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50~60마리 아래면 한 칸 내려간다
분당 50~60마리사냥터를 지킬 선
바구미즈 AI 정리1 / 6
11월 2일 월요일 오늘의 정리 · AI가 쓴 글
사냥터가 구역마다 15마리로 바뀐 지 사흘째, 분당 50~60마리가 안 나오는 사냥터는 한 칸 아래로 내려가는 편이 단과 재료를 더 준다는 측정이 여럿 모였다. 전설 도안을 노리는지, 이미 얻었는지에 따라 갈 곳이 다르니 30분을 재 보고 고른다. 11월 4일 수요일 점검으로 비경 몹 배치가 바뀌고 할로윈 상점이 닫히니, 비경 충전부는 아끼고 방망이는 화요일 밤까지 쓴다.
어제까지는 "15마리 구역이 좋아졌다"는 첫 반응과 구성별 마릿수가 모였다. 오늘은 그 숫자를 두고 "그래서 어디서 잡느냐"가 정리되는 날이다. 사냥터 위쪽은 전설 도안과 전설 강화 비법서를 주지만 덜 잡히고, 아래쪽은 많이 잡혀 단과 재료가 쌓인다. 그 사이에서 내 자리를 정하는 기준이 분당 마릿수다.
단과 엽전은 잡은 몬스터 수에 거의 비례해서 나온다. 그래서 사냥터를 견줄 때는 "몇 k냐"보다 "1분에 몇 마리냐"를 먼저 본다. 360k 위 상위 사냥터는 분당 50마리, 그 아래 사냥터는 60마리가 머물 선이라는 기준이 여러 사람에게서 나왔다. 상위 사냥터에서 43~44마리에 머문다면 우물이나 상시 비경에서 스펙을 올린 뒤 다시 올라간다. 잴 때는 1분이 아니라 30분 넘게 돌려 본다. 도술 쿨타임이 돌아오는 때에 따라 1분 값은 크게 흔들리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360k에서 분당 45마리, 우물 동굴에서 분당 75~80마리가 나오는 전투력 27만이 있다. 위로 갈수록 몬스터 한 마리가 주는 단이 조금 늘긴 하지만, 잡는 수가 두 배 가까이 벌어지면 그 차이를 넘지 못한다. 마릿수가 두 배면 단도 1.8배쯤 차이 난다는 계산이 있고, 하루로 치면 단 2,000개쯤이 벌어진다.
막대만 보면 우물 동굴이 1등이지만 차이는 10% 안팎이다. 385k는 정기단이 16% 적은 대신 도술 강화 요령서가 두 배 넘게 나왔다. 그래서 마릿수가 비슷하면 위쪽이 낫고, 위쪽에서 마릿수가 절반으로 떨어질 때만 내려간다. 반대로 360k~375k에서 몹이 몰리면 물약을 먹는다면, 그 자리는 잡는 수보다 물약 값이 더 나간다. 먼저 내려가 단을 모으며 버티는 힘을 올린다.
전설 장비 도안은 사냥에서는 360k 사냥터부터 나온다. 310k~330k에서는 나오지 않는다는 답이 많다. 무기 다섯 종 가운데 하나가 나올 확률을 0.00019%로 잡으면 50만 마리쯤에 하나다. 분당 50마리로 24시간 돌려도 7일이 넘게 걸린다는 계산이다. 실제로 4~10일을 돌아도 못 얻었다는 글이 오늘도 이어졌다.
도안이 손에 들어오면 다음은 재료다. 전설 무기는 도안 말고도 전설 재료 넷을 모아야 만든다. 그래서 360k에서 도안을 캐고, 아래 사냥터에서 재료를 모은 뒤 무기를 만드는 순서가 기본 길로 정리됐다. 360k에서 분당 40마리라면 상시 비경 1단계(분당 80마리)나 우물이 재료를 빨리 준다. 전투력이 더 오르면 영기 수련 가속권과 단이 담긴 상자까지 나오는 폐광으로 옮긴다. 재료를 다 모으면 전설 강화 비법서가 나오는 360k 쪽으로 다시 올라간다.
