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화의 전장 공략UP
낙화의 전장에서 다른 사람과 싸우지 않고 시즌 1만 점을 채우는 법. 사냥할 곳과 시간, 도술 고르기, 입장 대기, 사냥터로서의 수익, 서버에 따른 차이.
2026-10-14 업데이트
개요
낙화의 전장은 서버끼리 싸우는 곳이지만, 무과금·소과금이 노릴 것은 순위가 아니라 시즌 1만 점 보상이다. 몬스터만 잡아도 점수가 쌓이므로, 싸움을 피해 사냥으로 1만 점을 채우는 것이 이 문서의 목표다. 규칙과 보상 표는 낙화의 전장 문서에 있다.
1만 점을 채우는 법
1
구석에서 몬스터만 잡는다
싸우지 않아도 점수가 모인다.
2
낮에 들어간다
밤 10시 보스 때는 싸움이 붙는다.
3
원거리 도술로
근거리는 몰려 맞는다.
4
1만 점에서 멈춘다
순위권은 표적이 된다.
어디서 언제 사냥하나
- 사람이 몰린 곳을 피해 바깥쪽에서 몬스터를 광역으로 잡으면 싸우지 않고도 점수가 모인다.
- 바깥쪽에서 점수가 낮은 요귀만 잡아도 1만 점을 채울 수 있다고 알려져 있고, 한 마리에 9점을 주는 곳에서는 금방 찼다는 사례가 있다.
- 보스가 나올 때를 빼면 한 채널에 서너 명뿐이라는 말도 있다.
- 죽으면 점수가 깎이므로 밤 10시 보스 시간에는 들어가지 않는 편이 낫다.
도술과 맞붙는 상대
- 자동 타겟팅 때문에 근거리 캐릭터는 집중 공격을 받기 쉽다. 전장에서는 저격 같은 원거리 도술이 유리하다.
- 탭 키로 가까운 상대를 고를 수 있고, 전투력이 비슷한 사람끼리 만나게 짜여 있다고 한다.
- 순위 1~3위는 계속 지켜봐야 하고 표적이 되기 쉽다. 무과금·소과금은 1만 점과 서버 그룹 100위 안을 목표로 잡는 것이 낫다.
입장 대기
사람이 많은 서버는 시작 1시간에서 1시간 30분 전에 입장을 눌러 두어야 대기가 짧다는 경험이 있다.
사냥터로서의 수익
- 전투력 11만 5천으로 13분에 엽전 8,500개와 단 18개를 얻은 사례가 있다. 다른 유저가 공격해 오므로 화면을 봐야 한다.
- 몬스터에게서는 낙화의 증표가 나오고, 장비 강화 비법서와 훈민 증표는 나오지 않는다는 말이 있다.
- 몬스터가 정기단도 떨어뜨리지만, 15분 사냥으로 얻은 정기단이 필드보다 적었다. 단을 모으는 것이 목적이면 필드가 낫다.
- 예고된 만귀 비경의 열쇠가 필드보다 여기서 더 잘 나온다고 알려져 있다.
서버에 따라
- 인구가 많은 1서버가 압도하는 경우가 많다. 다만 1서버는 잡을 상대가 적어 개인 순위를 올리기 어렵다는 말도 있다.
- 2서버는 1·3서버에 밀려 금전을 얻기 어렵다는 말이 있다.
변경 내역
| 패치 | 날짜 | 바뀐 점 |
|---|---|---|
| - | 2026-10-14 | 낙화의 전장 문서에서 공략·사냥터 수익·서버별 차이를 나눠 문서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