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 능력치UP
사냥에서 능력치마다 얼마나 값어치가 있는지. 10월 10일 몬스터 회피가 내려간 뒤 치명타 적중이 가장 값지고, 방어력은 이미 1만이 넘어 300쯤 더해도 받는 피해가 1.5%쯤만 줄며, 체력은 받는 피해를 줄이지 않는다. 공격 정확도는 10월 15일부터 도술 막기에 맞서지만 필드 몬스터의 도술 막기가 낮아 사냥보다 대인전에서 값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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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경 내역
| 패치 | 날짜 | 바뀐 점 |
|---|---|---|
| - | 2026-10-21 | 무기 고르는 법의 능력치의 값어치(치명타 적중·방어력·체력·공격 정확도) 절을 나눠 생성 |
개요
캐릭터의 전투 능력치는 장비·수련·옵션으로 함께 오르지만, 같은 양이 올라도 사냥에서 느끼는 크기는 능력치마다 크게 다르다. 사냥에서는 치명타 적중이 가장 값지고, 방어력·체력은 덜하며, 공격 정확도는 상대에 따라 갈린다. 무기를 고를 때 이 차이를 어떻게 쓰는지는 무기 고르는 법에 있다.
치명타 적중
치명타 적중은 사냥에서 가장 먼저 올릴 능력치다. 10월 10일 점검 뒤 몬스터의 회피가 절반으로 내려가 치명타가 들어가는 몫이 커졌기 때문이다(공식 공지로는 아직 없다).
방어력과 체력
방어력은 몇백 더해도 받는 피해가 거의 줄지 않는다. 10월 12일 한 번 잰 값으로는 방어력 300을 더해도 받는 피해가 1,340에서 1,320으로만 내려갔다. 방어력이 이미 1만을 넘어 300이 작은 몫이기 때문이고, 치명타 적중은 800쯤에서 300이 오르는 것이라 훨씬 크게 듣는다. 체력은 버티는 시간만 늘릴 뿐 받는 피해를 줄여 주지 않는다.
공격 정확도와 도술 막기
10월 15일 점검부터 공격 정확도는 일반 공격의 회피뿐 아니라 상대의 도술 막기에도 맞선다. 정확도가 낮으면 도술 막기가 높은 상대에게 도술 피해가 줄어든다. 일반 필드 몬스터는 도술 막기가 낮게 잡혀 있어 사냥에서는 정확도 차이를 크게 느끼지 않는다. 정확도는 도술 막기를 올린 상대와 싸우는 대인전에서 값이 있다. 도술 막기가 어떻게 붙고 발동하는지는 랜덤 옵션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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