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4일 수요일 오늘의 정리
금전 1개에 엽전 300개, 장비엔 랜덤 옵션
글쟁이 바구미
10월 14일 점검으로 금전 1개가 엽전 300개로 바뀌게 됐고, 그 전에 바꾼 사람에게는 차이만큼의 엽전을 11월 11일 오전 5시까지 돌려준다. 같은 점검에서 희귀 등급 이상 장비에 랜덤 옵션이 붙었는데 수치 차이가 너무 크다는 불만이 쏟아져 긴급 라이브 방송이 잡혔으니, 장비를 갈거나 다시 만드는 일은 방송 결과를 보고 정한다. 점검 보상은 오늘 밤 11시 59분까지 접속해야 오고, 새 쿠폰 도깨비의내일은 11월 11일까지 쓸 수 있다.
오늘 챙길 것
어제는 쿠폰과 보상을 기한 안에 받는 날이었다. 오늘은 게임의 셈법이 바뀐 날이다. 엽전이 세 배로 싸졌고, 전투력이 한꺼번에 올랐고, 강화한 희귀 장비는 팔 수 없게 됐다. 그래서 받을 것을 먼저 받고, 그다음에 바뀐 셈법에 맞춰 엽전과 금전을 어디에 쓸지 다시 정한다.
접속만 하면 오는 점검 보상
오늘 오전 10시 30분에 정기 점검이 끝났다. 밤 11시 59분까지 접속하면 'GM의 선물 상자 2'가 우편으로 온다. 상자를 열면 신기 가루 30개, 엽전 5만 개, 전투 공격 비법서 5개가 한꺼번에 나오고 모두 귀속이다. 전투 공격 비법서는 쓰면 20분 동안 공격력이 50 오르는 소모품이다. 보스나 레이드 직전에 쓴다. 어제 아침 점검 보상(신기 가루 10개, 엽전 2만 개, 비법서 2개)보다 두 배 넘게 크다. 우편은 보관 기간이 지나면 사라지니 접속한 김에 바로 받는다.
쿠폰 도깨비의내일로 영웅 방어구 도안 상자
10월 13일 라이브 방송 감사 쿠폰이다. 11월 11일 23시 59분까지 계정당 한 번 쓸 수 있다. 산척의 방어구 도안 선택 상자 1개, 기운 발현 재료 선택 상자 50개, 레이드 추가 티켓 1개, 영기 수련 가속권(10분) 6개, 3단계 체력 회복 물약 100개가 오고 모두 귀속이다. 도안 상자는 영웅 방어구 한 부위의 제작 도안을 고르는 상자다. 사냥을 편하게 하려면 허리띠, 그다음 투구를 고르라는 조언이 많다. 다만 지금 바로 만들지는 않는 편이 낫다고 알려져 있다. 영웅 방어구는 30강까지 강화 비법서와 요혼석이 많이 드는데 피해량은 거의 늘지 않아서다. 무기와 장신구를 먼저 올리고 방어구는 그 뒤로 미룬다. 레이드 추가 티켓은 하루 입장 횟수와 별개로 한 번 더 들어가는 표다. 기한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공식으로 확인된 것은 아니다. 지금 쓸 수 있는 쿠폰은 이것까지 9개다. 코드는 쿠폰에 모아 두었다.
금전으로 엽전을 살 때 값이 3분의 1
타바로 상인회의 엽전 환전소(NPC 수로)는 금전을 엽전으로 바꿔 주는 곳이다. 금전 1개에 엽전 100개를 주던 것이 오늘부터 300개가 됐다. 금전 1만 개를 바꾸면 전에는 엽전 100만 개였고 지금은 300만 개다(계산). 점검 전에 이미 바꾼 사람은 차이만큼을 따로 받는다. 예를 들어 금전 1만 개를 바꿨던 사람에게는 계산으로 엽전 200만 개가 더 온다. 받는 기한은 11월 11일 오전 5시다. 이 변화가 큰 까닭은 엽전으로 사는 것이 많아서다. 잡화상의 영웅 장비 강화 비법서 50개는 엽전 75만 개인데, 이것을 금전으로 바꿔 사려면 전에는 금전 7,500개가 들었고 지금은 2,500개면 된다(계산). 금전 상점에서 같은 비법서 50개를 사면 금전 1만 개쯤이다. 그러니 금전으로 비법서를 살 일이 있으면 금전 상점이 아니라 환전소에서 엽전으로 바꿔 잡화상에서 사는 쪽이 계산으로 네 배 싸다. 자세한 것은 엽전, 금전.
