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술 파멸 세팅UP
10월 21일 조정 뒤 황무지에서 가장 많이 쓰는 몰이 사냥 구성이다. 주술 신식이 모든 도술의 쿨을 줄이고 영혼 소용돌이가 몬스터를 모으며, 파멸이 친다. 칸 나누기(주술 5·파멸 3 또는 3·5), 아홉 칸 구성, 넣고 빼는 도술(연쇄 번개·영혼 소용돌이·번개 폭풍), 황무지 10분 처치 수, 회복 없이 버티는 높은 사냥터 변형과 370k 조건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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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주술 파멸 세팅은 주술로 몬스터를 묶고 파멸로 치는 몰이 사냥 구성이다. 10월 21일 조정으로 주술 신식의 쿨타임 감소가 궁극기를 포함한 모든 도술에 걸리게 됐다. 그래서 쿨이 긴 파멸 도술을 전보다 자주 돌릴 수 있고, 조정 뒤 황무지에서 가장 많이 쓰는 구성이 됐다. 파멸을 다른 계열과 섞는 구성 전체와 사냥터 높이별로 무엇을 고르는지는 파멸 광역 세팅에 있다.
칸 나누기와 아홉 칸
칸은 주술 5·파멸 3이나 주술 3·파멸 5로 나눈다. 아홉 칸이면 연쇄 번개·영혼 소용돌이·공간 결계·신내림·요기 폭발·번개 폭풍·화염 분출·살 날리기·부적 던지기로 채운다. 주술 신식이 5초마다 다른 도술 쿨을 1초씩 줄이고, 조정으로 살 날리기·부적 던지기가 두 마리씩 맞히게 세진 것이 이 구성의 힘이다. 여기에 헌신 회복을 더하고 공간 결계·연쇄 번개를 넣은 꼴은 기동 겹사(한 자리에 겹쳐 사냥하는 사람)를 밀어낸다.
넣고 빼는 도술
연쇄 번개는 쿨이 8초로 줄어 몬스터를 끌어오는 데 꼭 넣는다. 반대로 영혼 소용돌이는 재사용 대기가 20초로 늘어 장판이 끊기므로 빼는 사람이 늘고 있다. 그래서 주술 강화 요령서도 무작정 넣지 않는다. 쿨이 늘어난 도술에 몰아 넣은 요령서는 그대로 손해가 된다.
번개 폭풍은 마비가 득도 되고 실도 된다. 맞은 몬스터를 묶어 받는 피해를 줄여 주지만, 마비된 몬스터는 끌려오지 않아 몰이가 느려진다. 그래서 황무지 아홉 칸과 370k 구성에는 넣고, 몰이 속도를 우선하는 구성에서는 뺀다.
황무지에서 얼마나 잡나
10분씩 잰 처치 수로는 기만 구성과 거의 같다. 주술·파멸은 고점이 높지만 순서가 어긋나면 저점으로 떨어지고, 기만은 평균이 고르다. 그러니 처치 수만으로 둘을 가르지 말고, 뒤에 어떤 계열과 섞을지로 고른다.
높은 사냥터 변형
높은 사냥터로 올라가면 회복 칸을 넣는 대신 주술의 공격력 감소와 강인의 보호막으로 버틴다. 강인 보호막은 공격력에 비례하니 공격력이 높을수록 두껍다.
370k는 공격력 3만·방어력 2만 4천·체력 회복 3,100에 하늘의 심판 6돌파가 있어야 돈다. 주술 신식의 쿨 줄이기로 하늘의 심판을 1순위로 돌려 사이클을 이어 가고, 공간 결계는 받는 피해 감소와 대상이 받는 피해 증가를 살려 몰이 칸으로 쓴다. 저주 내리기로 몬스터 공격력을 10% 낮추고, 번개 폭풍의 마비로 받는 피해를 더 줄인다. 6돌파 비용과 무소과금이 어디까지 올릴지는 파멸 광역 세팅과 도술 돌파에 정리해 두었다.
변경 내역
| 패치 | 날짜 | 바뀐 점 |
|---|---|---|
| - | 2026-10-25 | 파멸 광역 세팅에서 주술·파멸의 칸 나누기, 아홉 칸 구성, 넣고 빼는 도술, 10분 처치 수 비교, 높은 사냥터 변형과 370k 조건을 나눠 문서를 만듦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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