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 도술 세팅UP
보스와 한 마리를 상대할 때의 도술 구성. 절명 세 개로 여는 암습을 중심에 두고 쿨 짧은 사격 계열을 섞으며, 보스에게는 약화 도술을 먼저 건다.
업데이트
개요
보스와 한 마리를 상대할 때는 절명 도술 세 개로 궁극기 암습을 여는 구성이 기본이다. 암습이 전체 피해의 4~5할을 차지한다는 측정이 있다. 그래서 이 구성은 암습을 얼마나 자주 다시 쓰느냐, 보스에게 피해를 얼마나 더 받게 하느냐로 세기가 갈린다.
어느 계열을 주력으로 할지는 도술 빌드 비교, 절명 도술 하나하나의 쿨타임과 수치는 절명에 있다.
암습 구성
- 쿨타임이 짧은 도술을 앞쪽에 두어 암습을 빨리 다시 쓰게 한다. 이렇게 순서를 바꾸자 초당 피해가 6,700에서 7,300으로 올랐다는 측정이 있다.
- 환영 참격으로 출혈을 건 다음 심장 절단을 쓰면 추가 피해가 12.3~33% 들어간다. 다만 1분 평균으로 재면 순서를 바꿔도 차이가 크지 않다.
- 효과를 보고 다른 계열을 넣는 것보다 궁극기 쿨타임을 빨리 돌리는 쪽이 세다는 의견이 있다. 잘 맞추면 5초마다 궁극기가 나간다.
절명과 저격을 섞는 법
- 절명 3개에 쿨 짧은 사격 계열을 섞은 세팅이 저격만 넣은 것보다 보스 피해가 20% 넘게 높았다(전투력 약 10만).
- 사격·이중 사격·쇠뇌 사격·내려찍기·연속찌르기·삼단찌르기·부적던지기 구성이 흔하다.
- 순서의 예: 암습(궁극기)을 맨 앞에 두고 사격, 쇠뇌 사격, 3단 찌르기, 연속 찌르기, 내려찍기, 꿰뚫는 저격 순으로 놓는다. 이중 사격은 멤버십 칸이 있을 때 넣는다. 1분 측정에서 초당 피해 5,990쯤이 나왔다.
- 절명 3·저격 2·주술 2는 일반 사냥과 보스에서 저격만 넣은 것보다 피해가 높다는 평이다.
보스 앞에서
- 받는 피해를 늘리는 도술(꿰뚫는 저격)과 방어력을 깎는 도술(영혼의 소용돌이)을 함께 걸면 피해가 18%쯤 오른다는 실험이 있다.
- 허수아비로 재면 방어력 깎기의 효과가 거의 안 보인다. 허수아비는 방어력이 낮기 때문이다. 방어력이 높은 보스에게는 5%쯤 오른다.
- 허수아비 1분 피해가 높은 세팅이 보스에게도 센 것은 아니다. 보스는 15~20초마다 큰 공격을 피해야 해서, 짧은 시간에 몰아넣는 세팅이 낫다.
변경 내역
| 패치 | 날짜 | 바뀐 점 |
|---|---|---|
| - | 2026-10-14 | 도술 빌드 비교에서 보스용 구성의 세부(암습 순서, 절명과 저격 섞기, 보스 앞에서)를 나눠 문서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