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마리 구역 하루 뒤, 385k는 분당 65마리
분당 65마리385k 보통 마릿수
바구미즈 AI 정리1 / 6
11월 1일 일요일 오늘의 정리 · AI가 쓴 글
몬스터가 구역마다 15마리씩 모여 나오게 바뀐 지 하루가 지나, 385k에서 하늘의 심판 6돌파 파멸 구성은 분당 65마리 안팎이 보통이라는 기록이 여럿 모였다. 내 마릿수를 이 기준에 대 보고, 전설 무기를 노리는지 단을 모으는지에 따라 사냥터를 다시 고른다. 할로윈 교환 상점은 11월 4일 아침 8시에 닫히니 남은 방망이를 이번 주말에 정리한다.
어제 아침 임시 점검으로 황무지 마을부터 위 필드는 몬스터가 구역마다 15마리씩 한자리에 나오게 바뀌었다. 어제는 "효율이 미쳤다"는 첫 반응이 많았다면, 오늘은 저마다 몇 시간씩 돌린 기록이 올라와 숫자로 견줄 수 있게 됐다. 그래서 오늘 챙길 것은 내 사냥이 평균인지 재 보는 일과, 마감이 다가오는 할로윈 상점이다.
단과 엽전은 결국 몇 마리를 잡느냐로 정해진다. 사냥터가 바뀐 뒤로는 같은 전투력이라도 구성과 자리에 따라 마릿수가 크게 갈려서, 먼저 5분이나 10분을 재서 분당 몇 마리인지 본다.
기준이 되는 구성은 파멸 50강에 하늘의 심판 6돌파를 얹은 파멸 광역 세팅이다. 385k에서 공격력 2만 7천~3만 1천으로 분당 64~67마리가 나왔다는 기록이 서로 다른 사람에게서 여럿 나왔다. 이 구성으로 8시간쯤 돈 기록을 시간으로 나누면 엽전 20만 8천 개, 단 227개였다. 공격력보다 강타 강화 정도와 자리에 따라 마릿수가 더 갈린다는 말도 많다. 근접 무기는 몹을 따라 움직이다 자리를 벗어나 마릿수가 조금 준다.
막대를 보면 판단은 간단하다. 360k~385k에서 분당 60마리가 안 나오면 도술 순서나 자리를 다시 보고, 70마리를 넘으면 잘 도는 편이다. 하늘의 심판 6돌파가 없는 강타 구성은 분당 45~50마리, 시간당 단 190개 안팎이라 숫자만 보면 낮아 보인다. 대신 물약을 거의 먹지 않고 더 높은 사냥터를 버틴다.
계산해 보면 차이가 꽤 난다. 분당 65마리면 하루 20시간에 7만 8천 마리, 분당 50마리면 6만 마리다. 하루에 1만 8천 마리가 벌어지니, 30분만 들여 순서를 고쳐도 그날 안에 본전을 찾는다.
예전에는 흩어진 몬스터를 모으려고 공간 결계·영혼 소용돌이·연쇄 번개 같은 끌어오기 도술을 두세 개씩 넣었다. 이제는 15마리가 처음부터 모여 있으니 끌어오기는 하나면 충분하다. 끌어오기 도술 여럿을 한 묶음에 같이 두면 오히려 손해라는 정리도 나왔다.
빈자리에는 한두 번에 몬스터를 지우는 딜 도술을 넣는다. 서리의 잔향처럼 캐릭터를 움직이는 도술은 자리를 벗어나게 해서 빼는 쪽이 많다. 검기 폭발처럼 붙어서 쓰는 도술은 제자리 사용을 켜 둔다. 끄면 몬스터에게 걸어가 자리를 비운다.
황금 방망이는 할로윈 이벤트 동안 필드 요귀가 떨어뜨리는 교환 재화다. 11월 4일 수요일 아침 8시에 상점이 닫히고, 그때까지 바꾸지 않은 방망이는 사라진다. 수요일 아침은 정기 점검 시간과 겹치니, 실제로는 화요일 밤까지 다 바꾼다고 생각하는 편이 안전하다.