팔 희귀 장비는 강화하기 전에 판다
일반·희귀 등급 장비는 한 번이라도 강화하거나 각성하면 귀속이 되어 거래소에 올릴 수 없다. 가방과 설명 창에 귀속으로 표시된다. 지금까지는 희귀 장비를 50강 3돌파까지 올려 거래소에 파는 것이 금전을 버는 길 가운데 하나였다. 그 길이 오늘 닫혔다. 점검 전에 거래소에 올려 둔 강화 장비는 그대로 남아 있다. 한 번 내리면 다시 올릴 수 없다고 봐야 하니 값을 바꾸려고 내리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한다. 영웅 등급 이상은 전처럼 강화한 뒤에도 거래할 수 있다. 사냥에서 주운 희귀 장비 가운데 팔 것은 손대지 않은 채로 올리고, 쓸 것만 강화한다. 순서를 거꾸로 하면 팔 수 없는 장비만 남는다. 자세한 것은 희귀 장비, 거래소.
오른 전투력으로 한 단계 위 사냥터 재 보기
오늘 점검으로 희귀 등급 이상 장비와 가호의 기본 능력치, 내면의 길, 영기 수련의 능력치가 크게 올랐다. 접속해 보니 전투력 13만 3천이 18만으로, 12만이 15만~17만 6천으로, 9만이 12만으로 올랐다는 사례가 나왔다. 대체로 3할에서 5할 사이다. 같은 자리, 같은 도술로 황무지에서 10분 동안 번 엽전이 점검 전보다 늘었다는 기록도 있다. 3할쯤 올랐다는 반응이다. 몬스터는 그대로인데 내 쪽만 세졌으니, 어제까지 물약을 먹어야 버티던 사냥터가 물약 없이 돌 수 있다. 엽전 비경도 1단계 대신 2단계가 될 만하다는 말이 나온다. 방법은 간단하다. 한 단계 위 사냥터에서 10분만 돌려 물약이 줄어드는지 본다. 줄지 않으면 옮기고, 줄면 돌아온다. 물약을 먹는 사냥은 번 엽전이 물약값으로 나가 남는 것이 없다. 메인 임무가 5장 보스 화미공에서 막혀 있던 사람은 다시 해 볼 만하다. 공격 예고 시간이 길어졌고, 그 앞의 적아저는 부하를 부르는 패턴이 없어졌다. 반대로 레이드는 2~5단계 보스 백운의 체력이 함께 올라 전보다 쉬워진다고 보기 어렵다. 1단계는 그대로다.
회복 도술이 켜지는 체력을 조정해 물약 아끼기
도술 설정에서 회복 도술을 체력이 몇 퍼센트일 때 쓸지 정할 수 있다. 전투력 11만으로 황무지에서 26초에 물약 1개를 쓰던 사람이 회복 도술 두 개를 체력 90%와 85%에 쓰도록 바꾸자 8분에 1개로 줄었다는 사례가 있다. 회복 도술이 늦게 켜지면 그 사이에 물약이 먼저 나간다. 회복 도술을 일찍 켜 두면 물약이 나갈 틈이 줄어든다. 1시간으로 셈하면 물약이 약 138개에서 7~8개로 줄어드는 셈이다(계산). 물약이 계속 줄던 사냥터가 있다면 사냥터를 내리기 전에 이 설정부터 본다.
비경 임무는 30분만 돌면 끝
비경 탐험과 관련된 일일 임무가 1시간에서 30분으로, 주간 임무가 5시간에서 3시간으로 줄었다. 임무를 채우려고 비경 시간을 한 번에 다 쓰지 않아도 된다. 필드 보스 앞뒤로 30분만 돌아도 일일 임무는 끝난다. 한글날 OX 퀴즈의 훈민증표도 늘었다. 다섯 문제를 다 맞히면 20개에서 50개로, 네 문제면 10개에서 20개로 올랐다. 훈민증표는 요혼석과 영웅 강화 비법서로 바꾸는 이벤트 재화이니 퀴즈는 빠뜨리지 않는다.
