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로윈 상점·출석, 11월 4일 아침 8시에 닫힌다
11월 4일할로윈 이벤트 끝
바구미즈 AI 정리1 / 6
10월 30일 금요일 오늘의 정리 · AI가 쓴 글
할로윈 교환 상점·할로윈 출석·우당탕탕 대소동 세 이벤트가 11월 4일(수) 오전 8시에 함께 닫히니, 황금 방망이와 출석 보상은 주말 안에 다 받아 둔다. 오늘은 새 공지가 없는 대신, 점검 이틀째를 지나며 사냥터를 고르는 기준이 분당 40마리·시간당 단 120개쯤으로 모였다. 6돌파는 계산보다 훨씬 많이 미끄러진다는 사례가 쏟아졌고, 무기 종류를 바꾸고 싶다면 교체 기능을 기다리는 편이 낫다.
지난 이틀은 점검과 사과 보상이 이어졌다. 오늘은 받을 우편이 따로 없다. 대신 10월 21일에 함께 열린 할로윈 이벤트들이 닷새 뒤 한꺼번에 끝난다. 무과금이 주말에 챙길 것은 이 이벤트들과 곧 끝나는 쿠폰 하나다.
할로윈 교환 상점은 필드의 일반 요귀를 잡으면 나오는 황금 방망이를 모아 물건과 바꾸는 상점이다(50레벨부터). 방망이 150개에 도술 강화 요령서 랜덤 첩, 50개에 영웅 가호의 정수나 영웅 장비 강화 비법서, 30개에 요혼석, 20개에 희귀 재료나 엽전 1,000개를 준다.
요령서를 먼저 고르는 까닭은 지금 가장 귀한 재료이기 때문이다. 도술 강화 요령서는 엽전으로 사는 주간 몫이 정해져 있고, 금전 상점에서는 한 장 800 금전이라 주간 몫보다 네 배 넘게 비싸다. 반대로 엽전 1,000개는 방망이 20개를 들일 값이 안 된다. 사냥을 종일 걸어 둔다면 방망이는 저절로 쌓이니, 상점이 닫히는 11월 4일 아침 전에 한 번 열어 남은 방망이를 요령서·비법서 순으로 털어 낸다. 남긴 방망이는 상점이 닫히면 쓸 데가 없다.
할로윈 출석은 14일 동안 접속하면 엽전 5만 개를 여섯 번, 요혼석 20개, 가호 주머니 30개, 생명·여명·홍염의 정수 5개씩, 2단 체력 회복 물약 200개를 나눠 준다. 길잡이 문파 임무를 끝내야 받을 수 있고, 계정당 한 번이며, 기간 안에 받지 않은 보상은 사라진다. 엽전만 합쳐도 30만 개다. 접속만 하면 되니 남은 날을 빠뜨리지 않는다.
우당탕탕 대소동은 7일 차로 나뉜 미션(하루 다섯 개, 30분 접속·요귀 200마리 처치 같은 것)을 하나 끝낼 때마다 1점을 주는 이벤트다. 3점마다 낙화의 희귀 강화 재료 선택 상자·엽전 10만 개·요혼석·기운 발현 재료 랜덤 상자·가호 주머니를 차례로 주고, 30점이면 모두 받는다. 미션은 사냥을 걸어 두면 대부분 저절로 채워진다. 그러니 닫히기 전에 이벤트 창을 열어 빠진 날의 미션만 손으로 끝낸다. 캐릭터마다 따로 세니 부캐가 있으면 따로 챙긴다.
무기 외형을 주는 쿠폰 도깨비1008 은 11월 5일까지 쓸 수 있다. 나머지 쿠폰은 11월 11일 이후에 끝나거나 기한이 없다. 넣는 법과 남은 쿠폰은 쿠폰 등록하는 법에 있다.
일부 갤럭시 탭에서 게임이 멈추던 문제를 고친 안드로이드 마켓 업데이트가 어제 나왔다. 지금은 골라 받는 업데이트지만 나중에 강제로 바뀐다니, 와이파이에 붙어 있을 때 미리 받아 둔다. 또 성향 테스트(깨비티아이) 결과를 공식 커뮤니티에 댓글로 남기면 100명을 뽑아 3만 원 상품권을 주는 이벤트가 11월 4일 23:59까지 열려 있다. 현금성 상품권이라 댓글 하나로 노려 볼 만하다.