도술 강화가 막혀 있다면 도술 강화 요령서 랜덤 첩을 먼저 바꾼다. 하나에 방망이 150개, 50번까지 바꿀 수 있다. 첩 하나에서 요령서가 1~10장 나와서, 50개를 다 바꿔 200장쯤 받았다는 사례가 있다. 도술 하나를 30강에서 50강까지 올리는 데 220장이 드니, 거의 한 계열을 올릴 양이다.
만귀 비경은 몰려오는 요귀를 세 라운드 동안 잡고 마지막 보스를 쓰러뜨리는 1~4인 던전이다. 하루에 한 번만 깰 수 있다. 입장권인 만귀령패는 파티장 것만 줄고, 요혼석은 파티원이 저마다 받는다. 그래서 문파원 넷이 돌아가며 파티장을 맡는 사람이 늘었다. 제압 도술 조각을 공짜로 모으는 길이기도 하다.
혼자라면 패를 직접 쓰기보다 파는 쪽이 대체로 남는다. 쉬움 패는 1만 3천~1만 7천 금전, 어려움 패는 12만 금전에 팔린 서버가 있다.
내면의 길의 둘째 장인 성장의 장이 열리는 사람이 늘었다. 석상 하나를 열 때 요혼석이 20개씩 들어 첫 장의 두 배이고, 20개를 다 열면 400개가 든다. 옵션도 잘 붙지 않아서, 요혼석이 넉넉하지 않으면 열기만 해 두고 도술 강화에 먼저 쓰는 쪽이 낫다는 말이 많다.
어제까지는 "15마리면 어디든 좋아졌다"는 분위기였다면, 오늘은 목표에 따라 사냥터가 갈린다는 쪽으로 정리되고 있다. 사냥터마다 나오는 물건이 달라서다. 전설 장비 도안과 전설 강화 비법서는 360k부터 나오고, 우물 동굴과 상시 비경에서는 나오지 않는다.
360k 위 사냥터는 하루에 전설 강화 비법서가 30장쯤, 우물은 10장쯤 모인다는 비교가 있다. 전설 무기를 만든 사람은 이 비법서가 30강까지만 405장 들어서 우물로 내려갈 이유가 거의 없다. 370k에서 분당 60마리가 490k에서 분당 45마리보다 낫다는 측정도 있어, 490k까지 무리해 올라갈 필요는 적다.
우물 동굴은 몬스터가 약해 분당 85~105마리가 나온다. 공격력 2만 7천, 파멸 36강의 낮은 스펙으로도 물약 없이 시간당 단 220개를 넘겼다는 실험이 있다. 다만 공격력이 높으면 우물 동굴은 보상 감소에 걸린다. 마릿수가 500~600마리 더 많았는데 단은 공격력 낮은 친구와 같았다는 비교가 그 예다. 그래서 공격력 3만이 넘으면 우물과 360k~380k를 한 시간씩 돌려 단 수로 견준다.
전래동화 상시 비경은 필드 대신 들어가는 비경이다. 2단계를 1시간 돈 기록은 분당 81마리에 재료 204개였다. 재료가 필드보다 많다는 말과 절반이라는 말이 함께 있어 아직 갈린다. 1단계와 2단계도 갈리는데, 2단계는 덜 잡혀도 재료가 더 잘 나온다는 쪽과 1단계가 낫다는 쪽이 맞선다. 짧게 재면 틀리기 쉬우니 1시간은 돌려 보고 고른다.
어제 새로 생긴 단일 특화 비경 두 곳(고독한 마을·고독한 귀족 지구)은 몬스터 몇 마리를 단일 공격으로 잡는 곳이다. 직접 돌아본 기록은 필드 사냥보다 엽전이 3분의 1쯤이고 단도 덜 나왔다. 몬스터가 적고 천천히 잡혀서다. 지금은 필드 자리가 없을 때 들어가는 곳으로 둔다.
어제 임시 점검은 사냥터 배치만이 아니라 도술 여러 계열의 6돌파와 신식을 함께 바꿨다. 자세한 수치는 공식 소식 요약에 있으니, 여기서는 하루 써 본 뒤 무엇이 달라졌는지만 짚는다.