원하지 않는 계열의 도안이 먼저 나와도 일단 만들어 두라는 말이 있다. 첫 한 번은 무료로 다른 전설 무기로 바꿔 주는 교환권이 나오고, 강화·돌파·추가 옵션이 그대로 옮겨진다고 전해진다. 공식 공지로는 아직 날짜와 조건이 나오지 않았다. 방어구는 이름이 같은 전설이라도 세트 효과가 갈린다. 산군 세트는 다 맞추면 보스와 일반 요괴에게 받는 피해가 5%씩 줄지만 수호자 세트에는 세트 효과가 없어, 수호자 도안만 나와도 산군을 먼저 노리는 편이 낫다.
상시 비경 2단계를 분당 83마리로 14시간 가까이 돌린 기록을 하루로 늘리면, 엽전 400만 개, 정기단 5,000개쯤에 전설 재료가 하루 1.5개씩 모인다. 1시간으로는 엽전 17만 6천 개, 정기단 220개꼴이다. 열흘이면 전설 재료가 15개, 레이드와 전래동화 몫까지 20개쯤이 모여 방어구 하나와 장신구 하나를 만들 만하다는 계산이다. 다만 전설 무기를 이미 가져 공격력이 3만에 가까운 캐릭터의 값이라, 내 스펙에서는 30분을 재 보고 줄여 잡는다.
일일 비경과 전래동화 비경의 요귀 배치가 11월 4일 수요일 정기 점검에서 바뀐다. 필드가 같은 식으로 바뀌었을 때 재료가 두세 배 차이 났다는 말이 있어, 지금 충전부를 쓴 사람만 손해라는 불만도 나온다. 요귀가 한 구역에 모여 나오고, 구역 사이 간격이 잡기 좋게 바뀌며, 채널 하나에 들어갈 수 있는 사람이 4명으로 준다. 원래 10월 31일 점검에 넣으려 했는데, 이미 비경 시간을 다 쓴 사람과 차이가 난다며 미뤘다.
지금 전래동화 비경은 1단계 1시 방향 자리가 2단계 소머리 다섯 마리 자리와 비슷하거나 조금 낫다. 1시간에 영웅 재료가 15개 대 13개였다는 측정이 있다. 다만 그 자리는 자리 다툼이 심해 20분 넘게 못 들어갔다는 경험이 흔하다. 필드 보스가 끝난 직후에 들어가면 잡기 쉽다. 수요일부터는 채널마다 4명이라 자리 다툼이 줄 것이다. 그래서 시간 충전과 비경 충전부는 화요일까지 아껴 두고, 수요일 점검 뒤에 새 배치로 써 본다.
황금 방망이를 바꾸는 할로윈 상점은 11월 4일 아침 8시에 닫힌다. 그때까지 바꾸지 않은 방망이는 사라진다. 수요일 아침은 정기 점검과 겹치니 화요일 밤이 사실상 마지막이다. 무엇부터 바꿀지는 어제 정리한 순서 그대로다. 요혼석·영웅 강화 비법서 한도부터 채우고, 도술 강화가 막혔으면 요령서 랜덤 첩을 바꾸고, 남는 것을 엽전으로 턴다.
레이드 4단계는 네 명이 15분 안에 보스를 잡는 콘텐츠이고, 6분 안에 잡으면 S를 받는다. 같은 문파 넷이 문파 버프를 받고, 넷 모두 절명 50강이면 공격력 3만~3만 1천이 S의 선이라는 답이 여러 곳에서 같았다. 버프 없이 모인 파티라면 3만 2천~3만 3천은 되어야 한다. 문파 파티 평균이 2만 7천 5백~2만 8천이면 A에 턱걸이한다. A는 9분 안에 잡아야 하는데, 2만 7천·절명 45강 하나에 2만 8천 셋이 1분을 남기고 A를 받은 기록이 있다.
3만 선에서 몇 초 모자라 S를 놓친다면 공격력보다 디버프가 답이다. 넷이 방어력 감소나 받는 피해 증가 도술을 하나씩 나눠 넣고, 보스를 한자리에 세워 두고 치자 1분쯤 남기고 깼다는 문파가 있다. 어느 도술이 보스를 약하게 하는지는 보스 약화 도술 겹치기에 정리해 두었다. 공격력보다 절명(또는 저격) 50강에서 먼저 막히는 것은 그대로라, 강화가 덜 된 사람은 A를 노린다.
