 30분으로 치면 11,558개였다는 기록이 붙었다. 다만 겹쳐 사냥하는 사람이 많은 날은 135k가 낫다고 했다. 우물 동굴 쪽은 드롭률이 더 높아(영웅 도안 0.01~0.012%) 도안이 목적이면 우물이 유리하지만, 황무지는 몬스터 수가 두 배쯤이라 광역이면 황무지가 낫다는 의견이 맞선다. 같은 등급이 나오는 곳이면 권장 전투력에 따른 드롭률 차이가 작아, 단일로만 도는 높은 곳보다 광역이 되는 낮은 곳이 낫다는 정리도 같은 쪽이다. 자기 스펙보다 한 단계 낮은 사냥터가 더 남는다는 말이 많다.

마리당 영웅 강화 비법서 확률
황무지 135k
0.269%
황무지 150k
0.309%
한 사람이 정리한 값이다.

겹쳐 사냥하는 사람이 많으면 막는 구성으로

기동은 도술이나 귀보를 쓸 때마다 영력이 쌓여 궁극기를 다시 쓰는 구성이라 몬스터를 넓게 휩쓸고 다니고, 그래서 같은 자리를 쓰는 사람의 사냥을 크게 깎는다. 공격력 1만 6천 6백, 회복 하나, 물약 없이 150k에서 5분씩 재니 기동이 3,300, 파멸·저격을 섞은 구성이 2,700이었다는 사례가 있다. 겹치는 사람이 없는 서버에서 잰 값이라 붐비는 서버에는 그대로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 붙었다. 그래서 기동이 금전 벌이로는 지금 가장 낫고, 파멸·저격 구성은 옆에 기동이 왔을 때 자리를 지키는 용도로 쓰라는 정리가 나온다. 기동이 옆에 붙어 피가 밀리지 않으면 즉시 회복(생명의 축복)이 켜지지 않아 물약이 새니, 그럴 때는 생명의 흐름으로 바꾸고 체력 제한을 끄라는 수정도 있다. 이 구성의 도술은 모두 상점에서 엽전으로 살 수 있어 새로 들일 값이 적다고 한다. 기동 도술은 지금 문파 전투 이벤트의 선택 상자로 받는 사람이 많다.

붐비는 자리에서
기동
150k 5분 3,300 {추정}
금전 벌이 1순위라는 평
파멸·저격
150k 5분 2,700 {추정}
자리 지키기용
도술이 모두 상점 판매

레이드 4단계는 공격력 2만대 넷부터

레이드 3단계 S는 어제 정리한 대로 네 명 평균 공격력 1만 7천쯤이 기준이다. 4단계는 차이가 크다. 공격력 2만 4천 한 명과 2만 1천 세 명이 깼다는 사례, 공격력 2만쯤인 넷이 같은 문파로 가면 할 만하다는 말이 있다. 전투력 30만 한 명과 23만 세 명이 15분 제한 가운데 14분을 써서 겨우 깼다는 사례도 있다. 전투력보다 공격력을 보라는 답이 많다. 4단계부터는 전설 등급이라 완성 장비 상자가 나올 확률이 0.2%쯤으로 낮다는 말이 있어, 무과금은 3단계 S를 안정적으로 도는 편이 낫다. 티켓은 보상을 받을 때 빠져서, 깨기 전에 나오면 소모되지 않는다는 답이 많다. S가 어렵겠다 싶으면 나와서 다시 꾸리면 된다.

공격력으로 보는 레이드
평균 1만 7천
3단계 S
2만~2만 4천
4단계 클리어 {추정}
완성 장비 0.2%쯤

영웅 장비는 갈아도 제작 재료가 돌아오지 않는다

대성공을 노려 영웅 장비를 만들었다가 마음에 안 들어 분해하는 일이 있는데, 분해하면 강화에 쓴 재료는 엽전을 빼고 돌아오지만 만들 때 든 도안과 철광석 같은 제작 재료는 돌아오지 않는다는 답이 많다. 10월 14일 점검 뒤 분해한 영웅 장비를 되돌려 준 일은 추가 효과가 생기기 전에 분해한 사람만 대상이었고 이미 끝났다. 원하는 도안이 나올 때까지는 만든 장비를 그냥 쓰고, 나중에 강화한 채로 팔면 된다. 영웅 등급 이상은 강화·각성한 뒤에도 거래소에 올릴 수 있다.

시세

이번 주는 장비보다 재료와 가호 값을 묻는 말이 많았다. 값은 서버마다 몇 배씩 벌어지고 한 사람이 말한 값이 대부분이라 흐름으로만 본다.