10월 28일 점검으로 위쪽 사냥터가 더 주고 덜 아프게 바뀌면서, "버틸 수 있는 가장 위"가 정답처럼 굳어졌다. 그런데 위로 가면 몹을 잡는 속도는 느려진다. 그래서 이틀 동안 "몇 마리를 잡고 단을 몇 개 먹어야 그 자리에 머물 만한가"를 두고 기준이 쏟아졌고, 오늘쯤 한 줄로 모였다.
세 가지를 모두 채우면 그 사냥터가 지금 내 투력에 맞는 곳이다. 첫째는 1분에 35~40마리 넘게 잡는 것이다. 385k 에서는 분당 40마리면 평균으로 보고, 30마리를 못 잡으면 한 칸 아래로 내려간다. 둘째는 시간당 단이다. 강타·강인 구성은 시간당 120개를 넘기면 잘 먹는 편이고, 메테오 6돌파 구성은 150~170개가 기준이다. 셋째는 오프 모드로 걸어 두고 자도 죽지 않는 유지력이다.
단을 분당이 아니라 시간당으로 보는 데는 까닭이 있다. 단은 한 마리에서 한 개씩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몰려 나오는 일이 잦아, 5분만 재면 크게 부풀거나 줄어든다. 시간당 단 300개 같은 값이 돌았지만, 계산하면 하루 7,000개라 5분 기록을 늘린 값으로 보는 사람이 많았다.
예를 들어 보자. 전투력 28만 7천이 385k 에서 9시간을 돌려 시간당 엽전 10만 8천 개와 단 116개를 먹은 기록이 있다. 단은 기준에 조금 못 미치지만, 같은 사람이 쿨 30초짜리 강인한 의지를 빼고 범위 딜 도술을 넣자 사냥이 눈에 띄게 빨라졌다. 이렇게 기준에 살짝 못 미칠 때는 사냥터를 내리기 전에 도술 한 칸부터 바꿔 본다.
강인·강타를 묶은 이른바 이강인 덱은 사냥 속도보다 높은 사냥터에서 버티려고 짜는 덱이다. 그래서 처음 짜면 385k 에서 분당 20마리대가 나오는 일이 흔하다. 방패치기 하나를 빼고 연쇄번개·서리·소용돌이 같은 범위 딜 도술을 넣으면 20% 넘게 더 먹는다. 전투력 30만 아래라면 억지로 위로 가지 말고 맞는 사냥터에서 몰아 잡으며, 하루 단각 교환부터 다 바꾸는 편이 낫다. 덱마다 넣는 도술은 강타 광역 세팅에 있다.
위로 올라가면 몹은 덜 잡지만 겹사가 줄고 단·조화단이 더 나온다. 530k 에서 시간당 엽전 13만·단 118개를 먹은 기록도 있다(공격력 2만 6천·방어력 2만 4,900). 반대로 530k 에서 385k 로 내려오니 엽전은 비슷하고 단과 재료는 더 나왔다는 사람도 있다. 대체로 전설 무기 도안을 노리는 동안은 버틸 수 있는 가장 위에서 돌고, 도안을 얻으면 분당 마리가 잘 나오는 아래로 내려온다.
전설 무기 도안이 나오는 속도는 생각보다 느리다. 385k 에서 분당 40마리로 24시간을 돌린다고 치면, 하루 안에 나올 확률은 11%쯤, 7일이면 57%, 15일이면 84%라는 계산이 나왔다. 다섯 종류 가운데 아무거나 하나가 나오는 값이라 원하는 무기 하나만 보면 더 걸린다. 370k 가 가장 잘 나온다는 말은 사람이 가장 많아서 생긴 것으로 보는 쪽이 많다. 도안 이야기는 전설 장비 도안에 모았다.
6돌파는 도술 강화로 50강을 채운 도술을 그 위로 여섯 단계 더 올리는 도술 돌파의 마지막 큰 문턱이다. 특별 도술(메테오·대검 강타·환상술 같은 것)은 6돌파에 이르면 모양과 효과가 크게 바뀐다. 5돌파에서 6돌파로 가는 확률은 25%쯤이라, 계산대로면 평균 네 번에 한 번 붙는다.
어제와 오늘 이틀 동안 6돌파를 일곱 번·아홉 번·열한 번 실패했다는 사람이 줄줄이 나왔다. 두 번 만에 붙었다는 사람도 있으니 운의 편차가 그만큼 크다. 확률 25%라는 것은 열 번을 해도 한 번도 안 붙을 확률이 5%쯤 남는다는 뜻이기도 하다(계산하면 0.75를 열 번 곱해 약 5.6%). 스무 명이 6돌파를 시도하면 한 명꼴은 열 번 넘게 실패한다.