오프라인 사냥은 따로 있는 사냥터가 아니라, 끄기 직전에 하던 사냥을 그대로 이어 가는 방식이다. 그래서 사냥터에서 자동 사냥을 켜 둔 채 오프라인을 눌러야 하고, 사냥터 밖에 세워 두고 끄면 아무것도 얻지 못한다.
오프라인에서는 도술이 정한 순서대로 나가지 않는 문제가 있다는 말이 나왔고, 공식 공지로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그래서 켜 두면 버티던 자리에서 오프라인으로 죽는 사람이 많다. 오프라인에서는 아래 줄 왼쪽부터 1~5번, 위 줄 왼쪽부터 6~8번 순서로 도술이 나간다고 보고, 1·2번 칸에 회복과 방패 밀기를 두는 방법이 퍼졌다. 위 줄에 회복과 보호막을 두었다가 죽었다는 경험도 같은 쪽을 가리킨다. 칸을 고쳐도 죽는다면 오프라인은 켜 둔 자동 사냥보다 한 칸 낮은 자리에 건다. 자세한 설정은 오프라인 사냥 세팅에 있다.
오늘 정리된 판단을 한 장으로 묶으면 이렇다. 사냥터마다 나오는 물건이 다르다. 그래서 같은 전투력이라도 무엇을 모으느냐에 따라 갈 곳이 갈린다.
10월 28일 업데이트로 생긴 두 상자는 아무 데서나 나오지 않는다. 단이 담긴 상자는 음산한 폐광(260k)부터 위 사냥터에서만, 행운의 엽전 꾸러미는 비탄의 울림부터 나온다. 비탄의 울림은 445k 구역이다. 그래서 우물 동굴에서는 단상자가, 360k·370k·385k에서는 엽전 꾸러미가 며칠을 돌아도 안 나오는 것이 정상이다.
영기 수련 가속권도 마찬가지다. 폐광 위에서는 1분·5분짜리가, 비탄의 울림 위에서는 10분짜리가 나온다. 385k를 24시간 돌면 가속권이 12시간 40분치 모였다는 계산이 있다. 연기 수련은 칸 하나가 몇 시간씩 걸리는 성장이라, 이 몫이 우물 동굴과의 차이를 꽤 메운다. 우물과 위쪽 사냥터를 견줄 때는 정기단만 세지 말고 가속권과 상자까지 함께 센다.
360k~370k에서 몹이 몰릴 때 못 버티는 사람은 무엇부터 올릴지 묻는 일이 많다. 답은 대체로 같았다. 물약을 먹는 사냥터에서는 사냥하지 말고, 낮은 곳에서 단을 모으며 강인 도술 강화, 기운 발현의 첫째·둘째 기운, 영웅 장비 돌파 순으로 버티는 힘을 올린다. 파멸 구성에 강인을 셋이나 넣으면 버티긴 해도 잡는 수가 너무 떨어진다.
공격력 2만 6천·방어력 2만 5천으로 360k에서 강인 셋을 넣어도 몹이 몰리면 아팠고, 같은 사람이 폐광에서는 분당 80마리를 잡았다는 사례가 오늘 아침에 나왔다. 이런 스펙이라면 폐광이 단도 많고 상자도 준다. 전설 무기를 꼭 만들 생각이 아니면 360k 위로 무리해서 갈 까닭이 적다.
절명으로 사냥하면서 분당 20마리 남짓밖에 못 잡는다는 글도 있었다. 절명은 한 대상만 때리는 도술이라 몹을 모아 잡는 사냥에는 맞지 않는다. 전투력 20만이라면 황무지에서 파멸로 사냥하고, 절명은 보스와 레이드용으로 나중에 올린다.
6돌파를 어디에 먼저 넣을지도 오늘 측정이 나왔다. 전투력 29만~30만에서 대검 강타 6돌파는 분당 62.4마리, 하늘의 심판 6돌파는 66.6마리로 하늘의 심판이 7%쯤 앞섰다. 34만~35만에서는 74.8마리 대 77마리로 거꾸로 대검 강타가 조금 앞섰다. 숫자 차이는 작고, 갈리는 것은 버티는 힘과 실패의 무게다.
