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서귀 공략UP
메인 임무 6장 보스 자서귀(쥐 두 마리). 제한 시간 안에 피해가 모자라 막히며, 공격력 2만 559에 1초를 남기고 깬 사례가 기준으로 꼽힌다. 한 마리를 먼저 잡고 장판만 피하며, 막히면 파멸로 몰아친 뒤 절명·저격으로 바꿔 끼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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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경 내역
| 패치 | 날짜 | 바뀐 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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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26-10-20 | 문서 생성. 공격력별 결과, 도술 순서와 파멸에서 절명·저격으로 바꾸는 법, 두 마리 패턴을 모음 |
개요
자서귀는 메인 임무 6장의 보스로, 쥐 두 마리와 싸운다. 5장 화미공처럼 죽어서보다 제한 시간 안에 피해를 다 넣지 못해 실패하는 일이 많다. 공격력이 조금만 모자라도 시간이 다 됐을 때 보스 체력이 남는다.
필요한 공격력
공격력 2만 135에서는 시간이 다 됐을 때 체력이 3줄 남았고, 영웅 지팡이를 각성해 공격력 400을 더해 2만 559가 되자 1초를 남기고 잡았다는 사례가 있다. 6~8장 보스에 공격력 2만 3,800, 무기 1각성 1돌파, 반지 1돌파를 갖추고 들어가라는 정리도 있다. 공격력 2만 3천이면 절명으로 깬다는 말과 그 공격력으로도 못 깼다는 말이 갈린다. 전투력으로는 20만대는 돼야 한다는 말이 있었다(10월 14일).
조금 모자랄 때 재화를 아끼면 시간 안에 못 잡는다. 무기 각성처럼 바로 할 수 있는 성장은 하고 들어간다.
도술 구성
1초 차이로 깬 사례는 저격 → 연쇄 타격 → 사격 순서로 도술을 썼다. 보스 앞에서는 쿨이 짧은 도술 위주로 짜 궁극기 암습을 자주 쓰고, 딜에 여유가 있으면 회복 도술 하나를 넣는다. 구성의 원리는 보스 도술 세팅에 있다.
절명·저격만으로는 체력 5만~10만 구간에서 막혔다는 사례가 있다. 이때 파멸 구성으로 들어가 궁극기와 여러 번 때리는 도술로 피해를 몰아 준 뒤 절명·저격 구성으로 바꾸니 20~30초를 남기고 깼다고 한다. 절명·저격은 쿨이 짧아 바꿔 낀 뒤에도 도술을 금방 돌려 절명 궁극기를 쓸 수 있다는 설명이 붙었다.
패턴
두 마리 가운데 한 마리를 먼저 몰아 잡는다. 보스에 붙어 있다가 할퀴는 동작이 보이면 반대로 넘어가거나 두 발짝쯤 앞뒤로 움직여 맞는 것을 줄인다. 바닥에 장판이 깔리면 장판이 없는 옆으로 보스를 끌고 나와 친다. 장판만 피하고 일반 공격은 맞으면서 쳐야 피해가 덜 샌다는 사례도 있다.
주의할 점
- 한 마리를 잡았다고 방심하고 맞으면서 치면 한 대에 7,500쯤 들어온다. 끝까지 움직여 피한다.
- 반대로 너무 크게 움직이면 거리가 꼬여 광역 패턴에 맞아 죽을 수 있다.
- 바닥 장판을 밟는 피해를 조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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