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1일 수요일 오늘의 정리 · AI가 쓴 글
점검 끝, 재조율권 55장과 돌려받은 요령서
정기 점검이 12시에 끝나 우편함에 재조율권 55장(희귀 30·영웅 20·전설 5)과 도술 초기화로 돌려받은 요령서 선택 첩이 들어왔다. 오늘은 받은 재조율권으로 이미 낀 장비의 추가 효과부터 다시 돌리고, 요령서는 사냥 도술 하나만 가볍게 올린 뒤 바뀐 도술의 실측이 모일 때까지 아껴 둔다. 필드 보스는 오늘부터 21시, 새 콘텐츠 만귀비경과 천요석 제작식도 함께 열렸다.
오늘 챙길 것
어제까지는 "점검 전에 무엇을 해 둘까"의 날이었다면 오늘은 받은 것을 어디에 쓸지 고르는 날이다. 이번 점검은 오전 5시에 시작해 9시, 10시를 거쳐 12시까지 늘어나 일곱 시간 동안 이어졌다. 그만큼 바뀐 것이 많아 도술·무기·레이드·사냥터·문파 시간까지 한꺼번에 달라졌다. 손해는 대개 "일단 다 발라 놓고 보자"에서 생긴다. 우편의 선택 첩을 한 도술에 다 쓰면 되돌릴 길이 없고, 이번 초기화는 한동안 다시 해 주지 않는다.
우편함부터 비운다
이번 점검으로 우편에 들어오는 것이 넷이다. 첫째, 오늘 12시부터 23시 59분 사이에 접속하면 GM의 선물 상자 3을 받는다. 열면 신기 가루 50개, 엽전 10만 개, 20분 동안 공격력을 50 올리는 전투 공격 비법서 10개가 나온다. 둘째, 10월 15일 추가 효과를 줄인 데 대한 후속 대응으로 재조율권 희귀 30장·영웅 20장·전설 5장을 준다. 셋째, 도술 강화에 쓴 재화가 '도술 강화 요령서 선택 첩'으로, 돌파에 쓴 재화가 실제로 시도한 횟수만큼 돌아온다. 넷째, 레이드가 막혀 있던 동안 넘쳐 사라진 티켓은 점검 뒤에 차례로 들어온다.
우편은 보관 기간이 지나면 사라지고 되살릴 수 없다. 상자 하나하나는 작아 보여도, 오늘 하루만 받을 수 있는 점검 보상은 23시 59분이 지나면 다시 오지 않는다. 바쁘더라도 한 번은 접속해 우편함을 비운다.
돌려받은 요령서는 사냥 도술 하나만 가볍게
도술 강화는 요령서와 엽전으로 도술 단계를 올리는 성장이고, 열 단계마다 요혼석으로 '개방'을 해야 다음 단계로 간다. 이번 점검에서 강화·돌파 내역이 처음으로 돌아갔고, 각성은 대상이 아니라 그대로 남았다. 한 번도 배우지 않은 계열의 요령서는 강화에 쓰이지 않았으니 환급 대상이 아니고, 배운 계열만 선택 첩으로 돌아온다.
왜 아껴야 하는지는 비용을 보면 분명하다. 50강까지 요령서는 360권이 든다는 답이 여럿 모인다. 그런데 요령서 말고도 엽전과 요혼석이 따로 든다. 유저들이 계산한 누적으로 30강까지는 요혼석 300개쯤이지만, 39강은 엽전 677만 개·요혼석 600개, 50강은 엽전 1,555만 개·요혼석 1,500개로 30강을 넘으면서 크게 뛴다. 계산하면 30강에서 50강으로 가는 20단계에 요혼석 1,200개가 더 드는 셈이다. 요혼석은 영웅 장비 돌파에도 쓰이니, 도술 하나를 50강까지 밀면 장비 성장이 그만큼 멈춘다.
