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묘 공략UP
메인 임무 8장 보스 향묘. 공격력 2만 3천~2만 4천쯤에 깬 사례가 있다. 양팔을 벌리면 장판이 깔리고 체력 80만 아래에서 잦아지니 선 자리에서 뒤로만 빠지며, 체력 30만 아래 보호막 패턴은 동그라미 안전지대에서 뛰는 동작이 끝날 때까지 기다린다.
업데이트AI가 정리한 문서
변경 내역
| 패치 | 날짜 | 바뀐 점 |
|---|---|---|
| - | 2026-10-20 | 문서 생성. 깬 공격력(정리의 "전투력 24,000"은 공격력으로 보고 적음), 도술, 장판·보호막 패턴을 모음 |
개요
향묘는 메인 임무 8장의 보스다. 7장 무당거미 다음이고, 9장에는 보스가 없어 그다음은 10장 해골장군이다. 큰 패턴은 장판과 체력 30만 아래의 보호막이다.
필요한 공격력과 도술
24,000에 깬 사례가 있다. 정리에는 전투력으로 적혀 있으나 같은 무렵 전투력은 20만대이고 6장 자서귀도 공격력 2만이 기준이라 공격력 값으로 보인다. 공격력 2만 3천으로 향묘와 해골장군을 깬 사례도 있다.
도술은 절명 20레벨, 저격 14레벨로 궁극기를 자주 쓰는 구성을 쓴 사례가 있다. 장판 패턴이 나올 때 저격으로 피해를 넣고, 절명과 기습을 함께 넣었다는 사례도 있다. 연타의 묵직한 주먹을 넣으면 쉽다는 말이 있다. 한 마리용 구성의 원리는 보스 도술 세팅에 있다.
패턴
피해를 넣을 수 있는 공격력에 딱 맞춰 들어갔다면 처음의 일반 공격 구간은 덜 움직이고 물약을 먹어 가며 맞으면서 친다. 양팔을 옆으로 벌리면 장판이 깔린다. 체력이 80만 아래(70만 가까이)로 내려가면 장판이 잦아지니, 보스 앞뒤로 크게 움직이지 말고 서 있던 자리에서 그대로 뒤로 빼서 피한다. 앞쪽 일직선의 안전 구역에서는 마음 놓고 피해를 넣는다.
체력 30만 아래에서는 보호막 패턴이 나온다. 안쪽에 동그라미 표시가 있는 안전지대로 들어가 피하고, 보스가 껑충껑충 뛰는 동작이 다 끝난 뒤에 나온다.
주의할 점
- 보스 바로 뒤에 서면 분신의 뒤쪽 공격을 맞는다.
- 보호막 패턴에서 뛰는 동작이 끝나기 전에 안전지대 밖으로 나가면 피해를 입는다.
‘향묘 공략’, 더 궁금한 게 있나요?
AI 바구미가 이 문서와 도깨비의 세계 위키를 읽고 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