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비 강화 순서UP
희귀 장비는 랜덤 옵션부터 보고 무기와 장갑을 먼저 50강 넘게 올려 3돌파 1각성을 노린다. 강화는 아끼지 않되 돌파는 희귀 장비부터, 확률을 보고 한다. 일반 장신구는 반지부터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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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경 내역
| 패치 | 날짜 | 바뀐 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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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26-10-18 | 문서 생성. 장비 강화의 "무엇부터 올릴까"와 돌파 판단을 나눠 옮김 |
개요
장비 강화의 강화·돌파·각성을 어디에 먼저 쓸지 정리한 순서다. 강화는 아낌없이, 돌파는 희귀 장비부터 한다는 쪽으로 의견이 모인다. 희귀 무기와 방어구는 3돌파 1각성이 기본 목표로 꼽힌다.
희귀 장비를 올리는 순서
희귀 장비는 랜덤 옵션부터 본다. 옵션이 나쁜 것을 강화하면 귀속이 되어 팔지도 못하고 쓰기도 아깝다. 희귀 강화 비법서는 무기와 장갑을 50강 넘게 올리는 데 먼저 쓰고, 신발과 투구가 그다음, 각반·허리띠·갑옷은 마지막이다. 같은 부위 희귀 장비가 또 나오면 각성에 쓰고, 다른 부위면 강화·돌파 재료로 돌린다.
일반 장비와 장신구
일반 장비 강화 비법서는 반지 → 팔찌 → 귀걸이 → 목걸이 순으로 쓴다. 반지는 공격력을 보완해 5장에서 피해가 모자랄 때 돕는다. 일반 비법서는 외전 임무·비경·사냥으로 충분히 모이니 제작하지 않는다. 초반 일반 장비에 어디까지 쓸지는 말이 갈린다.
의견이 갈림: 초반 일반 장비에 얼마나 투자할까
- 재료 등급이 따로라 일반 장비에 아낌없이 써도 된다. 분해하면 돌려받는다.
- 무턱대고 상한·돌파까지 하면 요혼석이 모자라 희귀 장비를 올릴 때 막힌다.
- 희귀 장비는 모두 50강까지, 일반 장비는 장신구부터 올린다.
돌파는 언제 하나
일반 장비도 돌파해 두면 성공한 돌파의 재료는 분해로 돌아와, 결국 엽전 1,600개쯤만 쓰는 셈이라는 의견이 있다. 다만 실패한 돌파의 요혼석은 돌아오지 않아, 무과금·소과금은 100%일 때만 돌파하라는 조언이 나온다. 단계가 오를수록 성공 확률이 내려가 일반 장비 50강 뒤 돌파는 90%, 80%다.
무기를 바꿀 때
강화한 무기를 분해하면 재료가 돌아와 무기를 바꿔도 손해가 적다. 회피가 내려갔다고 알려진 10월 10일 점검 뒤로는 치명타 적중이 붙은 지팡이·단도가 추천된다. 엽전은 돌아오지 않으니 자주 바꾸지는 않는다.
주의할 점
팔 수 있는 일반·희귀 장비는 강화·각성하기 전에 정한다. 한 번만 해도 귀속이 된다. 돌파 실패로 잃은 요혼석의 사례와 분해 환급의 기준은 장비 강화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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