게다가 오늘 도술이 거의 다 바뀌었다. 어떤 조합이 사냥에 좋은지는 일주일쯤 실측이 쌓여야 나온다는 말이 많다. 그래서 무소과금은 노물약 사냥이 되는 도술 하나를 5~10강쯤 찍어 사냥을 이어 가고, 강한 조합이 확인되면 그때 몰아 올리라는 조언이 힘을 얻는다. 막 시작한 사람은 도술 강화하는 법을 먼저 본다.
재조율권은 지금 끼는 영웅 장비부터
재조율권은 장비에 붙은 추가 효과(랜덤 옵션)를 다시 뽑는 아이템이다. 돌리면 지금 옵션과 새 옵션을 나란히 보고 마음에 드는 쪽을 고르므로, 돌려서 손해 볼 일은 없다. 다만 돌릴 때마다 신기 가루가 함께 든다. 오늘 점검 보상 상자에서 신기 가루 50개가 나오는 까닭이다.
등급마다 수치 폭이 정해져 있다. 같은 등급의 가장 낮은 값은 가장 높은 값의 절반쯤이고, 아래 등급의 최고값이 바로 위 등급의 최저값과 같다. 그래서 희귀 장비에서 아무리 잘 뽑아도 영웅 장비의 바닥을 넘지 못한다. 곧 바꿀 희귀 장비에 희귀 재조율권을 다 쓰기보다, 오래 낄 영웅 장비부터 돌리는 것이 남는다. 영웅 무기는 공격력 옵션이 400~800 사이로 붙고 세 줄이 모두 최대면 2,400까지 오른다는 정리가 있다. 더 필요하면 금전 상점의 금옥에서 희귀 50·영웅 300·전설 1,000 금전에 산다. 자세한 쓰는 법은 추가 효과 변경권.
천요석은 이제 만들 수 있다
천요석은 영웅 장비 돌파와 내면의 길에 드는 붉은 돌이다. 지금까지는 마을 잡화상의 주간 몫 말고는 거래소에서 금전으로 사야 했는데, 오늘부터 제작 → 재료 → 공용 성장 재료에서 요혼석 10개와 엽전 5만 개로 귀속 천요석 하나를 실패 없이 만든다. 한 주에 300번까지다.
어느 쪽이 싼지 계산해 본다. 마을 상점은 10개에 엽전 100만 개라 하나에 10만 엽전이다. 금전 1개가 엽전 300개이니 거래소에서 개당 330 금전쯤 아래면 금전으로 사는 쪽이 낫다는 기준이 나와 있다. 제작은 엽전 5만 개에 요혼석 10개를 얹는 값이라, 요혼석이 남는 사람에게는 상점보다 엽전이 절반 든다. 반대로 요혼석이 모자란 무소과금에게는 요혼석이 더 귀하니 상점 몫부터 사고, 제작은 요혼석이 남을 때만 쓴다. 기준은 천요석 모으는 법.
만귀비경은 입장권 하나로 넷이 들어간다
만귀 비경은 오늘 열린 PvE 콘텐츠다. 몰려오는 요귀를 세 라운드 동안 잡고 마지막 보스를 쓰러뜨리면 요혼석, 가호의 정수, 장비 강화 비법서를 준다. 쉬움·보통에서는 오늘 새로 들어온 제압 도술의 선택 상자가, 어려움에서는 랜덤 상자가 나온다. 50레벨부터 하루 한 번 혼자 또는 4인 파티로 들어간다.
입장권은 난이도별 만귀령패다. 음산한 폐광 뒤 사냥터의 요귀에게서 확률로 나오고, 낙화의 전장에서는 일반 필드보다 잘 나온다. 파티로 들어가면 파티장 것만 줄어들어서, 한 사람이 입장권을 쓰면 넷이 함께 보상을 받는다. 그래서 문파원끼리 돌아가며 입장권을 쓰는 품앗이가 권해지고, 거래소에서도 사고판다는 말이 많다. 보상이 커서 가장 낮은 등급 입장권도 1만 금전을 넘을 것이라는 계산이 돌지만 아직 시세가 잡힌 것은 아니다.
