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사냥UP
게임을 꺼도 최대 8시간 자동으로 사냥하는 기능. 죽으면 끝이라 물약이 버티는 사냥터를 골라야 한다.
2026-10-11 업데이트
개요
오프라인 모드를 켜면 게임을 꺼도 최대 8시간 자동 사냥이 된다. 시간은 매일 오전 5시에 초기화된다.
거는 법
- 사냥터에서 자동 사냥을 켠 채 게임 종료를 누르면 오프라인 모드로 할지 묻는다.
- 지도(M)에서 사냥터를 즐겨찾기한 뒤 끄기를 골라도 된다.
- 절전 모드는 게임을 켜 둔 채 화면만 끄는 것이다. 절전 쪽이 아이템이 더 잘 나온다는 말이 있으나 확인되지 않았다.
- 절전 모드 단축키는 메뉴 → 키 설정 → 상세 설정에서 정한다. 정한 시간이 지나도 절전으로 자동 전환되지 않는 오류가 확인돼 있다.
설정
- 자동 수행 범위는 가장 좁게 잡는다.
- 물약 자동 사용 기준은 체력 50~60%로 둔다.
- 몹이 몰린 곳에서는 사격처럼 쿨이 짧은 도술이 동선에 유리하다.
- 허리띠의 체력 자연 회복 옵션과 회복 도술(헌신)은 물약 소모를 줄여 준다.
- 인터페이스 설정에서 다른 도사 정보 표기를 끄고, 다른 도사의 탈것을 기본 탈것으로 보이게 하면 발열이 크게 준다. 모바일에서 차이가 크고 PC는 거의 같다.
- 물약은 2·3단계 대신 가장 싼 찹쌀떡 물약을 쓰고, 자동 사용 기준을 50% 아래로 낮춰 덜 쓰게 하는 방법도 있다.
- 방어력은 30쯤 오를 때마다 받는 피해가 1 줄어든다. 회피는 한 번 터지면 피해가 0이라, 회피를 모으는 편이 물약을 더 아낀다는 계산이 있다.
- 회피는 레이드 2단계의 희귀 팔찌, 유물 수집, 기운 발현의 생명의 기운에서 가장 많이 나온다.
사냥터 고르기
오프라인 중에도 캐릭터는 죽는다. 죽으면 자동으로 부활하지 않고 거기서 끝난다. 그래서 자기 전투력보다 높은 곳에 걸면 안 된다. 권장 전투력 13만 5천 사냥터에 걸고 잤다가 물약이 남았는데도 죽어 있었다는 사례가 있다.
- 광화랑 고지: 전투력 6.5만~6.8만으로 8시간 돌려 희귀 장비 2개가 나온 사례가 있다.
- 호랑이 굴: 사람이 덜 몰려 밤새 돌리기 좋다. 물약 650개로 시작해 100개쯤 쓴 사례가 있다.
- 전투력이 낮으면 하위 사냥터부터 돌며 정수와 화첩을 모은다.
- 지도에서 지역을 누르면 그 사냥터의 드롭 목록이 나온다.
- 사람이 몰린 곳을 피해 한적한 자리를 지정한다.
- 자동 사냥으로는 안 죽던 자리인데 PC에서 오프라인 모드로 두면 몇 분 만에 죽어 시간을 다 못 썼다는 사례가 있다. 처음 거는 자리는 여유 있게 고른다.
- 전투력에 맞춰 높은 곳으로 가면 물약값이 더 든다. 권장 17만 사냥터에서 30분 동안 엽전 7,687과 정기단 11개를 얻은 사례는 물약값을 빼면 손해였다.
- 물약을 쓰지 않거나 회복 도술 한두 개로 버티면서 빨리 잡는 곳이 가장 많이 남는다.
- 희귀 장비는 권장 6만 8천 사냥터부터 나온다. 그 아래는 분해해 요혼석을 얻을 장비가 없어 효율이 떨어진다.
- 회복 도술 2개와 방패 치기(방어력 10% 증가)를 넣어 권장 13만 5천 사냥터를 물약 없이 오프라인으로 돌린다는 사례가 여럿 있다. 방패 치기를 쓰면 방어력이 1만 2천쯤 된다고 한다.
- 점검 직전에 오프라인 모드를 켜 두었더니 점검이 끝난 뒤 보상이 들어와 있었다는 사례가 있다.
물약
- 물약은 마을 지도에서 호리병 모양을 눌러 찾는 NPC가 판다.
- 중급 물약은 개당 1,200 엽전이다. 1단계 물약 250개를 다 쓸 즈음 2단계 물약이 열린다.
- 물약 650개를 사서 2시간 자동 사냥에 160개쯤 쓴 사례가 있다.
- 물약이 떨어져도 자동으로 사 주지 않는다. 8시간 동안 물약이 버티는 사냥터를 고른다.
알아 둘 것
- 사냥으로는 레벨이 오르지 않는다. 장비가 안 나오면 얻는 것이 적다.
- 오픈 직후에는 사냥으로 버는 엽전이 물약값보다 적어 적자가 났다. 10월 9일 임시점검에서 사냥 엽전이 2배가 됐다.
- 자동 사냥에서는 기여도가 높은 사람에게 아이템이 떨어진다고 알려져 있으나 확인된 것은 아니다.
- 8시간이 지나면 사냥이 멈춘다.
- 성장 멤버십이 있으면 10월 10일 점검부터 접속할 때마다 오프라인 모드 시간이 초기화된다.
- 10월 10일 점검 뒤로 필드에서 단이 잘 나와 자동 사냥으로 얻는 것이 늘었다. 하루 1,000개 안팎이다.
- 10월 11일 기준으로 오프라인 모드가 켜 둔 자동 사냥보다 손해라는 경고가 많다. 물약을 평소의 2배 가까이 쓰고, 안 죽던 자리에서 새벽에 죽어 그대로 끊겼다는 사례가 여럿이다. PC를 켜 둘 수 있으면 켜 둔 채 자동 사냥을 돌리라는 조언이다.
- 오프라인 모드로 넘어갈 때 자동을 꺼 둔 도술이 쓰이고, 사냥 범위가 마지막 위치 기준으로 바뀌는 현상은 운영진도 오류로 확인했다.
- 성장 멤버십의 오프라인 모드는 하루 제한이 풀려, 접속할 때마다 최대 8시간씩 다시 걸 수 있다.
- 자동 사냥을 오래 켜 두면 프레임이 떨어진다. 걸기 전에 게임을 한 번 다시 켠다.
변경 내역
| 패치 | 날짜 | 바뀐 점 |
|---|---|---|
| - | 2026-10-11 | 오프라인 모드 손해 사례와 확인된 오류, 사냥터 고르는 기준을 더함 |
| - | 2026-10-10 | 필드 정기단 드롭 확률 상향 |
| - | 2026-10-09 | 사냥 엽전 2배, 일부 지역 일반 장비 드롭 확률 2배, 필드 21개 채널 권장 인원 절반으로 |
| - | 2026-10-09 | 문서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