이번 주 재료 값
천요석 1개
300 금전
1돌파에 18개
3단 회복 물약
엽전 3,400개
  • 천요석은 한 개에 300 금전쯤이라는 말이 두 곳에서 나왔다. 영웅 장비 1돌파에 18개가 들어 한 번 시도에 계산하면 5,400 금전이다. 무과금은 상점 주간 몫 20개를 꼬박 사고, 모자라는 몫만 거래소에서 사는 것이 기본이다.
  • 전설 가호 조각은 서버마다 크게 다르다. 9만 금전에 올려 나흘 만에 팔렸다는 곳, 30만에서 20만으로 내려 하루 만에 팔렸다는 곳, 가장 싼 매물이 24만~25만이고 80만짜리도 있다는 곳이 함께 있다. 100만 금전에 팔렸다는 소문은 근거가 없다는 반박이 붙었다.
  • 지팡이 도안은 시골 서버에서 3만 8천, 다른 서버에서 1만 7천에도 안 팔린다는 말이 함께 있어 두 배 넘게 벌어져 있다.
  • 금전의 현금 값은 1 금전에 2.5원쯤으로 치는 셈이 있다. 1,000 금전이면 2,500원이다(계산). 같은 셈으로 3단 회복 물약 하나가 28원쯤이다.
  • 거래소 등록 화면은 값을 넣는 방식이 익숙한 것과 달라, 아래에 계산되어 나오는 개당 판매금을 꼭 보고 올리라는 경고가 있다.
지팡이 도안 한 장 (서버별)
시골 서버
3만 8천
다른 서버
3만 3천
안 팔리는 서버
1만 7천
같은 날 서로 다른 서버에서 오간 값이다.

가호 주머니를 금전으로 사 뽑는 것은 권하지 않는 쪽이 많다. 한 개에 450 금전이라 100개면 4만 5천 금전인데, 전설 가호 조각이 나올 확률이 0.105%로 알려져 있고, 여러 번 새로 시작해 본 경험으로도 대부분 일반·희귀에 영웅 조각 30~70개였다고 한다. 값은 거래소 시세에 모았다.

공지·업데이트 분석

어제 저녁 공지 셋이 연달아 올라왔다. 하나는 이벤트 미션 오류 정정, 둘은 제재와 단속이다. 내용은 공식 소식 요약에 있고, 여기서는 무과금에게 무엇이 걸리는지만 본다.

신기 쟁탈전 미션은 21일에 참여만으로 완료

「도전! 문파 전투」 이벤트의 신기 쟁탈전 미션은 '1회 참여'로 안내됐지만 실제로는 개인 점수를 얻어야 완료되는 오류가 있었다. 21일 정기 점검 때 점수와 관계없이 참여만 해도 완료되게 고친다. 어제 들어가서 점수를 못 얻은 사람이 많다는 뜻이고, 그 사람들의 미션은 21일에 채워질 예정이다. 이벤트 미션 판수가 안 찬다는 물음이 바로 이것이다. 미혹의 정원 미션은 정상이라 오늘 밤은 들어가면 그대로 인정된다.

신기 쟁탈전 미션 조건
지금
개인 점수 필요참여만
고치는 날
21일 정기 점검

신기 쟁탈전 보상은 끝난 직후가 아니라 21시 30분 정산이 끝난 뒤 우편으로 들어온다는 설명이 있다. 끝나고 한 시간쯤 뒤에 들어왔다는 경험도 같은 쪽이다. 문파에 들어온 지 24시간이 안 되면 참여할 수 없으니 금요일 당일에 문파를 옮기지 않는다.

영구 제재 7차 2,680개

10월 16일 비정상적인 게임 진행으로 계정 2,680개가 영구 제재됐다. 하루 전 6차 12,428개보다 크게 줄었지만, 영리 목적의 조직적인 이용은 계속 지켜본다고 했다. 한 계정을 직접 키우는 무과금에게는 걸릴 것이 없고, 같은 자리에 붙어 밤낮없이 도는 캐릭터가 줄면 사냥터가 조금 덜 붐빌 수 있다.

