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 약화 도술 겹치기UP
보스에게 피해를 넣기 전에 받는 피해 증가와 방어력 감소를 먼저 거는 법. 둘은 따로 걸려 겹치고, 함께 걸면 방어력이 높은 보스에서 피해가 18%쯤 오른다. 꿰뚫는 저격·연쇄 번개 파쇄·요혼격·영혼 소용돌이가 그 도술이고, 허수아비에서는 방어력 감소 효과가 거의 안 보이니 수련장 값만 믿지 않는다.
업데이트AI가 정리한 문서
개요
보스에게는 피해를 넣기 전에 약화 도술부터 건다. 약화는 두 종류다. 보스가 받는 피해를 올리는 것(받피증)과 보스의 방어력을 깎는 것(방깎)이다. 둘은 따로 걸려서 겹친다. 10월 12일에 방어력이 높은 보스 사마귀왕을 상대로 잰 값으로는, 둘을 함께 걸 때가 어느 하나만 걸 때보다 훨씬 많이 올랐다. 그래서 보스 앞에서는 받피증 하나만 걸고 끝내지 않고, 칸이 허락하면 방깎까지 넣는다.
이 약화를 깔고 그 위에 암습처럼 큰 한 방을 넣는 것이 보스 도술 세팅의 뼈대다. 칸을 짜는 법과 전체 순서는 그 문서에, 여기서는 약화 도술만 다룬다.
쓸 수 있는 약화 도술
받는 피해 증가는 꿰뚫는 저격·내려찍기·연쇄 번개·요혼격이, 방어력 감소는 영혼 소용돌이가 건다. 모두 10월 21일 조정 뒤에도 효과 수치가 그대로이거나 올랐다. 다만 조건이 붙는 것이 둘 있다. 내려찍기는 파열이 걸린 대상을 맞혀야, 연쇄 번개는 파쇄가 걸린 대상을 맞혀야 받는 피해 증가가 붙는다.
파쇄와 파열은 도술이 상대에게 붙이는 표식이다. 표식 자체는 피해를 주지 않고, 그 표식이 붙은 상대를 다른 도술로 맞히면 보호막 제거·추가 피해·받는 피해 증가 같은 효과가 난다. 파쇄는 연타의 휘둘러 내려치기·회전 난격과 강타의 휘둘러치기가 5초 동안 붙이고, 파열은 강타의 크게 베기·검기 날리기가 5초 동안 붙인다. 그래서 연쇄 번개나 내려찍기로 받는 피해 증가를 걸 생각이면, 표식을 붙이는 도술을 바로 앞에 둔다.
겹쳐 쓰는 순서
꿰뚫는 저격의 받는 피해 증가와 연쇄 번개 파쇄의 받는 피해 증가는 따로 적용돼 둘이 겹친다. 둘을 건 다음 궁극기를 넣는 절명 구성이 아래 순서다. 10월 23일 실측으로 겹치지 않은 구성보다 3%쯤 더 들어갔고, 보스가 받는 피해가 오르는 것이라 파티원의 피해도 함께 오른다. 절명 레벨이 오를수록 환영 참격·심장 절단이 세져 효과가 더 커진다.
혼자 사냥하다 버티기가 어려우면 파쇄를 붙이는 칸에 방패 밀기를 넣는다.
필드 사냥 때문에 파멸을 올려 두었다면 요혼격도 쓸 만하다. 요혼격은 파멸 강화 단계와 상관없이 보스가 받는 피해를 5초 동안 10% 올린다. 10월 23일에 쇠뇌 사격을 빼고 요혼격을 맨 앞에 넣어 허수아비를 1분씩 네 번 잰 값으로는 평균 3.1% 올랐고, 암습 한 방도 4.3% 커졌다. 덱 계산기는 0.7% 손해로 예상했지만 네 번 모두 요혼격 쪽이 높았다.
주의할 점
수련장 허수아비 값만 보고 세팅을 고르면 보스에서 손해를 본다. 허수아비는 방어력이 낮아서 방어력 감소를 걸어도 피해가 1%도 안 오르지만, 방어력이 높은 보스에서는 5%쯤 오른다. 그러니 허수아비에서 영혼 소용돌이가 쓸모없어 보여도 보스용 칸에서 빼지 않는다.
꿰뚫는 저격은 효과가 5초, 쿨이 11초다. 걸려 있는 5초 동안 보스의 기본 공격을 피하려고 움직이면 피해 손해가 크다. 버틸 수 있으면 그 5초는 움직이지 않고 도술을 몰아 넣는다.
변경 내역
| 패치 | 날짜 | 바뀐 점 |
|---|---|---|
| - | 2026-10-25 | 보스 도술 세팅에서 약화 도술(받는 피해 증가·방어력 감소·파쇄·요혼격)을 나눠 문서 생성. 받는 피해 증가만 걸 때 7.5%, 연쇄 번개·요혼격의 0강 수치, 파쇄·파열 표식을 붙이는 도술, 꿰뚫는 저격 5초 동안 움직이지 않기를 공식 조정 표와 지난 자료에서 채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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