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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약UP

체력을 채우는 소모품. 중급이 개당 1,200 엽전이라 사냥으로 번 엽전을 가장 많이 갉아먹는다. 물약을 먹지 않는 사냥이 엽전 벌이의 기준이다.

2026-10-13 업데이트

개요

물약은 체력이 정한 기준 아래로 내려가면 자동으로 먹는 소모품이다. 마을 지도에서 호리병 모양을 눌러 찾는 NPC가 판다.

이 게임에서 물약은 생존 수단이기 전에 비용이다. 중급 물약 한 개가 1,200 엽전인데 필드에서 1시간에 버는 엽전이 2만~3만 개다. 그래서 유저들 사이에서 사냥터를 견줄 때는 늘 "물약 없이 도는가"가 먼저 나온다.

물약을 먹을 때와 안 먹을 때
1시간 필드 사냥 (계산)
엽전 2만~3만물약 20개면 0

값과 단계

  • 중급 물약은 개당 1,200 엽전이다. 하루 물약값만 몇십만 엽전이 들 수 있다.
  • 1단계 물약 250개를 다 쓸 즈음 2단계 물약이 열린다.
  • 가장 싼 것은 찹쌀떡 물약이다. 2·3단계 대신 이것을 쓰라는 조언이 많다.
  • 물약이 떨어져도 자동으로 사 주지 않는다.

얼마나 드나

  • 물약 650개를 사서 2시간 자동 사냥에 160개쯤 쓴 사례가 있다.
  • 호랑이 굴에서 물약 650개로 시작해 밤새 100개쯤 쓴 사례가 있다.
  • 기동 중심 광역 세팅은 낮은 사냥터에서는 물약 없이 돌지만 황무지에서는 1분에 물약이 3개 넘게 든다는 실험이 있다.
  • 권장 17만 사냥터에서 30분 동안 번 엽전 7,687개는 물약값을 빼면 손해였다.
  • 오프라인 사냥에서는 평소보다 물약이 많이 빠진다는 사례가 이어진다. 물약을 쓰지 않는 사냥터인데 4시간에 20개가 빠졌다고 한다.

물약 없이 사냥하는 법

물약을 줄이는 길
1
자기 수준에 맞는 사냥터
빨리 잡으면 맞는 횟수가 준다.
2
회복 도술
하나나 둘을 넣는다.
3
허리띠의 체력 회복
자연 회복이 붙는다.
4
회피와 막기
한 번 터지면 피해가 0이다.
  • 자기 수준에 맞는 사냥터에서 물약 없이 사냥하면 엽전이 남는다(전투력 13만 기준 사례).
  • 회복 도술 헌신은 10월 9일 패치로 회복량이 크게 올라 물약값을 줄여 준다.
  • 회복 도술 두 개를 넣으면 전투력 10만~11만으로 황무지 마을을 물약 없이 돈다는 사례가 여럿이다. 12만을 넘으면 권장 15만 구역도 된다.
  • 저격과 후퇴 사격으로 거리를 벌리고 회복 도술 하나만 넣어 권장 15만 구역에서 물약 없이 돈 사례도 있다.
  • 방어력은 30쯤 오를 때마다 받는 피해가 1 줄어든다. 회피를 모으는 편이 물약을 더 아낀다는 계산이 있다. 영웅 팔찌를 끼고 회복 도술 두 개가 한 개로 줄었다는 사례도 있다.
  • 물약 자동 사용 기준을 50% 아래로 낮추면 덜 쓴다. 40%로 맞춰 쓰는 사람도 있다.
  • 자율 수행 범위를 10m로 줄여 몬스터가 덜 몰리게 한다.

쌀먹 관점

  • 물약 한 개가 1,200 엽전이라 1분에 하나만 먹어도 번 엽전이 다 나간다.
  • 물약을 먹어 가며 메인 임무를 억지로 미는 것이 초반의 가장 흔한 손해다. 막히면 외전·서사 임무로 강화 재료를 모은다.
  • 물약을 쓰기 시작하면 엽전이 모자라 아무것도 못 한다는 말이 많다. 사냥 속도가 조금 느려도 물약 없는 세팅이 낫다.
  • 물약 없이 단 30개와 물약을 먹고 단 60개 가운데 어느 쪽이 나은지는 의견이 갈린다. 엽전에 여유가 있으면 단을 더 먹는 쪽이 낫다는 사람이 많다.

앞으로

  • 운영진은 엽전 수급 경로를 먼저 늘리고, 그래도 모자라면 물약 가격 인하를 검토하겠다고 했다.
  • 상위 사냥터의 물약값을 손본다는 언급이 있었다.
  • 물약이 비싸 광역 사냥을 못 한다는 불만은 10월 12일에도 이어진다.

변경 내역

패치날짜바뀐 점
-2026-10-13문서 생성. 오프라인 사냥과 엽전 문서에 흩어져 있던 물약 내용을 모음

함께 보면 좋은 문서

태그

소모품엽전사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