저녁 일정이 한 시간씩 옮겨졌다
필드 보스의 저녁 등장이 오늘부터 20시에서 21시로 늦춰졌다. 20시에 맞춰 둔 알람은 21시로 옮긴다. 시간을 맞추기 어렵다면 5~10분 전에 보스 자리에 가 자동 사냥을 켜 두는 방법이 쓰인다. 수요일부터 17만 전투력이 있어야 들어간다는 말이 돌았지만 업데이트 공지에는 그런 변경이 없어, 공지된 12만 기준이 그대로다.
문파 행사인 신기 쟁탈전(금요일)과 미혹의 정원(토요일)은 14시와 20시 두 시간대로 나뉘었고 둘 가운데 하나만 고른다. 신청은 그날 오전 8시까지이고, 점검 전에 신청한 문파는 취소하고 다시 신청해야 한다. 요신토벌·결계지 방어에 분신만 등록해 둔 경우 금전 보상이 행사 날 바로 들어오지 않고 수요일 점검 뒤에 정산된다는 말이 많아, 우편에 없다고 놓친 것은 아니다.
시세
오늘은 점검 뒤 2시간 동안 거래소에서 살 수 없고 올려 둔 물건을 내리는 것만 됐다. 서버 그룹도 새로 짜여, 거래소 값은 오후부터 새 그룹 기준으로 다시 잡힌다. 아래 값은 점검 전 이틀 동안 나온 말이라 오늘 값과 견줄 기준으로만 쓴다.
금전의 현금 값은 1만 금전에 1만 원 안팎이라는 말이 나왔다. 지난주까지 1,000 금전에 3,000원쯤이던 것과 견주면 크게 내렸다. 1만 금전에 1만 8천 원쯤이라는 말도 함께 있어 서버마다 차이가 크다. 내 서버 값은 금전 시세에서 확인한다.
전설 무기 도안은 서버마다 지팡이 15만~20만, 검·부채 6만~10만쯤으로 말이 갈린다(단위 없이 말한 값). 시간이 갈수록 내릴 것이라는 의견이 많다. 전설 나비 가호가 30만 금전에 팔렸다는 사례가 있고, 배급으로 만든 영웅 허리띠는 너무 많이 풀려 팔리지 않는다는 말도 있다.
쌀먹으로 금전을 버는 사람에게 반가운 변화도 있다. 오늘부터 영기단·천지단·조화단을 열면 장비 강화 비법서와 가호의 정수가 거래 가능한 상태로 나온다. 그전에도 영기단 100개를 열어 거래 가능한 재료를 최저가로 팔면 1,700 금전쯤이 됐다는 측정이 있었다(10월 20일 한 서버 기준). 오늘부터는 여기에 비법서와 정수가 더해지니, 단을 모아 두었다면 값이 잡힌 뒤 열어 본다.
공지·업데이트 분석
이번 업데이트는 운영진이 "도술 시즌2"라고 불릴 만큼 크다. 내용 전부는 공식 소식 요약에 있으니 여기서는 무소과금의 하루를 바꾸는 것만 추린다.
도술은 거의 다 바뀌었고, 대인전 피해는 줄었다
열세 스타일의 도술 피해량·재사용 대기시간·효과가 모두 바뀌었다. 사냥(PvE) 쪽은 대체로 피해 계수가 올랐고, 대인전(PvP) 공통 피해 배율은 70%에서 45%로 내려갔다. 받는 피해를 줄이는 효과의 상한은 50%에서 75%로 올랐고, 보호막은 받는 사람이 아니라 거는 사람의 능력치로 계산한다.
무소과금에게 큰 것은 사냥 도술이다. 주술은 바로 들어가는 피해가 늘고 신식 개방의 재사용 대기시간 줄이기 오류가 고쳐졌으며, 파멸은 쿨이 줄었다. 파멸 궁의 보호막은 빠졌다는 정리가 있다. 그래서 주술로 몹을 묶고 파멸로 광역을 치는 주술·파멸, 기만·파멸 조합이 가장 많이 시험되고 있다. 분당 엽전 780~950 같은 예상치가 돌지만 계산기로 낸 값이라 실측은 아니다.
