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사냥 세팅UP
오프라인 사냥을 어디에 걸고 도술·물약·능력치를 어떻게 맞추는지. 8시간 동안 안 죽고 물약을 거의 안 쓰는 곳 가운데 가장 많이 주는 곳을 고르고, 희귀 장비는 권장 6만 8천 사냥터부터 나온다. 자동 수행 범위는 좁게, 회복 도술과 방어력으로 물약을 아낀다.
업데이트AI가 정리한 문서
변경 내역
| 패치 | 날짜 | 바뀐 점 |
|---|---|---|
| - | 2026-10-21 | 오프라인 사냥 문서의 사냥터 고르기와 설정 절을 나눠 문서를 만듦 |
개요
오프라인 사냥을 걸 자리와 설정을 고르는 법이다. 오프라인 중에 죽으면 자동으로 부활하지 않고 남은 시간이 그대로 끝나니, 고르는 기준은 "가장 많이 주는 곳"이 아니라 "8시간 동안 안 죽고 물약을 거의 안 쓰는 곳 가운데 가장 많이 주는 곳"이다. 권장 전투력 13만 5천 사냥터에 걸고 잤다가 물약이 남았는데도 죽어 있던 경우가 있다.
어느 사냥터에 걸까
물약 없이, 또는 회복 도술 한두 개로 버티면서 빨리 잡는 곳이 가장 많이 남는다. 희귀 장비가 안 나오는 사냥터에서는 분해해 요혼석을 얻을 장비도 없으니, 전투력이 모자랄 때만 하위 사냥터에서 정수와 화첩을 모은다.
전투력별 실측은 각 사냥터 문서에 있다. 자리는 이렇게 정한다.
- 지도에서 지역을 누르면 그 사냥터의 드롭 목록이 나온다.
- 사람이 몰린 곳을 피해 한적한 자리를 지정한다. 여럿이 같은 몬스터를 치면 기여도가 높은 사람에게 아이템이 간다고 보는 쪽이 많은데, 공식 설명은 없다.
- 10월 14일 점검으로 전투력이 3~5할 올랐으니, 밤새 걸던 사냥터를 한 단계 올려도 물약이 버티는지 다시 재 본다.
10월 10일 점검 뒤로 필드에서 단이 잘 나와, 자동 사냥으로 하루 1,000개 안팎이 모인다. 단이 잘 나오는 사냥터는 단 모으는 법과 단 봉인 해제.
도술과 물약 설정
자동 수행 범위는 가장 좁게 잡는다. 몬스터가 몰린 곳에서는 사격처럼 쿨이 짧은 도술이 동선에 유리하다.
물약 자동 사용은 체력 50~60%에 두고, 물약이 빠듯하면 더 낮춰 덜 쓰게 한다. 허리띠의 체력 자연 회복 옵션과 회복 도술(헌신)이 물약을 줄인다. 회복 도술 2개에 방패 치기(방어력 10% 증가)를 넣으면 권장 13만 5천 사냥터를 물약 없이 돈다(10월 10~11일 기준, 방패 치기로 방어력 1만 2천쯤). 물약의 값과 아끼는 법은 물약.
방어력과 회피
방어력은 30쯤 오를 때마다 받는 피해가 1 줄고, 회피는 한 번 터지면 피해가 0이다. 자기 수준이나 그 아래 사냥터에서는 회피를, 수준보다 높은 사냥터에서는 방어력과 체력을 챙긴다. 회피는 레이드 2단계의 희귀 팔찌, 유물 수집, 기운 발현의 생명의 기운에서 가장 많이 나온다. 능력치마다의 값어치는 전투 능력치.
발열 줄이기
밤새 켜 둘 때는 인터페이스 설정에서 다른 도사 정보 표기를 끄고 다른 도사의 탈것을 기본 탈것으로 보이게 한다. 모바일에서는 발열이 크게 줄고, PC는 거의 그대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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