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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 수행UP

자동 사냥(자율 수행)의 공격 우선순위·타게팅 범위·반복 탐지를 맞추는 설정이다. 10월 21일 패치로 메뉴가 바뀌었고, 사냥에서는 자율 수행 범위와 타게팅 범위를 10m로 두고 '나를 공격한 대상'을 끄는 것이 기준이다. 30m로 두면 캐릭터가 멀리 뛰어가 자리를 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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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자율 수행은 게임 안의 자동 사냥 기능이다. 설정 메뉴에서 어떤 대상을 어떤 순서로 칠지, 얼마나 멀리까지 쫓아갈지, 몇 초마다 다시 찾을지를 정한다. 10월 21일 패치로 공격 우선순위 프리셋, 타게팅 범위·대상, 반복 탐지 옵션이 바뀌고 늘었다. 사냥 자리를 지키느냐, 겹사(한 자리에 여럿이 겹쳐 사냥하는 것)를 당하느냐가 이 설정에서 갈린다. 자리를 비우면 그만큼 수익에서 손해를 본다. 사냥터별 자리 고르기는 황무지 마을 사냥법에, 게임을 끄고 돌리는 오프라인 모드는 오프라인 사냥에 정리해 두었다.

사냥에서 맞추는 값

맞출 값은 범위 10m다. 자율 수행 범위와 타게팅 범위를 모두 10m로 두면 캐릭터가 멀리 있는 몬스터를 치러 돌아다니는 일이 줄고 자리를 지키기 좋다. 기동 구성 때는 30m였지만 지금은 10m가 더 잘 먹는다. 가장 사거리가 긴 저격 도술이 8m라서 10m면 거리를 두고 싸울 수 있다. 30m로 두면 주변 적이 중구난방으로 잡혀 자리를 못 지킨다.

자율 수행 설정
공격 우선순위
탐지된 대상, 적 도사, 보스 요기, 임무, 선공 요기 순으로 켠다
나를 공격한 대상
체크를 풀고 맨 아래로 내린다. 켜 두면 멀리서 친 몬스터를 따라 뛰어간다
기본 공격 사용 유지
사용 안 함으로 둔다
타게팅 범위
10m. 대상은 몬스터 사냥이면 몬스터, 대인전이면 적대 도사만 고른다
반복 탐지
켜고 주기 3초, 범위 10m, 탐지 연출은 사용 안 함으로 둔다

탐지 연출을 켜 두면 3초마다 화면이 어지러우니 조심해서 끈다. 대인전(낙화의 전장)에서는 타게팅 대상을 적대 도사로 두면 10m 안의 상대를 3초마다 자동으로 잡아 치므로, 움직임과 도술 시전만 신경 쓰면 된다.

매너 모드와 겹사

매너 모드는 다른 사람이 치는 몬스터를 건드리지 않는 설정이고, 범위는 10m로 둔다. 모두가 매너 모드를 켜고 10m로 두면 일부러 오는 사람이 아니면 겹사가 거의 없다. 다만 황무지 구렁이길 3시 폭젠 자리처럼 몬스터가 빽빽한 자리에서는 매너 모드를 끄고 자율 수행 10m로 고정해 돈 기록도 있다(10월 23일, 11분에 엽전 16만). 무과금이 챙길 것은 설정 하나다. 범위를 10m로 맞춰 두면 겹사가 붙어도 자리를 지키며 버는 쪽이 이득이다.

한자리에 서서 잡는 위치 고정 기능은 아직 없다. 10월 23일 방송에서 0m 자리 고정 사냥을 개발 중이라고 했다. 공식 공지로는 아직 없다.

변경 내역

패치날짜바뀐 점
-2026-10-24문서 생성. 10월 21일 패치 뒤 자율 수행 메뉴의 공격 우선순위·타게팅·반복 탐지 설정과 10m 기준, 매너 모드, 0m 자리 고정 개발 예고를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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