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멸 저격 세팅UP
파멸 광역 도술에 저격 도술을 섞어, 광역으로 한 번에 잡고 쿨이 도는 동안 단일 공격으로 잡으며 체력을 채우는 사냥 구성이다. 회복을 넣는 기본형, 회복 자리에 붕괴하는 대지를 넣어 물약 없이 170k·215k를 도는 변형, 저격을 뺀 변형과 쓰는 순서, 조정 전 수익을 정리했다. 모두 10월 21일 조정 전에 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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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파멸 저격 세팅은 파멸 광역 도술에 저격 도술을 섞은 사냥 구성이다. 광역으로 한 번에 잡고, 쿨이 도는 동안에는 단일 공격으로 잡으며 체력을 채운다. 10월 16~19일에 나온 세 갈래가 있다. 회복을 넣는 기본형, 회복 자리에 붕괴하는 대지를 넣어 물약 없이 도는 변형, 저격을 아예 뺀 변형이다.
세 구성은 모두 10월 21일 조정 전에 짠 것이다. 조정으로 파멸의 한 방 피해와 요기범람 보호막이 줄고 도술 한 번에 차는 영력도 줄어서, 쿨 초기화가 전보다 드물어졌다. 그래서 회복 없이 도는 변형은 그대로 믿지 말고 다시 재 본 뒤 쓴다. 조정 뒤에 쓰는 파멸 구성(주술·파멸, 강인·파멸, 강타·파멸, 하늘의 심판 6돌파)은 파멸 광역 세팅에 있다.
세 구성
| 이름 | 도술 | 특징 |
|---|---|---|
| 파멸·저격 | 파멸 광역 도술에 저격 도술과 회복(생명의 흐름) 하나 | 기본형. 회복이 있어야 버티는 자리에서 쓴다 |
| 물약 없는 파멸·저격 | 7칸. 회복 자리에 붕괴하는 대지 | 공격력 1만 8,900, 회피 1,880, 방어력 1만 5천(검기 폭발 때 2만)으로 170k·215k를 돈 소과금(6만 6천 원) 구성 |
| 저격을 뺀 파멸 | 공간 결계, 검기 폭발, 붕괴하는 대지, 연속 충격 등 | 공격력 2만 1,850, 방어력 1만 5,740, 회피 1,400으로 150k(황무지 2)를 겹사와 함께 돈 구성 |
파멸·저격
폭발 화살 대신 번개 폭풍을 넣으면 몰이가 잘 되고, 회복 없이도 오래 버틴다. 회복은 생명의 흐름으로 하고 체력 제한을 꺼 둔다. 옆에 기동이 붙어 피가 밀리지 않으면 즉시 회복인 생명의 축복이 켜지지 않아 물약만 샌다. 겹사(한 자리에 겹쳐 사냥하는 사람)가 들어오면 광역 쿨이 돌아와도 한두 마리밖에 못 잡는다. 그래서 사람이 적은 곳이나 스펙이 넉넉할 때 쓴다.
물약 없는 파멸·저격
10월 18일에 나온 변형이다. 회복 자리에 붕괴하는 대지(4명, 쿨 17.4초)를 넣어 회복 도술도 물약도 없이 돈다. 같은 자리에 하늘의 심판(쿨 23.5초, 5명)을 넣을 수도 있지만, 붕괴하는 대지 쪽이 피해 공백이 적다. 너무 아프면 폭발하는 화살로 바꿔도 괜찮다.
저격을 뺀 파멸
10월 19일에 나온 구성이다. 처리 도술로 번개 폭풍·하늘의 심판·올려치기를 비교해 보니, 붕괴하는 대지와 연속 충격이 가장 깔끔했다. 도술 순서는 신식 버프가 끝난 뒤 5초 안에 다시 걸리도록 짠다. 쿨이 길고 회복을 넣기 어려워 유지력은 약하다. 게다가 광역 한 번에 몬스터 체력의 절반을 넘게 깎지 못하면 옆 기동이 궁극기로 몬스터를 빼앗아 간다. 그래서 전투력 22만을 넘기 전에는 겹사가 있는 자리를 조심한다.
조정 전에 얼마나 벌었나
10월 21일 조정 전 기록이다. 파멸·저격은 1분에 엽전 600개 넘게 벌었다. 공격력 2만 6천에 회복 없는 파멸로 1분에 1,000 넘게 번 기록도 있지만, 단위가 적혀 있지 않다. 몽련3 서버에서 겹사 2~3명과 함께 저격을 뺀 파멸(파멸 9레벨)로 1시간에 120개밖에 얻지 못했다는 기록은 1시간이 지나기 전에 올라온 것이다. 그래서 기준으로 삼지 않는다.
변경 내역
| 패치 | 날짜 | 바뀐 점 |
|---|---|---|
| - | 2026-10-25 | 파멸 광역 세팅에서 파멸·저격과 그 변형(물약 없는 파멸·저격, 저격을 뺀 파멸), 조정 전 수익을 나눠 문서를 만듦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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