보스용으로 많이 쓰던 절명은 궁 회전이 느려졌다. 전에는 [검의 형상]이 가득 찬 상태에서 형상을 얻을 때마다 궁 재사용 대기시간이 줄었는데, 이제는 도술을 처음 시전할 때만 준다. 같은 도술을 여러 번 써서 궁을 계속 돌리던 방식이 막힌 대신 일반 도술 피해가 올랐다. 도술마다 한 번인지 전체에 한 번인지는 문장이 모호해 해석이 갈린다.
무기는 모자라던 능력치가 채워졌다
무기 종류에 따른 기본 능력치 차이를 줄이려고 희귀·영웅·전설 무기가 조정됐다. 치명타 적중과 공격 정확도 가운데 하나만 있던 무기에 없던 쪽이 붙었고, 방어 능력치는 무기에 따라 방어나 체력 중심으로 바뀌었다. 영웅(50레벨) 기준으로 검·도는 정확도 750이 붙고 방어가 535에서 612로, 지팡이는 정확도 750이 붙고 방어 대신 체력이 1,223에서 1,484로 올랐다. 검·도 같은 근접 무기는 기본 공격 사거리가 1m에서 2m로, 기본 공격 피해가 20% 늘었다.
이미 쓰는 무기를 버리고 갈아탈 만큼 큰 변화는 아니다. 강화·돌파·각성·추가 효과로 얻은 능력치는 이번 조정과 상관이 없다. 무기 강화를 다른 무기로 옮기는 계승 기능을 넣고 처음 한 번은 무료로 준다는 방송 정리가 여럿이지만, 오늘 업데이트 공지에는 없어 언제 들어오는지는 공식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갈아탈지는 그 기능이 나온 뒤 무기 고르는 법을 보고 정해도 늦지 않다.
레이드·사냥터·낙화의 전장 기준이 바뀌었다
레이드는 하루 10회까지만 들어가고, 3단계 15만·4단계 24만·5단계 60만의 최소 전투력이 생겼으며, 3단계 이상은 기여도 5%를 넘어야 보상을 받는다. 4단계 버스로 얻은 장비·도안·재료·금전의 회수는 진행 중이고 3단계 보상은 대상이 아니다. 레이드를 몇 단계로 돌지는 레이드 공략.
사냥터 인원도 줄었다. 황무지 마을은 들어올 수 있는 인원이 40%, 산신의 영역·산신의 영역 지하 동굴·우물 동굴은 25% 줄었다. 겹사를 줄이려는 것인데, 거꾸로 자리를 잡기는 더 어려워진다. 비경 탐험은 채널당 4명에서 6명으로 늘었고, 일반 요귀는 처음 노린 사람을 끝까지 쫓아 몹을 끌어다 남의 자동 사냥을 방해하기 어려워졌다. 전래동화에는 기본 시간을 다 쓴 뒤 들어가는 상시 비경 두 곳(팥쥐네 들녘, 원님 고개)이 생겼고 권장 전투력은 16만·19만이다.
낙화의 전장은 증표가 나올 확률이 두 배가 되고 요괴 하나에 받는 최소 점수가 3점에서 10점으로 올랐다. 대신 계급에 필요한 점수가 다섯 배가 됐고, 1급 도사 아래 계급의 시즌 금전 보상이 빠졌다. 금전 보상을 보고 낙화에 나가던 무소과금에게는 손해이고, 증표와 만귀령패를 노리는 사람에게는 이득이다.
영구 제재는 줄고 보호 조치는 크게 늘었다
10월 20일 계정 1,072개를 영구 제재하고 25,578개를 도용·해킹을 막으려고 임시로 잠갔다. 하루 전 영구 제재 7,920개에 견주면 줄었지만 보호 조치는 크게 늘었다. 계정 사이에 금전을 매일 옮기거나 문파·낙화 같은 콘텐츠 없이 사냥만 하는 계정이 걸린다는 추측이 돌지만 기준은 공개되지 않았고, 한 번 옮긴 계정도 걸렸다는 사례와 걸리지 않았다는 사례가 함께 있다. 잠겼다면 고객센터로 문의한다.
