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령서 사는 법UP
마을 잡화상 요령서(10권에 엽전 50만 개)를 몇 권 살지 정리한 공략이다. 같은 엽전을 도술에 쓰면 전투력이 몇천, 장비에 쓰면 몇만 오르니 주력 도술의 다음 단계에 모자란 수만큼만 산다. 배우지 않은 계열, 안 쓸 계열, 패치 직전 몰아 사기처럼 엽전이 묶이는 길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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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요령서 사는 법은 도술 강화 요령서를 상점에서 몇 권 살지, 그 엽전을 도술과 장비 어디에 먼저 쓸지 정리한 공략이다. 요령서를 어느 계열에 넣고 몇 강에서 멈출지는 도술 강화하는 법에, 요령서를 파는 곳과 한 주에 살 수 있는 양은 도술 강화 요령서에 정리해 두었다.
기준은 하나다. 장비에 쓸 엽전이 남느냐다. 마을 잡화상 요령서는 10권에 엽전 50만 개로, 도술에 쓰기에는 비싼 편이다. 그래서 주력 하나 몫만 사고, 나머지 엽전은 비법서와 가호 돌파석에 쓴다.
도술보다 장비가 먼저인 이유
같은 엽전을 도술에 쓰면 전투력이 몇천 오르고, 장비에 쓰면 몇만 오른다. 실제로 도술을 40강 가까이 몰아 올린 계정이, 같은 때 시작해 엽전을 장비에 쓴 계정보다 전투력이 1.5배 뒤진 경우가 있다. 주력 하나를 50강까지 올릴 요령서를 다 사 모으는 데 드는 엽전도 크다. 그렇게 몰아 올린 도술이 다음 조정에서 약해지면, 그 엽전은 고스란히 손해가 된다.
모자란 수만큼만 산다
살 때는 다음 단계에 모자란 수만큼만 산다. 저격이 5/8이면 3권만 사는 식이다. 한 권에 엽전 5만 개인 요령서를 10권 묶음으로 사서 한두 권만 쓰면, 나머지는 엽전째 가방에 묶인다. 몇 권까지 살지는 지금 버는 엽전에 맞춘다.
엽전이 묶이는 곳
도술은 앞으로도 계속 손볼 예정이다. 그래서 지금 한 계열에 몰아 둔 것이 다음 조정 뒤에도 좋다는 보장은 없다. 아래는 그 밖에 엽전을 쓰고도 도술이 오르지 않는 길이다.
변경 내역
| 패치 | 날짜 | 바뀐 점 |
|---|---|---|
| - | 2026-10-24 | 도술 강화하는 법에서 요령서를 얼마나 살지(상황별 사는 양, 도술보다 장비가 먼저인 이유)와 엽전이 새는 길을 나눠 문서 생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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