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멸
광역 피해 도술. 단 던전처럼 몹을 몰아 잡는 사냥에 쓴다. 보스전에는 약하다.
2026-10-10 업데이트
개요
파멸은 넓은 범위를 때리는 도술로, 비경 탐험의 단 던전에서 몹을 몰아 잡을 때 쓴다.
운용
- 헌신(회복)과 파멸에 낭뢰, 원소 부여, 파쇄, 번개 폭풍 등을 묶어 광역 사냥 세팅을 짠다.
- 파멸은 6단까지 먼저 올린다. 6단까지는 강화 재료가 2개씩, 7단부터는 3개씩 든다.
- 몹 한가운데보다 바깥쪽에서 돌며 다시 나오는 몹을 차례로 잡는다.
- 요기범람은 게이지가 빨리 차고, 발동하면 20초마다 도술 쿨타임이 초기화된다.
- 쿨이 짧은 도술을 쓸 때마다 게이지가 25씩 찬다. 가득 차면 요기범람이 발동해 도술 피해가 오르고 보호막이 생기며, 궁극기를 뺀 모든 도술(회복 포함)의 쿨타임이 바로 초기화된다. 초기화된 도술로 다시 게이지를 채워 계속 이어 간다.
- 구성 예: 대폭발, 생명의 축복(회복), 화염구(쿨 11초), 영혼 소용돌이(9초), 검기 폭발, 번개 폭풍, 얼음화살(8.8초), 화염 분출(14초), 저주 내리기(15초).
- 검기 폭발은 3초 동안 받는 피해를 줄여 줘 몰이 사냥에서 버티는 데 도움이 된다. 영혼 소용돌이는 몹을 모아 준다.
- 사냥터가 버거우면 얼음화살이나 저주 내리기를 빼고 생명의 흐름을 넣어 회복 도술을 둘로 한다.
- 주술과 함께 쓰면 사냥 속도가 크게 오른다.
평가
- 같은 자리에서 2분 동안 번 엽전이 단일 대상 세팅은 400, 파멸 광역 세팅은 400 후반~550(최대 600)이었다. 사냥 수익이 20% 넘게 차이 난다.
- 전투력 11만 1천으로 전래동화 비경의 권장 8만 1천대 사냥터를 물약을 거의 안 먹고 돌린 사례가 있다.
- 10월 9일 회복 도술 상향 뒤로 회복 두 번에 체력 1만이 차서, 파멸로 자동 사냥을 돌리기 쉬워졌다. 저격보다 사냥이 빠르다는 평이다.
- 다만 자동으로 돌리면 손해가 클 수 있어 사냥터를 낮춰 잡아야 한다.
- 보스전에서는 약하다. 전투력 10만에 가까워도 필드 보스 순위가 크게 밀린 사례가 있다.
- 도술 쿨타임이 13~23초로 다른 계열(5~13초)보다 길다. 3단계 레이드에서 전투력 10만이 넘는 파멸과 9만 초반 저격의 피해가 1~1.5배 차이 났다는 사례가 있다. 여러 마리를 잡는 사냥에서는 그만큼 이득이라는 반론이 따른다.
- 그래서 파멸에는 강화 재료를 쓰지 말라는 의견도 있다.
주의할 점
- 임무 사냥 중에 광역 도술을 쓰면 주변 몹까지 끌려온다. 임무를 밀 때는 빼 둔다.
변경 내역
| 패치 | 날짜 | 바뀐 점 |
|---|---|---|
| - | 2026-10-09 | 문서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