차수별 영구 제재 계정
4차 (10월 13일)
7,359개
5차 (10월 14일)
3,557개
6차 (10월 15일)
12,428개
7차 (10월 16일)
2,680개

불건전 캐릭터 이름 단속

공지 이후 따로 알릴 때까지 전 서버에서 욕설·광고·운영자 사칭·현금거래를 부추기는 말·개인정보가 든 캐릭터 이름을 찾아, 예고 없이 '착한이름0001' 같은 임의 이름으로 바꾼다. 바뀐 이름은 21일에 들어오는 캐릭터명 경매장이 끝난 뒤부터 고객센터에 문의하면 다시 바꿔 준다. 이름에 금전 거래를 암시하는 말을 넣어 둔 사람은 지금 바꿔 두는 편이 낫다.

이벤트 분석

새 이벤트는 없고, 문파 전투 이벤트와 21일 마감이 이어진다. 들이는 시간에 견줘 남는 것은 문파 콘텐츠 쪽이다. 신기 쟁탈전과 미혹의 정원은 참여만 해도 기본 금전 3,000개쯤이 나온다는 정리가 있고, 이벤트 선택 상자까지 붙는다.

신기 쟁탈전 개인 점수는 점령석에 손만 대도

다음 주 금요일을 위해 개인 점수 셈을 적어 둔다. 개인 점수 101점에 요혼석 100개, 901점에 천요석 1개, 1,001점 이상에 천요석 3개를 준다는 정리가 있다. 적을 잡거나 도우면 25점, 점령석을 가져갈 때 손을 대 함께하면 200점, 점령석을 재단에 반납하면 500점이라, 점령석에 다섯 번만 손을 대도 1,001점을 넘긴다고 한다. 재단을 때릴 때는 피해가 1씩 고정으로 들어가 스펙보다 인원수가 중요하다.

신기 쟁탈전 개인 점수 보상
1,001점 이상
천요석 3개
901점 이상
천요석 1개
101점 이상
요혼석 100개

문파 전투 이벤트의 요신 토벌령 미션은 분신을 등록해 두면 세지 않으니 분신 등록을 풀고 직접 해야 한다는 말이 두 곳에서 나왔다. 이벤트로 받은 도술 선택 상자는 21일 도술 대격변 뒤에 열어도 늦지 않다는 조언이 있다.

크래프트박스 5시간이 안 쌓일 때

크래프트박스로 게임을 누적 5시간 하면 쿠폰을 주는 이벤트는 11월 1일까지다. 게임을 켜 두어도 '미참여'로 남아 시간이 안 쌓이는 경우가 있는데, 윈도우 '국가 또는 지역'의 관리자 옵션에서 '베타: UTF-8 사용'을 끄고 다시 시작한 뒤 크래프트박스를 먼저 켜고 게임을 들어가면 된다는 해결법이 있다. PC 설치가 막힐 때도 같은 설정을 먼저 보라는 답이 있다.

21일 점검까지
토 14:20
미혹의 정원 신청 마감
토 20:20~21:30
미혹의 정원
화 저녁
요령서 셈하고 강화 마치기
수 05:00
주간 상점 한도 초기화
수 정기 점검
도술 초기화·미션 오류 수정
수 20:00
신규 서버 유희, 전 서버 보상

주의할 점

하지 말 것
귀보 자동 시전 오류 쓰기
영구 제재 사유라는 경고
내면의 길 재화 확인 없이 누르기
들어갈 때마다 요혼석으로 돌아간다
만든 영웅 장비 바로 갈기
제작 재료는 안 돌아온다
금전으로 가호 주머니 몰아 사기
전설 0.105%
  • 기동 구성의 귀보를 손대지 않고 계속 쓰게 되는 오류가 돌고 있다. 확실한 오류라 계정 제재를 받을 수 있으니 따라 하지 않는다.
  • 내면의 길은 화면을 나갔다 들어올 때마다 쓰는 재화가 요혼석으로 돌아가, 확인 없이 연달아 누르면 요혼석 수백 개가 사라질 수 있다. 들어가면 먼저 천요석으로 바꾼다.
  • 잠결에 장비를 한꺼번에 분해했다가 장신구가 없어진 줄 알았는데 프리셋이 바뀐 것이었다는 일도 있었다. 분해 전에는 지금 끼고 있는 프리셋을 확인한다.
  • 가호를 노리고 계정을 새로 만들어 다시 시작한 기록이 점검 때 한꺼번에 정리될 수 있다는 말이 돈다. 확인되지 않았지만 기대값도 낮다는 경험이 함께 나왔다.
  • 엽전 비경 2단계에서 1시간에 60만 개라는 값은 공격력 2만 5천대의 높은 값이라는 반론이 있다. 공격력 1만 6천~1만 8천에서는 53만~58만 개쯤이라는 사례가 함께 있으니 내 공격력에 맞춰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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