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멸 광역 세팅UP
파멸의 쿨 초기화로 쿨 긴 광역 도술을 몰린 몬스터에 쏟는 사냥 구성. 10월 21일 조정 뒤 시험되는 주술·파멸과 기만·파멸, 파멸 말뚝, 회복을 넣는 파멸·저격, 물약 없이 도는 파멸·저격과 쓰는 순서, 저격을 뺀 파멸, 강인·파멸, 조정 전 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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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경 내역
| 패치 | 날짜 | 바뀐 점 |
|---|---|---|
| - | 2026-10-21 | 광역 사냥 세팅에서 파멸 구성(파멸 말뚝, 파멸·저격, 물약 없는 파멸·저격, 저격을 뺀 파멸, 강인·파멸, 주술 파멸)과 10월 21일 조정 뒤 주술·파멸·기만·파멸, 파멸 수익을 나눠 새 문서로 만듦 |
개요
파멸 광역 세팅은 파멸 신식 개방이 도술 쿨타임을 바로 초기화하는 점을 살려, 쿨이 긴 광역 도술을 몰린 몬스터에 연달아 쏟는 구성이다. 제자리에서 쓰는 구성이라 몬스터가 빽빽한 자리면 연타·강타보다 낫다. 밀쳐내는 파멸 도술만 넣으면 벽 없는 지형에서 몬스터가 흩어져 동선이 길어지니, 모으는 도술과 다른 계열을 함께 넣는다. 광역 구성 전체의 틀과 모으기·회복 도술은 광역 사냥 세팅에 있다.
10월 21일 조정 뒤
10월 21일 조정으로 파멸은 한 방 피해와 요기범람 보호막이 줄고 도술 한 번에 차는 영력도 줄었다. 같은 날 주술 신식의 쿨타임 감소는 궁극기를 포함한 모든 도술에 걸리게 됐다. 그래서 파멸만으로 칸을 채우기보다 주술과 나눠 넣는 구성이 가장 많이 시험되고, 기만과 섞는 구성이 그다음이다. 높은 사냥터에서는 회복 칸 대신 주술의 공격력 감소와 강인의 보호막(공격력에 비례)으로 버틴다.
아래 구성과 수익은 모두 조정 전에 잰 것이라, 요령서를 파멸에 몰아 쓰기 전에 조정 뒤 실측을 본다.
구성
| 이름 | 도술 | 특징 |
|---|---|---|
| 파멸 말뚝 | 공간 결계, 생명 축복, 화염 분출, 소용돌이, 얼음 창, 낙뢰, 화염구 | 쿨타임 초기화로 회복이 두 번 나간다. 호랑이 굴(권장 8만 4천)부터 돈다 |
| 파멸·저격 | 파멸 광역 도술에 저격 도술을 섞는다 | 광역으로 한 번에 잡고, 쿨이 도는 동안 단일로 잡으며 피를 채운다 |
| 물약 없는 파멸·저격 | 7칸, 쓰는 순서는 아래 그림 | 공격력 1만 8,900, 회피 1,880, 방어력 1만 5천(검기 폭발 때 2만)으로 170k·215k를 돈 소과금(6만 6천 원) 구성 |
| 저격을 뺀 파멸 | 공간 결계, 검기 폭발, 붕괴하는 대지, 연속 충격 등 | 공격력 2만 1,850, 방어력 1만 5,740, 회피 1,400으로 150k(황무지 2)를 겹사와 함께 돈 구성 |
| 강인·파멸 | 강인 4개, 파멸 3개, 영혼 소용돌이 | 헌신도 물약도 없이 우물 동굴 스펙으로 황무지 2를 돈다 |
| 주술 파멸 | 주술 파멸에 공간 결계·연쇄 번개 | 기동 겹사를 밀어낸다 |
파멸·저격
폭발 화살 대신 번개 폭풍을 넣으면 몰이가 잘 되고 회복 없이도 오래 버틴다.
물약 없는 파멸·저격
10월 18일 나온 변형으로, 회복 자리에 붕괴하는 대지(4명)를 넣어 회복 없이 물약도 먹지 않는다. 같은 자리에 하늘의 심판(쿨 23.5초, 5명)을 넣는 것보다 피해 공백이 적고, 너무 아프면 폭발하는 화살로 바꾼다.
저격을 뺀 파멸
10월 19일 나온 구성이다. 처리 도술로 번개 폭풍·하늘의 심판·올려치기를 견줘 보니 붕괴하는 대지·연속 충격이 가장 깔끔했다. 신식 버프가 끝난 뒤 5초 안에 다시 걸리도록 도술 순서를 짠다.
강인·파멸은 강인이 보호막과 피해 감소를 맡고 피해는 파멸이 낸다. 강인만으로는 피해가 모자라 파멸을 빼지 않는다.
얼마나 버나
모두 10월 21일 조정 전 기록이다. 파멸·저격은 1분에 엽전 600개 넘게 번다. 공격력 2만 6천에 회복 없는 파멸로 1분에 1,000 넘게 번 기록도 있다(단위는 밝히지 않았다). 몽련3 서버에서 겹사 2~3명과 함께 저격을 뺀 파멸(파멸 9레벨)로 1시간에 단 120개를 얻었다는 값은 1시간이 지나기 전에 올라온 것이라 기준으로 삼지 않는다.
광역과 한 마리용의 견줌은 광역 사냥 세팅, 파멸 강화 단계별 사례는 파멸에 있다.
주의할 점
- 파멸·저격에서 옆에 기동이 붙어 피가 밀리지 않으면 즉시 회복인 생명의 축복이 켜지지 않아 물약이 새는 손해를 본다. 회복을 생명의 흐름으로 바꾸고 체력 제한을 끈다.
- 파멸·저격은 겹사가 들어오면 광역 쿨이 돌아와도 한두 마리만 잡으니, 사람이 적은 곳이나 스펙이 높을 때 쓴다.
- 저격을 뺀 파멸은 쿨이 길고 회복을 넣기 어려워 유지력이 약하다. 광역 한 번에 몬스터 체력을 절반 넘게 깎지 못하면 옆 기동의 궁극기에 몬스터를 빼앗기니, 전투력 22만을 넘기 전에는 겹사가 있는 자리를 조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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