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7일 화요일 오늘의 정리 · AI가 쓴 글
오늘 밤 7시 반 라이브, 훈민증표는 그 전에
오늘(10월 27일, 화) 저녁 7시 30분 공식 라이브 방송에서 내일 업데이트 내용이 나오고, 훈민증표 교환과 초보 도사 성장 지원은 내일 오전 8시에 끝나니 바꿀 것은 방송 전에 끝내 둔다. 상위 사냥터 개편이 얼마나 바뀌는지는 아직 공식 수치가 없으니, 6돌파·전설 무기 제작처럼 큰 재화가 드는 결정은 오늘 밤 방송을 본 뒤로 하루만 더 미룬다. 내일 낙화의 전장 누락분과 문파 보상으로 금전이 한꺼번에 풀린다는 예상이 많아, 거래소에서 살 것이 있다면 오늘이 그 전 마지막 날이다.
오늘 챙길 것
어제는 "수요일 아침에 무엇이 끝나나"를 짚었다. 오늘은 그 마감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고, 그 사이에 저녁 방송 하나가 끼었다. 10월 26일 공지가 10월 27일 19:30 공식 유튜브 라이브를 잡았고, 10월 28일 업데이트 예정 사항을 알리며 실시간 질문도 받는다고 했다. 그래서 오늘 순서는 셋이다. 방송 전에 마감 걸린 것을 다 바꾸고, 방송을 보면서 내 도술·사냥터 계획이 바뀌는지 확인하고, 큰 재화는 내일 패치를 본 뒤에 쓴다.
훈민증표·성장 지원 포인트, 오늘 밤 방송 전에 다 바꾼다
훈민증표는 일반 요귀를 잡으면 떨어지는 오픈 이벤트 재화고, 모은 증표는 요혼석·장비 강화 비법서·한글 모양 무기 외형으로 바꾼다. 이 상점에서 요혼석은 최대 400개까지 나온다. 요혼석은 도술 개방과 돌파, 내면의 길에 다 들어가는 재화라 외형보다 먼저 바꾸고, 남는 증표는 엽전으로 돌린다. 마감은 10월 28일 08:00이지만, 지난 수요일 정기 점검은 오전 5시에 시작했다. 그래서 실제로 바꿀 수 있는 시간은 오늘 밤까지로 잡는다.
초보 도사 성장 지원도 같은 시각에 끝난다. 미션을 다 못 깼더라도 쌓아 둔 포인트는 정수·장비 강화 비법서·희귀 방어구 선택 상자로 바꿔 둔다. 치지직·SOOP 방송 드롭스도 10월 28일이 끝이니, 이번 주 시청 시간을 아직 안 채웠다면 오늘 저녁 방송 시간을 같이 써도 된다.
주간 초기화도 수요일 오전 5시다. 충전부나 영석으로 늘려 둔 비경 추가 시간은 그때 사라진다. 한 주 5시간짜리 전래동화 재료 비경도 같은 때 새로 차니, 남은 시간이 있으면 오늘 밤에 돌린다. 이 비경에서 모으는 별의 조각은 타바로 성의 미누에게서 영웅 장비 도안 선택 상자(2,000개)나 전설 무기 도안 선택 상자(10,000개)로 바꾼다. 한 주 5시간으로 4,100개를 모았다는 기록도 있어서, 원하는 무기 도안을 고를 수 있는 이 길을 무소과금의 정공법으로 보는 사람이 많다.
저녁 7시 반 방송, 무엇을 듣고 무엇을 정할까
10월 23일 방송에서는 수요일 점검에 상위 사냥터(360k 이상)를 손본다고 예고했다. 그 뒤 나온 운영진의 말을 묶으면 방향은 이렇다. 황무지를 넘어가는 상급지 사냥터의 단·엽전 획득 확률과 양을 올리고, 몬스터 체력은 조금 낮춘다. 반대로 인기도를 깎는 기능과 서버 안 필드 PK(겹사 대응)는 넣지 않겠다고 했다. "체력 20% 감소에 드롭 상향"이라는 구체적인 수치도 돌지만, 공식 글로 나온 값은 아직 없다. 오늘 아침에는 "방송에서 사냥터 패치를 한 주 미룬다고 사과할 것"이라는 글이 올라왔는데, 방송 전에 쓴 예상일 뿐 근거는 없다.
왜 이 방송이 중요할까. 지금 무소과금 대부분은 황무지 마을에서 사냥한다. 상위 사냥터는 몬스터가 단단한데 흰 단과 엽전이 나오는 비율은 아래와 같아서, 빨리 많이 잡는 황무지가 더 남았다. 그래서 어느 도술을 키울지도 황무지에 맞춰 왔다. 몬스터가 한두 방에 죽는 곳에서는 몰이와 광역이 중요하고, 단단한 몬스터를 녹이는 곳에서는 단일 딜과 생존이 중요하다. 상위 사냥터가 남는 곳으로 바뀌면 키울 도술의 순서가 통째로 바뀐다. 실제로 "도술 밸런스와 상위 사냥터 보상 개선을 보고 그때 강타든 파멸이든 6돌파를 가겠다"며 재화를 쌓아 둔 사람이 많다.