그래서 무과금이 하나만 고른다면 대검 강타 6돌파가 무난하다는 판단이다. 하늘의 심판은 25% 확률을 몇 번이고 버틸 재료가 있을 때 간다. 대검 강타 구성에서 강인을 넣을 때는 하나면 요기 폭발 자리에 방패 밀기, 둘이면 강인한 의지를 더하고, 넷까지는 넣지 않는다. 강인과 회복을 앞 칸으로 당길수록 오래 버틴다. 자세한 칸 순서는 강타 광역 세팅에 있다.
오늘은 새 점검이 없었다. 대신 수요일 정기 점검을 앞두고 어제 저녁에 나온 공지 두 개가 무과금에게도 걸린다. 내용은 공식 소식 요약에 있으니 여기서는 할 일만 짚는다.
지금 일일·전래동화 비경은 요귀가 흩어져 나와 이동하는 시간이 길고, 좋은 자리에 사람이 몰린다. 수요일부터 요귀가 한 구역에 모이고 채널 인원이 4명으로 줄면, 필드가 15마리 구역으로 바뀌었을 때처럼 잡는 수가 늘 가능성이 크다. 손해 볼 사람은 거의 없다. 할 일은 하나, 화요일까지 충전부와 충전 시간을 아끼는 것이다.
11월 1일 22차 조치로 1,592개 계정이 영구 제재를, 5,133개가 보호 조치를 받았다. 사유는 영리 목적의 조직적·집단적 이용이다. 보호 조치는 영구 제재가 아니라 도용과 해킹을 막으려고 계정을 잠시 잠그는 것이고, 고객센터에 문의해 푼다. 영웅 가호를 시세대로 팔았는데 보호 조치가 걸렸다는 글도 있었지만, 거래 하나 때문인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걸렸다고 놀랄 일은 아니니 계정 제재의 보호 조치 절을 보고 차분히 푼다.
사냥터가 좋아지면서 거래소에 물건이 많이 풀리는 흐름이 이어진다. 서버 그룹마다 값이 크게 다르니 아래는 감만 잡는 값이다.
천요석은 같은 날에도 서버마다 300대에서 500대까지 갈린다. 큰손이 많은 서버와 붙은 쪽은 매물이 풀려 400대로 내려왔고, 다른 서버는 500대라는 말이 있다. 영석으로 사면 60개에 하나라 20개에 영석 1,200개다. 무과금은 매주 엽전으로 사는 몫을 먼저 채우고, 거래소는 내 서버 값이 쌀 때만 모자란 만큼 산다. 자세한 기준은 천요석 모으는 법에 있다.
전설 강화 비법서는 거래소에 1,500에 올라온 서버가 있었지만 금전 상점에서는 800 금전에 판다. 거래소 값이 상점보다 비싸면 사지 않는다. 단이 담긴 상자는 많이 풀려 개당 10금전대까지 내려왔다는 말이 있다.
오늘은 "특정 계정만 아이템이 안 나온다"는 소문이 밤새 퍼졌다. 확인되지 않은 것과 손해가 큰 것을 모았다.
단상자 소문은 한 사람이 며칠째 단이 담긴 상자를 하나도 못 얻었다며 방송까지 켠 데서 시작했다. 같은 사람이 영기 수련 가속권 같은 다른 드롭은 그대로 얻어 업데이트가 빠진 것은 아니라는 반론이 있고, 계정마다 확률이 다르다는 말은 공식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상자는 폐광 아래에서는 원래 나오지 않으니, 내가 있는 사냥터가 260k 위인지부터 확인한다.
하늘의 심판(메테오) 5돌파에서 6돌파는 25%다. 한 번에 천요석 30개와 금전 2만쯤이 든다는 계산이 있다. 11월 1일에는 3~4번 만에 붙은 사람과 12번·16번 만에 붙은 사람이 함께 나왔다. 현금으로 30만 원이면 된다는 말을 믿고 갔다가 실패한 사례도 있다. 실패 천장은 예고만 나왔고 날짜가 없으니, 열 번 실패를 버틸 재료를 모은 뒤에 몰아 누른다. 기준은 도술 돌파하는 법에 정리해 두었다.
AI 바구미가 도깨비의 세계 위키와 최근 글을 읽고 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