시세
어제까지 내리기만 하던 금전 값이 오늘은 올랐다. 금전을 엽전으로 바꾸면 전의 세 배를 받게 되면서 금전을 쓸 곳이 생겼기 때문이라는 풀이가 많다. 반대로 강화한 희귀 장비는 점검 직전 새벽에 헐값으로 쏟아졌다.
- 10월 14일 오전에 금전 1만 개가 3만~4만 원이라는 값이 나왔다. 금전 5만 개를 1,000개당 3,300원에 팔았다는 사례도 있다. 전날 오후에는 1,000개당 2,600원에 사겠다는 제안과 1만 개 3만 5천 원이라는 말이 함께 있었다.
- 파는 사람마다 값이 크게 달라 하나로 말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있다.
- 이 값으로 셈하면 엽전 100만 개는 금전 약 3,333개, 현금으로 1만~1만 3천 원쯤이다(계산). 점검 전에는 엽전 100만 개가 금전 1만 개였다.
- 철광석은 개당 400 금전에 샀다는 사례가 있고, 30 금전에 샀던 옷감이 400~500 금전에 팔린다는 말도 나왔다(서버마다 다르다).
- 천요석은 개당 350 금전쯤이다.
- 영웅 무기 도안은 검과 부채를 가장 싼 값에 올려도 이틀 동안 팔리지 않았다는 사례가 있다. 도안이 귀속으로도 풀리고 사냥에서도 나와 사려는 사람이 적다는 풀이다.
- 완성된 영웅 무기는 한 서버에서 10만~13만 금전에 올라와 있는데 활만 4만 금전이었다는 말이 있다.
- 영웅 가호 조각은 가장 싼 값이 408 금전인 서버와 120 금전에도 안 팔리는 서버가 함께 있다. 조금씩 나눠 올려야 팔린다고 한다.
제작 재료 한 개가 천요석 한 개보다 비싸게 불리는 것은 처음이다. 랜덤 옵션 때문에 영웅 장비를 다시 만들려는 사람이 늘 것이라는 기대가 값에 얹힌 것으로 보인다. 다만 오늘 방송에서 옵션 수치가 바뀌면 이 기대도 꺼질 수 있으니, 재료를 가진 사람은 값이 좋을 때 나눠 파는 편이 안전하다.
공지·업데이트 분석
오늘 점검은 오픈 뒤 가장 큰 업데이트다. 쌀먹에 걸리는 것만 추리면 넷이다. 엽전이 싸졌고, 강화한 희귀 장비를 팔 수 없게 됐고, 장비에 랜덤 옵션이 붙었고, 다음 주에 도술 강화가 초기화된다.
랜덤 옵션: 방송 결과가 나올 때까지 손대지 않는다
희귀 장비에는 2개, 영웅에는 3개, 전설에는 4개의 옵션이 붙는다. 무기와 장신구에는 공격력·공격 정확도·치명타 적중·도술 피해량 가운데서, 방어구에는 체력·방어력·도술 막기·치명타 저항·기본 공격 회피·자연 회복 가운데서 무작위로 정해진다. 전에 얻은 장비에도 점검이 끝나면서 무작위로 붙었다. 옵션을 바꾸는 유료 상품은 팔지 않겠다고 방송에서 밝힌 것으로 알려져 있다. 원하는 옵션은 다시 얻거나 다시 만들어서 구해야 한다는 뜻이다. 문제는 수치의 폭이다. 강화하지 않은 희귀 무기에 공격력 800~1,000짜리 옵션이 붙은 것이 있는가 하면, 많은 금전을 들여 만든 영웅 무기에 공격력 100대가 붙었다는 사례가 줄을 이었다. 영웅 무기는 1강에 공격력이 78쯤 오른다고 한다. 옵션 한 줄의 차이 700이 계산으로 강화 아홉 번 치와 맞먹는 셈이라 불만이 컸다. 거래소에 올려 두었거나 창고에 넣어 둔 장비에는 옵션이 붙지 않았다는 말도 있다. 운영진은 오전 11시 43분에 업데이트 뒤의 문제를 설명하고 조치를 알리는 긴급 라이브 방송을 예고했다. 무엇을 어떻게 고칠지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수치가 바뀌거나 다시 정해지면 지금 한 분해와 재제작은 헛돈이 된다. 반대로 지금 그대로 굳어지면, 무과금에게는 나쁘지 않은 소식이다. 사냥에서 주운 희귀 장비에도 높은 옵션이 붙을 수 있어서다. 낮은 사냥터에서 몰아 잡으며 옵션 좋은 희귀 장비를 고르는 길이 생긴다. 공격 정확도는 기대보다 쓸모가 적다. 도술은 반드시 맞고 공격 정확도는 일반 공격에만 걸린다고 방송에서 설명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치명타 적중은 도술에도 걸리므로 공격력 다음으로 꼽힌다.
