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비 강화UP
강화 비법서로 상한까지 올리고 돌파와 각성으로 더 올린다. 분해하면 엽전을 뺀 재료가 돌아오지만, 돌파에 실패해 날린 요혼석은 돌아오지 않는다.
2026-10-13 업데이트의견이 갈리는 내용 있음
개요
장비를 세게 만드는 길은 셋이다. 강화 비법서로 단계를 올리는 강화, 상한에 닿은 장비의 상한을 여는 돌파, 같은 장비를 하나 더 써서 올리는 각성이다.
이 시스템에서 꼭 알아야 할 것은 "무엇이 돌아오고 무엇이 사라지나"다. 강화에 쓴 재료는 분해하면 거의 다 돌아와서, 지금 장비에 아낌없이 써도 된다. 사라지는 것은 엽전, 각성에 쓴 재화, 그리고 돌파에 실패해 날린 요혼석이다.
:::비교 돌아오는 것과 사라지는 것
분해하면 돌아온다 {강조}
- 강화 비법서
- 요혼석
- 성공한 돌파의 재료
사라진다
- 엽전
- 각성에 쓴 재화
- 실패한 돌파의 요혼석 :::
등급과 상한
고급(녹색) 등급이 없어서 일반 장비에서 바로 희귀 장비로 넘어간다. 그 위가 영웅 장비다.
| 등급 | 강화 상한 | 돌파 |
|---|---|---|
| 일반(흰색) | 30 또는 40 | 1회 |
| 희귀(파란색) | 50 | 3회 |
위 숫자는 엇갈리는 부분이 있어 확인이 필요하다.
- 강화 재료는 '일반 장비 강화 비법서'와 '희귀 장비 강화 비법서'로 등급이 나뉜다. 영웅 장비는 영웅 장비 강화 비법서를 쓴다.
- 강화 단계마다 드는 재료가 달라, 처음 받은 장비에 써도 나중에 얻는 장비와 겹치지 않는다.
강화: 무엇부터 올릴까
:::묶음 희귀 장비 강화 비법서를 쓰는 순서
무기와 장갑을 50강 넘게 {강조}
가장 먼저 올린다.
신발, 투구
그다음이다.
각반, 허리띠, 갑옷
마지막에 올린다. :::
- 일반 장비 강화 비법서는 반지 → 팔찌 → 귀걸이 → 목걸이 순으로 장신구에 쓴다.
- 반지를 일반 강화 비법서로 올리면 공격력이 보완돼 5장에서 피해가 모자랄 때 도움이 된다.
- 엽전도 꽤 든다. 20강에서 29강까지만 12만, 50강과 돌파까지는 60만 엽전쯤이라는 계산이 있다.
- 일반 장비 강화 비법서는 제작하지 않는다. 외전 임무·비경·사냥으로 충분히 모이고, 제작하면 재화만 쓴다.
:::conflict 초반 일반 장비에 얼마나 투자할까
- 재료 등급이 따로라 일반 장비에 아낌없이 써도 된다. 분해하면 돌려받는다. grade=C
- 무턱대고 상한·돌파까지 하면 요혼석이 모자라 희귀 장비를 올릴 때 막힌다. grade=C
- 희귀 장비는 모두 50강까지, 일반 장비는 장신구부터 올린다. grade=C :::
강화는 아낌없이 하되 요혼석이 드는 돌파는 희귀 장비부터 한다는 쪽으로 의견이 모인다.
돌파: 실패하면 사라진다
돌파에는 요혼석과 정수가 든다. 성공 확률이 화면에 표시되고, 단계가 오를수록 내려간다. 일반 장비 50강 뒤 돌파는 90%, 80%로 내려간다.
실패하면 넣은 요혼석이 사라진다. 분해해도 돌아오지 않는다.
| 사례 | 잃은 것 |
|---|---|
| 80%에서 두 번 연달아 실패 | 요혼석 400개 |
| 무기 2단계에서 3단계로, 네 번 실패 | 요혼석 360개 |
| 반지 90%에서 두 번 연달아 실패 | - |
| 요혼석 200개짜리 시도를 여섯 번 실패 | 요혼석 1,200개(계산) |
| 열한 번 실패 | 요혼석 2,000개 |
| 70%에서 세 번 연달아 실패 | 요혼석 220개 |
- 표시 확률이 90%·95%여도 연달아 실패가 나온다.