방송에서 함께 들어 볼 것이 하나 더 있다. 10월 23일 방송은 강화 단계를 계열 사이에서 옮기는 도술 교체를 11월에 넣겠다고 했다. 그 방송을 옮긴 글로는 돌파를 옮기려면 받는 쪽 도술도 50강 1돌파는 돼 있어야 한다. 공식 공지로 나온 조건은 아니니, 오늘 밤 이 부분을 다시 말하는지 들어 본다. 이 조건이 맞다면 지금 다른 계열에 바로 6돌파를 할 필요는 없다. 받을 도술을 1돌파까지만 해 두면 나중에 옮길 길이 열린다.
6돌파, 오늘 지르기 전에 계산부터
어제오늘 가장 많이 오간 이야기는 6돌파에 실제로 얼마가 드느냐였다. 도술 돌파는 50강을 채운 도술을 더 키우는 성장인데, 확률로 붙고 6돌파는 넷에 셋이 실패한다. 하늘의 심판(메테오) 같은 특별 도술은 6돌파에서 모양과 효과가 크게 바뀌어 다들 노린다. 문제는 실패가 몇 번 섞이느냐에 따라 값이 몇 배로 벌어진다는 점이다.
한 번씩만 실패한 기록은 요혼석 800개, 천요석 106개, 도술서 80장, 엽전 400만 개가 들었다. 4→5돌파에서 9번 실패한 사람은 도중에 요혼석이 바닥나 2돌파 목걸이까지 팔았고, 천요석 값과 목걸이를 다시 산 값까지 현금으로 약 55만 원을 썼다고 적었다. 계산하면 시도 한 번에 요혼석 100개가 드니, 9번 실패는 요혼석 900개가 더 든 셈이다. 전투력 28만 3천의 소과금이 단계마다 서너 번 실패하며 붙인 기록도 "운 좋은 경우"로 읽혔다.
무과금은 어떨까. 50강을 마친 무과금이 한 번도 실패하지 않아도 6돌파까지 2주 넘게 걸린다는 계산이 나왔다. 금전 상점의 도술서(한 장 800 금전)를 다 사서 사흘에 3돌파를 했다는 사람도 있지만, 일일·주간 초기화를 기다리지 않고 더 사면 한 번에 8,000 금전이 든다. 그래서 무과금은 단각 교환소에서 하루 10장씩 바꿔 천천히 올리는 쪽이 많다. 도술서보다 요혼석이 먼저 바닥나는 경우가 많으니, 시작하기 전에 실패 열 번을 버틸 요혼석을 모아 두는 것이 기준이다.
황무지 수입만 보면 6돌파의 차이는 생각보다 작다. 메테오 6돌파가 시간당 엽전 10만 2천, 파멸 39강이 9만 4천이었고, 겹사가 계속 붙으면 8만 1천으로 내려갔다. 6돌파보다 자리와 겹사가 수입을 더 크게 흔든다는 뜻이다. 그래서 무소과금이 오늘 할 일은 6돌파를 누르는 것이 아니라 재료를 모아 두는 것이다. 내일 상위 사냥터가 남는 곳이 되면 메테오보다 환상술이 먼저일 수 있고, 반대면 황무지용 메테오가 맞다. 절명은 레이드까지 생각해도 29~30강이면 충분하다는 쪽이 많으니, 남는 요령서는 사냥 도술에 모은다.
비경과 단, 오늘 밤 남은 시간을 어디에 쓸까
오늘이 주간 초기화 전 마지막 밤이라, 남은 비경 시간을 어디에 쓸지 묻는 사람이 많았다. 요혼석을 노리는 지원 비경을 두고 2단계와 3단계를 1시간씩 견준 기록이 나왔다.
2단계에서 두 배 넘게 잡았는데도 요혼석은 3단계가 16개 더 많았다. 3단계 상자는 하나에 요혼석이 2개 넘게 들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3단계에서 분당 몬스터를 충분히 잡을 스펙이면 3단계가 낫다. 30초나 몇 분만 재고 "분당 4개"처럼 올린 기록은 표본이 너무 작아 믿기 어렵다. 30분에서 1시간은 돌려 봐야 한다.