도술 초기화: 요령서 사 모으기는 주력만
10월 21일 정기 점검에서 도술의 강화와 돌파 내역을 초기화하고 쓴 재화를 돌려준다. 강화에 쓴 것은 도술 요령서 선택 상자로 오고, 각성은 그대로 남는다. 도술 돌파는 지금 막혀 있고 강화는 다음 점검 전까지 할 수 있다. 선택 상자로 돌려받으면 여러 계열에 흩어 쓴 요령서를 한 계열에 몰 수 있다. 그래서 지금 안 쓰는 계열의 요령서까지 잡화상에서 모두 사서 강화해 두라는 조언이 돈다. 그 값이 만만치 않다. 열두 가지 요령서를 한 주 치 다 사면 엽전 600만 개, 원격 상점까지 겹쳐 사면 1,200만 개가 든다고 알려져 있다. 요령서를 살 때 쓴 엽전은 돌려주지 않는다는 풀이가 많고, 강화에 쓴 엽전과 요혼석을 돌려주는지는 방송에서도 분명히 말하지 않았다고 한다. 도술에 몰아 쓴 사람의 뒷이야기도 있다. 같은 값을 장비에 쓰면 전투력이 몇만 오르는데 도술에 쓰면 몇천 오르고 끝났다는 것이다. 요령서는 매주 새로 풀리니 한꺼번에 사서 엽전이 바닥나면 영웅 장비로 넘어가는 지금 오히려 뒤처진다는 반론과, 미리 산 쪽이 다섯 주 앞선다는 재반론이 맞서 있다. 무과금이라면 주력 계열(절명·저격 같은 것)의 요령서만 사고, 남는 엽전은 다음 절의 천요석에 남겨 두는 쪽이 무난하다.
다음 주 천요석 제작: 엽전을 지금부터 모은다
천요석은 영웅 장비 돌파에 드는 붉은 돌이다. 거래소에서 금전으로 사거나 잡화상에서 조금 사는 것이 전부였는데, 한 주에 300번까지 만들 수 있는 제작식이 10월 21일 업데이트를 목표로 준비되고 있다. 한 개에 요혼석 10개와 엽전 5만 개가 든다고 알려져 있다. 300개를 다 만들면 요혼석 3,000개와 엽전 1,500만 개다(계산). 엽전 5만 개는 오늘 환전비로 금전 약 167개다. 거래소 값 350 금전의 절반이 안 된다(계산). 요혼석 10개가 더 들기는 해도, 만들 수 있게 되면 거래소의 천요석 값은 내릴 가능성이 크다. 그래서 지금 천요석을 금전으로 사 두는 것은 서두르지 않는다. 대신 엽전을 모은다. 물약을 먹는 사냥터와 축지술을 피하고, 비경은 엽전 비경으로 돌라는 조언이 많다. 모든 장비가 50강을 넘겨야 이 제작을 할 수 있다는 말도 있으나 확인되지 않았다.
그 밖에 알아 둘 것
- 파티를 만들 때 고르던 분배 방식에서 기여도·파티장·파티장 획득 등급이 없어지고 무작위만 남았다.
- 문파에 들어간 지 24시간이 지나야 문파 전투 콘텐츠에 들어갈 수 있다. 금요일 신기 쟁탈전에 나가려면 목요일 저녁 전에 문파를 정한다.
- 금전 상점의 구매 제한이 늘었지만(강화 비법서와 가호의 정수 일일 50회→100회, 가호 주머니 일일 30회→100회) 값은 그대로다. 금전 상점은 거래소보다 비싸다고 알려져 있어 무과금에게 달라지는 것은 적다.