이벤트 분석
오늘 이벤트 네 개가 새로 열렸고 모두 11월 4일 08:00까지다. 들이는 시간에 견줘 남는 것이 큰 순서는 출석 → 대소동 → 교환 상점이다.
할로윈 기념 출석은 14일 동안 접속만 하면 엽전 5만 개 여섯 번, 요혼석 20개, 가호 주머니 30개, 정수, 2단 물약 200개를 준다. 길잡이 문파 임무를 끝내야 하고 계정당 한 번이다. '우당탕탕! 도깨비 대소동'은 하루 다섯 개 미션(30분 접속, 요귀 200마리 처치 등)마다 포인트 1점을 주고 3점마다 보상을 줘, 30점이면 엽전 20만 개와 요혼석 20개 등을 모두 받는다. 캐릭터마다 따로 한다.
할로윈 교환 상점은 필드 요귀가 떨어뜨리는 황금 방망이로 바꾼다. 방망이 150개로 도술 강화 요령서 랜덤 첩을 받지만 무엇이 나올지 모르니, 무소과금에게는 30개짜리 요혼석이나 50개짜리 영웅 장비 강화 비법서가 쓸모가 분명하다. 기간이 연장된 이벤트도 있다. 초보 도사 성장 지원과 훈민증표 교환은 10월 28일, 패스는 11월 4일, 특별 출석은 11월 25일 08:00까지다.
오늘 20시에는 새 서버 유희가 열린다. 그 시각부터 28일 23시 59분 사이에 접속한 모든 서버 계정에 엽전 100만 개와 귀속 요혼석 200개를 한 번 준다. 이것은 기존 서버에서 그대로 받는다. 유희 서버에는 명패 장터가 열리지 않고, 금전으로 비법서·요령서 선택 첩을 바꾸는 전용 교환 상점이 따로 있다.
주의할 점
큰 업데이트 첫날은 소문이 사실처럼 돈다. 명패 장터(닉네임 경매)는 첫 시즌 경매가 11월 4일 점검 전까지이고 받는 기간이 11월 11일 점검 전까지라는 것까지가 공식이다. 팔리면 20%를 수수료로 떼고 입찰 때 1%를 보증금으로 맡긴다는 정리는 공지에 없다. 금전을 가진 사람이 적어 이름 값은 대체로 수천~수만 금전으로 보는 의견이 많으니, 큰 값을 기대하고 이름을 올리지 않는다. 자세한 방법은 캐릭터명 경매장.
기동 특별 도술 월식처럼 비싼 도술 조각도 서둘러 사지 않는다. 비경 3단계 10분 사냥에서 일반 도술을 쓸 때 3,993 엽전, 월식을 쓸 때 4,110 엽전으로 2.9%밖에 차이가 나지 않았다는 측정이 있다(밸런스 패치 전). 오늘 도술이 다 바뀌어 이 차이도 다시 재야 한다.
오후에 달라진 것
블로그를 쓴 뒤에 나온 소식이다. 들어 보는 오디오에는 없다.
12:38 낙화의 전장 시즌 보상이 잘못 지급됐다
오늘 업데이트 뒤에 들어온 낙화의 전장 시즌 점수 보상이 원래 기준과 다르게 지급됐고, 운영팀이 지급 내역을 조사하고 있다. 그래서 "레이드·사냥터·낙화의 전장 기준이 바뀌었다" 절에서 짚은 낙화 금전 보상의 손익은 조치가 나올 때까지 확정되지 않는다. 받은 시즌 보상은 서둘러 쓰거나 팔지 말고, 같은 공지에 덧붙을 조치 안내를 먼저 본다.
이 글에서 더 궁금한 게 있나요?
AI 바구미가 도깨비의 세계 위키와 최근 글을 읽고 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