실패가 무서운 것은 재료가 다 사라지기 때문이다. 특별 도술 한 번 시도에 요혼석 100개와 요령서 10장이 든다. 아홉 번 실패한 사람은 제작까지 합쳐 엽전 1,500만~2,000만 개를 썼다고 했다.
6돌파를 한다면 대체로 강타 쪽(대검 강타)을 앞에 둔다. 대검 강타 6돌파는 빠져 있던 피해 증가가 10월 28일 임시 점검으로 들어간 뒤 평가가 크게 올랐다. 메테오 6돌파는 최대 20마리를 끌어오지만 한 번에 잡지 못한다. 그래서 방어력·회피가 모자라면 몰려온 몹에 맞아 죽거나 물약을 많이 먹다가 결국 사냥터를 내려온다. 메테오 6돌파만 찍고 강타·기만을 안 올리면 달라지는 게 적다는 지적도 같다.
할 일은 하나다. 노릴 도술을 하나로 정하고, 열 번은 실패해도 버틸 만큼 재료를 모은 다음 시작한다. 받은 요혼석을 한 번에 붓지 않는다. 6돌파에 드는 양과 순서는 도술 돌파하는 법에 있다.
전설 무기를 만들거나 영웅 무기를 키우다 보면 "지팡이 말고 도로 갈걸" 하는 생각이 든다. 무기 종류마다 붙는 계열 피해가 달라서다. 그런데 지금 다른 종류를 처음부터 다시 키우면 강화에 쓴 엽전을 다시 들여야 한다.
방송에서 알린 무기 교체는 이미 만든 무기의 종류(지팡이·도·활 등)를 바꾸면서 강화·개방·돌파·옵션을 그대로 넘기는 기능이다. 처음 한 번은 무료이고 전설 무기에도 쓸 수 있다고 전해지지만, 들어오는 날짜와 조건은 공식 공지로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이 기능을 내다보고 가장 싼 무기 도안을 사 둔 사례도 있다. 무기 고르는 기준은 무기 고르는 법에 있다.
전설 무기는 만든 뒤가 더 든다. 30강까지 전설 강화 비법서 405장과 엽전 2,370만 개쯤이 든다는 계산이 나왔다(금전으로 치면 8만쯤). 끝까지 올리면 엽전 5,000만 개쯤이라는 말도 있다. 하루에 엽전 비경으로 100만 개 가까이 버는 사람도 한 달은 모아야 하는 양이다.
그래서 도안을 기다리는 동안 엽전부터 모은다. 무기 종류 고민은 교체 기능이 들어온 뒤에 한다. 지금 할 일은 쓰는 무기를 그대로 두고 엽전과 비법서를 아끼는 것이다. 자세한 준비는 전설 무기에 있다.
점검 이틀째라 천요석·멤버십·도안 값이 서버마다 크게 갈린다. 아래는 10월 29~30일 한두 사람이 본 값이다.
천요석은 한 주 300개 제작 한도를 다 쓴 사람이 거래소로 몰리면서 값이 올랐다는 풀이가 있다. 요혼석 10개와 엽전 5만 개로 하나를 만드는 제작이 아직 남았다면 그쪽이 싸다.
성장 멤버십 30일권은 한 서버에서 1만 3천~1만 5천 금전, 다른 서버에서 9천~1만 금전에 올라왔다. 금전 값이 막 떨어진 직후라 지금이 꼭대기라는 쪽이 많다.
전설 무기 도안은 종류마다 값이 크게 갈린다. 한 서버에서 도는 26만 금전, 활은 11만 금전이었다. 무기 교체의 무료 한 번을 생각하면, 메타에 따라 바꿔 쓸 도 도안을 사 두려는 사람이 있어서라는 풀이가 있다. 시세 흐름은 금전 시세에 있다.
정기단을 수천 개 까도 영기단이 열 개가 안 나온다며 점검 뒤 확률이 내려갔다는 말이 돌고 있다. 100개에 하나쯤은 나온다는 사람, 더 잘 나온다는 사람도 있어 개인차가 크고, 공식으로 확률을 바꿨다는 글은 없다. 아직은 소문으로 둔다.
비경에 들어가면 필드처럼 단각이 쌓이지 않고 사냥 자리도 비워야 한다. 점검으로 필드 드롭만 올라 비경이 상대적으로 덜 남는다는 말이 나오는 만큼, 필드 보스 앞뒤처럼 어차피 자리를 비우는 때에 비경을 몰아 돈다. 비경 시간 쓰는 법은 비경 시간 쓰는 법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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