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NEW
여럿이 묶여 사냥하는 기능과, 나온 것을 나누는 획득 규칙. 10월 12~13일 두 차례 점검으로 규칙이 바뀌었다.
2026-10-13 업데이트
개요
파티는 여러 캐릭터가 한 묶음이 되어 사냥하는 기능이다. 파티를 만들면 사냥에서 나온 재화와 아이템을 누가 갖는지 정하는 획득 규칙이 붙는다.
혼자 하는 무과금·소과금에게 파티는 필수가 아니다. 다만 10월 12~13일에 이 획득 규칙 때문에 점검이 두 번 있었고 재료 값에도 영향이 있었으므로,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알아 둘 만하다.
이틀 동안 있었던 일
1
10월 12일 16시 30분
수정 예고
불만이 이어져 규칙을 보완하겠다고 알림
2
10월 12일 20시 20분
첫 점검
파티장이 얻는 규칙을 고침
3
10월 13일 07시
두 번째 점검
획득 규칙이 무작위로 정해짐
획득 규칙
- 획득 규칙에는 파티장 한 사람이 다 갖는 설정과 기여도에 따라 나누는 설정이 있었다.
- 10월 13일 점검 뒤로는 파티를 만들 때 획득 규칙이 무작위로 정해진다.
- 파티원이 흩어져 각자 잡은 몬스터는 잡은 사람의 기여도만 있어 잡은 사람이 갖는다.
- 같은 문파원이 옆에서 회복 도술을 써 주면 파티가 아니어도 회복은 들어온다. 다만 기여도로 나뉘므로 도와준 쪽은 보상을 거의 못 받는다.
왜 고쳤나
파티장이 다 갖는 설정을 써서 여러 캐릭터의 사냥 결과를 한 캐릭터에 모으는 이용이 퍼졌다. 몇 분 사이에 단이 수백 개씩 쌓였다는 주장이 돌았으나 확인된 수치는 아니다.
- 여러 계정을 돌리는 이용과 시스템 악용은 그 전부터 제재 대상으로 공지돼 있었다. 같은 날인 10월 12일에 3차 제재(영구 제재 2,161개)가 나왔다.
- 이 방식으로 이미 얻은 재화를 회수하는지는 공지에 없다.
- 재료와 희귀 장비 값이 내린 원인을 여기서 찾는 사람이 많다. 요혼석이 풀리고 영웅 장비로 넘어가는 때라 내렸다는 반론도 있다.
- 사과 보상으로 10월 14일 0시 전에 접속한 계정에 엽전 100만 개, 요혼석 100개, 정기단 500개, 하급 제작 재료 선택 상자 100개를 줬다.
쌀먹 관점
- 계정 하나로 혼자 사냥하는 사람에게는 달라진 것이 없다.
- 친구와 파티 사냥을 한다면 파티를 만들 때 어떤 규칙이 걸렸는지 확인한다.
- 보스 토벌 레이드는 문파원끼리 가면 버프를 받아 등급이 잘 나온다고 알려져 있다.
주의할 점
- 남이 광역으로 몬스터를 모아 둔 자리에 붙어 단일 도술로 잡는 것(겹사)은 다툼이 잦다. 효율이 높다는 주장과 예의가 아니라는 지적이 맞선다.
- 모르는 사람의 파티 초대는 받지 않는다. 획득 규칙이 어떻게 걸렸는지 알 수 없다.
- 여러 계정의 보상을 한 캐릭터에 모으는 이용은 제재 사유다.
변경 내역
| 패치 | 날짜 | 바뀐 점 |
|---|---|---|
| - | 2026-10-13 | 파티를 만들 때 획득 규칙이 무작위로 정해지게 바뀜 |
| - | 2026-10-12 | 파티장이 재화와 아이템을 얻는 규칙 수정 |
| - | 2026-10-13 | 문서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