- 무과금·소과금은 100%일 때만 하라는 조언이 나온다.
- 표시된 80%가 실제로는 실패 확률로 적용된다는 주장이 있으나 확인되지 않았다.
- 일반 장비는 돌파하지 않고 희귀 등급부터 돌파한다. 일반 장비도 돌파해 두라는 의견도 있다. 성공하면 분해할 때 재료가 돌아오니 엽전 1,600쯤만 쓰는 셈이라는 계산이다.
각성
- 같은 장비가 하나 더 있어야 한다. 같은 부위 희귀 장비가 나오면 각성에, 다른 부위면 강화와 돌파에 쓴다.
- 희귀 장비의 각성은 한 번이 최대다. 재료가 더 있어도 두 번은 안 된다.
- 각성하면 전투력이 크게 오른다. 희귀 무기와 방어구는 3돌파 1각성을 기본 목표로 잡는다.
- 각성에 쓴 재화는 분해해도 돌아오지 않는다.
분해와 환급
분해는 가방에서 장비를 누르면 나오는 '재활용'이다. 끼고 있는 장비는 벗어야 분해된다.
- 운영진 안내로는 희귀 등급 이상 장비를 분해하면 엽전을 뺀 일반 강화 재료를 100% 돌려받는다. 돌파에 쓴 재료는 반환 기준이 다르다.
- 요혼석과 강화 비법서는 거의 전부(90~100%) 돌아온다. 강화 비법서가 10%만 돌아온다는 말이 돌았으나 착오로 정정됐다.
- 3돌파한 무기를 분해해 요혼석 150개를 돌려받은 사례가 있다.
- 그래서 무기를 바꾸는 것이 큰 손해는 아니다. 10월 10일 점검으로 회피가 내려간 뒤 치명타 적중이 붙은 지팡이나 단도로 바꾸라는 추천이 있었다. 다만 엽전은 날아가므로 자주 바꾸지는 않는다.
- 쓰던 희귀 장비의 돌파 재료는 분해해서 영웅 장비에 다시 쓸 수 있다.
강화한 장비를 파는 방식
귀속 재료를 거래 가능한 장비에 옮겨 담아 파는 방법이 10월 10일 무렵부터 널리 알려졌다. 쓰던 귀속 장비를 분해해 재료를 돌려받고, 거래소에서 가장 싼 거래 가능 희귀 무기(70~100 금전)를 사서 그 재료로 강화·돌파한 뒤 다시 올리는 식이다.
- 요혼석은 돈을 써도 살 수 있는 양이 묶여 있어, 강화된 장비를 사서 분해하려는 사람이 있다는 설명이다.
- 3돌파 무기 3개를 개당 3만 금전에 팔았다는 사례가 있다(해월, 10월 11일). 5만 5천 금전에 올린 예도 소개됐으나 올린 값이지 팔린 값은 아니다.
- 10월 12일 저녁에는 3돌파 희귀 장비 값이 절반으로 꺾였다는 사례가 나왔다. 거래소 시세.
- 쓰던 장비를 없애는 방식이다. 본 캐릭터로 하면 전투력을 잃고, 강화에 쓴 엽전은 그대로 비용이다.
- 운영진이 어뷰징으로 보아 제재할 수 있다는 우려가 처음부터 함께 나왔다. 여러 계정을 키워 재료를 모으는 방식은 다계정 제재 대상에 그대로 해당한다.
변경 내역
| 패치 | 날짜 | 바뀐 점 |
|---|---|---|
| - | 2026-10-13 | 문서를 다시 짬. 돌아오는 것과 사라지는 것을 앞에 두고 돌파 실패 사례를 표로 모음 |
| - | 2026-10-12 | 10월 11~12일 돌파 실패 사례와 100%만 하라는 조언을 더함 |
| - | 2026-10-11 | 분해 환급의 공식 기준과 강화한 장비를 파는 방식을 더함 |
| - | 2026-10-09 | 문서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