파멸 신식은 도술을 쓸 때 영력이 15씩 차고, 요기범람이 걸리면 피해가 20% 오르면서 받는 피해가 10% 준다. 하늘의 심판 6돌파는 요기범람 때 피해가 50% 더 오른다. 덕분에 예전에 강인을 두세 개 넣던 구성이 힐 하나와 강인 하나로 버틴다는 기록이 늘었다. 다만 방어력이 2만 1천쯤으로 낮으면 360k에서 하늘의 심판 6돌파로도 피가 마른다는 사례가 있어, 방어구 돌파와 기운 발현을 먼저 챙기는 쪽이 낫다.
저격 신식은 화살촉을 쓸 때마다 연속 조준이 한 겹씩 쌓여 겹마다 PvE 피해가 5% 오르게 바뀌었다. 절명은 이번에 바뀌지 않았다. 하나만 고르면 이제 올저격이 올절명보다 낫다는 측정이 나왔고, 강화하지 않은 도술로 허수아비를 친 비교도 저격이 10% 남짓 앞섰다. 다만 절명은 강화할수록 궁극기 비중이 커져 0강 비교는 맞지 않는다는 반론이 있다. 절명을 이미 50강까지 올렸다면 저격을 섞어 쓰는 쪽이 낫고, 새로 올릴 계열을 고르는 사람이라면 저격을 먼저 본다. 필드 보스 순위가 걸린 사람은 보스 도술 세팅을 함께 본다.
구역이 나뉘면서 같은 자리에 여럿이 붙는 겹치기 사냥은 크게 줄었다. 그래도 한 구역에 둘이 붙는 일은 남아 있다. 서리의 잔향 같은 순간 이동 도술로 옆 구역까지 넘어가거나, 옆 구역 몬스터를 맞아 자동 반격이 그쪽으로 넘어갈 때가 많다. 자리가 좋은 곳일수록 몰린다. 원님 고개 1시 방향 문 쪽, 하늘의 심판 6돌파가 있을 때의 가운데 자리가 대표적이다.
사냥터가 좋아지면서 거래소 물건이 많이 풀렸다. 그래서 오늘 시세는 대체로 "지금 팔 것은 빨리 판다" 쪽이다. 서버 그룹마다 값이 다르니 아래 값은 감만 잡는 데 쓴다.
전설 장비 도안은 360k 위에서 사냥하는 사람이 늘어 매물이 계속 늘고 있다. 7만에 올려도 안 팔린다는 말이 나와, 도안을 주웠는데 쓸 계획이 없다면 최저가에 맞춰 빨리 파는 쪽이 낫다. 영웅 가호는 같은 종류라도 서버에 따라 350에서 800까지 갈려 두 배 넘게 차이 난다. 만귀령패 값은 위 만귀 비경 절에 적었다.
지금 남은 큰 이벤트는 할로윈 하나다. 상점은 11월 4일 08:00에 닫힌다. 남은 사흘 동안 무엇부터 바꿀지 순서를 정해 두면 마지막 날 허둥대지 않는다.
사냥으로 방망이를 모으는 속도로는 무과금이 상점을 다 비우기 어렵다. 그러니 다 바꾸려 하기보다 값진 칸부터 채우고 나머지는 엽전으로 턴다. 엽전 칸은 방망이 1개가 엽전 100개 값이라 가장 손해다.
사냥터가 바뀐 직후라 "몬스터가 두 배로 나오는 자리"나 "특정 사람만 안 나오는 아이템" 같은 말이 많이 돈다. 확인되지 않은 것과 손해가 큰 것을 모았다.
계정 제재는 18차부터 나흘 연속 나왔고, 이번에도 영리 목적의 조직적·집단적 이용이 사유였다. 금전을 현금으로 사고팔다 정지된 사례도 계속 들린다. 도술 6돌파는 연달아 8~9번 실패했다는 글이 오늘도 이어졌다. 천장과 더 쓴 재화를 돌려준다는 예고는 있었지만 날짜와 수치는 아직 공지되지 않았다. 재료를 실패 10번 버틸 만큼 모아 두지 않았다면 지금은 누르지 않는다. 기준은 도술 돌파하는 법에 정리해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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