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술 강화하는 법UP
10월 21일 도술 초기화를 앞두고 요령서를 얼마나 사 모아 강화해 둘지, 한 도술에 몰지 고르게 나눌지 정리한 공략. 가진 요령서를 세고 모자란 만큼만 사 점검 전에 강화까지 마치고, 돌려받은 상자는 밸런스 방송과 점검 뒤 결과를 보고 연다.
업데이트AI가 정리한 문서
변경 내역
| 패치 | 날짜 | 바뀐 점 |
|---|---|---|
| - | 2026-10-18 | 도술 강화에서 사 모을지·얼마나 올릴지의 판단을 나눠 문서 생성 |
| - | 2026-10-18 | 초기화 발표 전의 "요령서가 귀하니 주력을 10~15강까지만 올리고 아껴 두라"는 조언은 초기화 발표로 낡아 뺌 |
개요
도술 강화의 구조와 10월 21일 초기화가 무엇인지는 도술 강화에 있다. 이 문서는 그 초기화를 앞두고 요령서를 얼마나 사 모아 올려 둘지, 한 도술에 몰지 고르게 나눌지를 정리한다. 어느 계열을 주력으로 할지는 도술 빌드 비교.
초기화가 발표된 뒤로는 강화에 쓴 것을 돌려받을 수 있으니 지금은 아끼지 말고 올려 두라는 말이 나온다. 다만 엽전을 어디까지 요령서에 쓸지는 의견이 갈린다.
초기화 앞뒤로 할 일
가진 요령서 수를 먼저 세고, 목표 단계까지 모자란 만큼만 사서 점검 전날인 화요일 저녁에 강화까지 마치라는 조언이 있다. 돌려받는 것은 도술에 쓴 요령서라, 사 둔 요령서는 점검 전에 실제로 강화에 써야 한다는 설명이 있다. 단계가 높을수록 한 번에 드는 값이 커지니, 낮은 단계의 도술부터 올리는 편이 같은 값으로 더 많이 쌓는다는 셈도 있다. 개방은 확률이 없으니 9강에서 멈추지 말고 10강을 넘기라는 말이 있다.
돌려받은 상자는 바로 열지 말고, 10월 20일 밸런스 방송과 점검 뒤 며칠의 결과를 보고 고르라는 조언이 많다. 초기화 뒤에는 이런 환급이 없으니, 그때부터는 키울 계열의 요령서만 사라는 조언이 있다.
요령서를 사 모을까
안 쓰는 계열의 요령서까지 사서 강화해 두면 선택 상자로 돌려받아 주력에 몰 수 있다는 조언이 돈다. 의견은 갈린다.
- 잡화상 10권에 엽전 50만 개는 가성비가 낮으니 주력 하나만 사고 엽전은 비법서와 가호 돌파석에 쓰라는 쪽과, 보스에서는 10강과 35강의 피해 차이가 크니 점검 전까지 사서 선택 상자로 받으라는 쪽이 맞섰다.
- 도술을 40강 가까이 올린 사람이, 같은 때 시작해 장비에 쓴 사람의 전투력이 1.5배였다고 돌아본 사례가 있다.
얼마나 올릴까
몰아 줄지 고르게 줄지는 갈린다. 한 도술을 50강까지 올리면 피해가 크게 오르고 그러려면 요령서 360권쯤이 든다는 쪽과, 단계가 오를수록 드는 값에 견줘 피해가 2%도 안 올라 영웅 장비 강화가 먼저라는 쪽이 맞선다. 초기화 뒤 저격에 몰고 절명은 레이드용으로 20강쯤만 두라는 의견도 있다.
주의할 점
도술은 계속 손볼 예정이라 지금 몰아 둔 것이 뒤에도 좋을지는 알 수 없다는 지적이 있다. 천요석 제작이 들어오면 엽전이 크게 드니, 무과금은 주력 계열만 사고 엽전을 남겨 두라는 조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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