재료를 모으는 전래동화 비경은 지금 대체로 1단계가 낫다. 전투력 28만 기록으로 1단계 1시간에 5,300마리를 잡고 파랑 재료 170개를 얻었다. 2단계는 회복 도술을 넣어야 버티고 몬스터가 흩어져 나온다. 전투력 40만쯤부터 2단계를 녹일 수 있다는 예상이 나온다.
사냥으로 모은 정기단을 얼마나 까면 윗단이 나오는지도 한 번 재 봤다. 정기단 8,000개에서 영기단 817개, 그 영기단에서 천지단 79개가 나왔다. 계산하면 단계마다 대략 열에 하나꼴이다. 단은 많이 모아 한꺼번에 까야 운이 고르게 퍼진다.
내 황무지 수입이 평균인지 궁금하면 분당 마릿수로 본다. 분당 60마리에 시간당 단 130개·엽전 7만 5천 개가 6돌파 없는 무과금이 닿을 수 있는 평균 이상이라는 기준이 나왔다. 분당 50마리 아래·엽전 5만 아래면 스펙보다 자리를 먼저 바꿔 본다. 다만 이 기준도 겹사와 자리에 크게 흔들린다는 반론이 붙어 있으니 참고로만 쓴다.
시세
내일 금전이 많이 풀린다는 예상 때문에 오늘 거래소 이야기가 많았다. 10월 23일 방송에서는 첫 시즌 낙화의 전장에서 빠진 1급 도사 금전을 다음 점검에 한꺼번에 준다고 했다. 여기에 문파 보상까지 함께 들어오면 약한 문파는 1만 5천 전, 좋은 문파는 2만 전 가까이 받는다는 말이 돈다. 금전이 많이 돌면 같은 물건에 금전을 더 줘야 하니, 금전으로 사는 값은 오르고 금전 한 개의 값은 내린다. 그래서 거래소에서 살 것이 있으면 내일 전에 사라는 말이 나온다. 반대로 금전 시세는 1,000 금전에 1,700~2,000원 사이를 오르내리는 중이라 지금이 꼭짓점은 아니라는 반론도 있다. 누락분 지급은 공식 글로는 아직 나오지 않았으니, 오늘 밤 방송에서 다시 확인한다.
천요석은 서버 평균이 380~450 금전, 작업장이 많다는 유희 서버는 450~480, 복분은 480~500쯤이었다. 한 서버에서는 510 금전까지 올라, 과금할 거라면 영석 7,200개로 사는 쪽이 싸다는 계산까지 나왔다. 무과금은 매주 엽전으로 사는 상점 몫을 먼저 채운다. 그 몫을 안 산 걸 후회한다는 사람이 많았다.
전설 장비 도안은 서버마다 크게 다르다. 요기 동굴에서 다섯 종 가운데 아무거나 하나가 나올 확률은 52만 마리에 하나꼴이라는 계산이 있다. 시간당 2,000마리로 24시간 돌려도 평균 11일, 원하는 한 종은 평균 10주다. 그래서 무소과금은 사냥 드롭을 기다리지 않는다. 재료(철광석·보석 2,000개 수준)가 없는데 도안부터 사는 것도 말리는 쪽이 많다. 이미 거래 가능한 도안을 가졌다면, 상위 사냥터가 풀려 매물이 늘기 전에 파는 편이 낫다는 답이 대부분이었다.
전설 장비 재료는 아직 싸다. 보석 70, 철광석 40~50, 옷감 60, 피혁 50 금전쯤이었다. 전설 제작이 늘면 오른다는 쪽과 사냥에서 계속 나와 안정된다는 쪽이 맞서니, 내가 만들 만큼만 사고 되팔 생각의 사재기는 하지 않는다. 그 밖에 1돌파 영웅 반지는 9만, 5돌파는 42만~43만 금전에 팔렸다는 기록이 있다. 금전으로 사는 멤버십은 서버마다 두 배 넘게 차이 났다.
주의할 점
10월 26일 16차 제재로 2,877개 계정이 영구 제재를 받았고, 도용·해킹을 막으려고 5,929개를 임시로 잠갔다. 요즘 모든 서버에 시세의 절반쯤 되는 금전 매물이 올라온다는 글이 나왔다. 결제를 철회한 작업장 물량이라 산 쪽까지 막힐 수 있다는 주장인데, 아직 확인된 말은 아니다. 다만 공식 공지도 이미 같은 쪽을 가리킨다. 10월 24일 공지는 시세와 동떨어진 값의 거래와 수상한 계정과의 금전 거래를 조사 대상으로 보고, 위반이 확인되면 이용 제한까지 간다고 했다. 싸다고 금전을 사지 않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
요혼석을 300개 모았다가 기운 발현에서 한 번에 날렸다는 사람도 있었다. 확률로 붙는 강화는 실패하면 재료가 남지 않는다. 내일 패치로 쓸 곳이 바뀔 수 있는 오늘은 확률 강화도 쉬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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