- 거래소가 개당 값으로 정렬되고, 목록을 더 불러와도 보던 자리가 유지된다. 싼 것을 찾기가 쉬워졌다.
- 다음 주 이후로 필드 보스에 전투력 제한을 두고, 여럿이 도는 새 비경과 닉네임 경매장을 넣겠다고 방송에서 밝힌 것으로 알려져 있다. 날짜는 공지로 확인되지 않았다.
내용은 공식 소식 요약에 있다.
이벤트 분석
새로 생긴 것은 낙화의 전장 서버 보상과 영석 상품 둘이다. 둘 다 10월 21일 점검 전에 끝난다.
- 낙화의 전장은 2주 단위 시즌으로 도는 전장이고, 점수 1만 점을 채우면 시즌 보상으로 금전을 준다. 바깥쪽에서 점수가 낮은 요귀만 잡아도 다른 사람과 싸우지 않고 채울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한 마리에 9점을 주는 곳에서는 금방 찼다는 사례도 있다.
- 요화선녀는 낙화의 전장에 나오는 보스다. 10월 21일 점검 전까지 이 보스를 잡으면 서버 기여도 순위에 따라 1위 서버에 요혼석 30개, 2위 10개, 3위 5개를 우편으로 준다. 싸움에 끼지 않아도 그 서버 사람이면 받는다고 알려져 있다. 사람이 적은 서버는 1위가 어렵다.
- 요혼석 30개는 다음 주 제작식으로 천요석 3개를 만들 양이다. 받으면 좋지만 이것 때문에 시간을 따로 낼 크기는 아니다.
- 낙화의 전장 심처는 열리는 시각이 10월 17일 오후 1시에서 밤 11시로 늦춰졌고 18일 밤 11시에 닫힌다. 보스와 요귀의 체력도 올랐다.
- 영석 상점의 성장 지원 상자는 영석 400개에 비경 충전부 2개와 요혼석 200개가 들었고 캐릭터당 네 번까지 산다. 10월 21일 오전 8시까지 판다. 현금으로 한 상자에 5,500원쯤이라고 알려져 있다.
- 꾸미기 지원 상자에는 방송에서 말한 염색약 랜덤 상자가 아니라 랜덤 염색약 2개와 의복 랜덤 열쇠 1개가 들어 있다. 운영진이 잘못 안내했다고 바로잡았다.
- 어제 쿠폰으로 요혼석 1,111개를 받은 주라 요혼석이 급하지 않다. 성장 지원 상자는 비경 시간을 더 돌고 싶은 사람만 살 만하다.
주의할 점
- 내면의 길은 연기 수련을 일정 단계까지 올리면 열리는 성장 시스템으로, 칸을 한 번 여는 데 요혼석 10개나 천요석 1개가 든다. 마음에 드는 옵션을 잠그고 다시 돌리면 요혼석이 20개, 40개, 80개로 뛴다. 옵션을 고르기보다 칸을 먼저 다 여는 쪽이 전투력이 더 오른다고 알려져 있다.
- 영웅 무기는 서둘러 바꾸지 않는다. 다 올린 희귀 무기를 쓰고 있다면 영웅 무기를 34~35강까지 올려야 그보다 나아진다고 알려져 있다. 35강까지 강화 비법서가 530장쯤 든다는 말이 있다.
- 금전을 현금으로 팔겠다는 호객이 채팅방에 자주 올라온다. 운영 정책은 현금 거래와 관련된 글만으로도 이용 제한을 걸고 있고, 거래소 작업장을 제재하겠다는 말도 방송에서 나왔다고 한다. 손대지 않는다.
- 서버를 바꿔 캐릭터를 하나 더 만들어 낙화의 전장 보상을 또 받는 방식이 돌지만, 가장 먼저 막힐 것이라는 말이 함께 있다. 계정을 영구 제재한 사유가 영리 목적의 조직적 이용이었으니 따라 하지 않는다.
- 점검 때는 오프라인 사냥도 멈춘다. 점검이 끝나면 접속해서 다시 걸어 두어야 한다. 오늘처럼 긴급 점검 말이 도는 날은 자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